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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랑 놀자
마루벌 | 4-7세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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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간은 9시 70분이라고 하지 않고 왜 10시 10분이라고 할까? 이집트 사람들은 언제부터 우리처럼 10개씩 묶어서 셈을 했을까? 0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에서 만든 것일까? 전자계산기가 없던 옛날에는 복잡한 셈을 어떻게 했을까?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늘 대하는 숫자에 대한 유래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0 부터 10까지의 숫자들을 우스꽝스러운 여러 그림으로 응용해 놓았고, 고대 사람들이 수를 세던 여러 가지 표현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숫자를 모르는 어린이는 숫자와 친해지고, 숫자를 아는 어린이들은 숫자에 얽힌 뒷이야기를 읽으며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출판사 리뷰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

시간은 9시 70분이라고 하지 않고 왜 10시 10분이라고 할까? 이집트 사람들은 언제부터 우리처럼 10개씩 묶어서 셈을 했을까? 0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에서 만든 것일까? 전자계산기가 없던 옛날에는 복잡한 셈을 어떻게 했을까?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늘 대하는 숫자에 대한 유래를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0 부터 10까지의 숫자들을 우스꽝스러운 여러 그림으로 응용해 놓았고, 고대 사람들이 수를 세던 여러 가지 표현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숫자를 모르는 어린이는 숫자와 친해지고, 숫자를 아는 어린이들은 숫자에 얽힌 뒷이야기를 읽으며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어른들도 함께 즐기는 숫자의 역사와 문화

아즈텍 사람들은 맨발로 다녔기 때문에 손가락에 발가락을 얼른 더해 20개씩 묶어서 셈을 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6개씩 묶어서 셈을 해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시간 구분처럼 하루를 24시간, 1시간은 60분, 1분은 60초로 시간을 구분했습니다. 자가 없었던 옛날에는 사람 몸의 부분이 자의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손, 발의 크기가 다르니 큰 사람이 재면 길이가 길어지고 작은 사람이 재면 길이가 짧아져 언제나 일정한 길이가 나오는 미터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숫자랑 놀자》는 쉽고 재미있게 숫자에 얽혀 있는 역사와 문화를 보여 줍니다.

숫자와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

프랑스 대사관과 프랑스 문화원 주체로 열렸던 프랑스 도서전에서 가장 인기를 모았던 작품인 《숫자랑 놀자》는 프랑스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의 일인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는 작가 마생의 작품입니다. 강아지 삐뽀와 함께 숫자 나라로 모험을 떠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책은, 기계적으로 숫자를 암기하게 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시간, 길이, 무게를 재는 단위 등을 찾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숫자를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바꿔 그림으로 숫자와 놀이하는 형식으로, 숫자를 모르는 어린이는 숫자와 금방 친해질 수 있고 숫자를 아는 어린이는 숫자 뒤에 감춰진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생
프랑스 태생의 그림책 작가로 본인의 이름이나 경력보다는 오직 책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지은 책으로는 《문자와 이미지》, 《파리에서 베이징까지 동물의 울음소리》, 《색채의 피아노》, 《숫자 놀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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