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박종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7년 하이투자증권(현, 아이엠증권)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시작, 2012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2022년 (주)우리밀 CEO, 2024년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로 자리를 옮기면서 18년 동안 소비재 업종 리서치와 경영 실무를 두루 거쳤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매경/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 연속 유통과 화장품 업종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소비의 국경선은 황해가 아닌 동해’(2010), ‘컨슈머, 그 전환시대의 논리’(2012), ‘온라인화의 불편한 진실’(2014), ‘PER 시대의 종언’(2014), ‘가보지 않은 세계에 대한 두려움’(2016), ‘한국 화장품,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2018), ‘K-뷰티의 힘’(2024) 등 시대를 선도하는 리포트들을 발표하며 한국 컨슈머 시장의 변화와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화로 인한 오프라인 업체들의 추세적인 기업가치 하락, 중국인 소비 확대로 인한 면세점과 화장품 업종 Re-rating을 정확히 예측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유통 ‘GURU’로 불리고 있으며, 2010년 초반까지 생소했던 화장품 업종을 산업분석의 궤도에 올려놓은 국내 최고의 화장품 산업 전문가이다. 연세대학교 뷰티/최고위 과정, 서강대학교 MBA 과정을 비롯하여 CJ/LG/GS/롯데/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컨슈머 업체들에 외부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컨슈머 산업분석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 투자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 『K-뷰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이 있다.블로그 - 박부의 컨슈머 산업분석
머리말 - K뷰티, 이제 글로벌이다
1장 한국 화장품, 제3의 물결이 오다
K뷰티, 원브랜드숍에서 다시 태어나다
중국 시장이 K뷰티를 키웠다
드디어 미국에서도 1등
미국은 중국과 다르다
중국으로의 수출이 불안했던 이유
미국에서 1등은 세계 1등이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없다
2장 K뷰티의 글로벌 성공 이유 : 준비된 자가 운도 좋았다
일본 : 고령화와 잃어버린 30년의 빈틈을 노리다
일본이 약한 색조 시장에 집중하다
온라인 유통 본격화는 또 하나의 기회다
일본 ODM 역량의 한계
미국 : MZ 세대 수요에 완벽한 퍼즐 맞추기
새롭게 열린 틈새시장 중저가 ‘기초’
K뷰티, 혁신의 대명사가 되다
한국 창업자는 마케팅만 잘하면 되었다
아마존과 K뷰티의 윈윈
3장 글로벌 모멘텀은 얼마나 갈 수 있을까?
K뷰티의 ‘오래된 미래’
‘혁신성’은 20년 치열한 경쟁의 결과다
2003년, 한국 화장품 시장 조류가 바뀌다
ODM 시장 성장의 발판이 된 원브랜드숍
온라인, 인디 브랜드 창업의 장이 되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K뷰티 스타일이 안 나온다
미국에는 화장품 공장이 없다
일본, 의욕 상실
똑똑한 인재들이 화장품으로 향하고 있다
한류는 K뷰티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4장 불이 꺼지지 않는 화장품 공장들
원료 : 모멘텀은 작지만 효과는 크다
원료는 낙수 효과가 크지 않다
새로운 ‘제형’ 찾기
용기 : 없어서 못 판다
용기도 ‘K’다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피와 땀
ODM : 글로벌 모멘텀의 최대 수혜
실적 모멘텀은 하위 업체로 갈수록 크다
브랜드는 당신 것, 처방전은 내 것
영업이익률이 중요한 게 아니다
미국 수출 우려 요인 : MoCRA와 OTC
MoCRA : 85년 만에 바뀐 미국 화장품법
OTC : 선크림이 약이라고요
5장 인디 브랜드 전성시대
인디 브랜드 성공 스토리
화장품만한 사업이 없다
발한 M&A는 건강한 화장품 생태계를 만든다
6장 K뷰티는 어떻게 세계로 나갈 수 있었나?
중소기업 1위 수출 품목, 화장품
실리콘투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었다
반도체 무역회사였다고?
너무나 완벽한 수출 파트너
늘 변하는 무역 벤더와 유통, 브랜드의 삼각관계
실리콘투만 갖고는 안 된다
실리콘투 혼자 커버할 수 없는 수준
움트고 있는 경쟁
올리브영은 왜 수출 벤더를 하지 않을까?
7장 인디 브랜드 사관학교, 올리브영
올리브영 디테일의 승리
병목현상이 생기고 있다
올리브영만 남았다
퇴색하고 있는 인디 브랜드 등용문
이제 매대를 외운다
인디 브랜드들이 올리브영을 포기하고 있다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는 독배였을까?
의미 있는 세컨티어의 필요성
8장 어떻게 더 나아갈 것인가?
일본, 기초를 들고 오프라인으로
드럭스토어가 가장 크다
3대 총판 : 이다, 오야마, 아라타
가파르게 성장하는 K기초
차이나 뷰티, 새로운 위협이 되기에는 무리
미국은 넓고 팔 곳은 많다
오프라인은 아직 K뷰티 불모지다
K뷰티만이 가능한 전략이 있다
유럽과 러시아, 중동까지 확장 중
화장품 종주국 프랑스에서 인정받다
러시아, UAE, 인도에서도 K뷰티 열풍
중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은 이제 시작이다
9장 화장품 업종, 이렇게 투자하라
업황 개선을 주식 시장에서 못 느끼는 이유
K뷰티, 3가지는 분명히 알자
모멘텀이 둔화된 게 아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 투자 원칙
유통과 브랜드는 적정 PER가 다르다
이익보다 매출이 중요하다
오버슈팅과 언더슈팅, 그리고 가치투자
부록 - 한국 화장품 시장 규모 추정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