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여름에 눈이 온다면  이미지

여름에 눈이 온다면
바깥 놀이
걸음동무 | 4-7세 | 2025.06.30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5x28.5 | 0.136Kg | 40p
  • ISBN
  • 979119314760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 아이의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상상이 눈처럼 소복소복 쌓여 이야기가 되는 그림책이다. 무더위와 장맛비에 갇힌 어느 여름날, 송이는 밖으로 나가 놀고 싶다. 어린 송이의 마음은 누구나 겪어 봤을 어린 날의 추억이다. 송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작게 속삭인다.

  출판사 리뷰

■ 3~5세 누리 과정 및 초등 교과 연계 내역
신체영역 신체활동에 참여하기. 사회관계 영역_나를 알고 조절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가족을 소중히 여기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자연탐구_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1학년 1학기 국어 5 다정하게 인사해요. 1학년 1학기 국어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2학년 1학기 국어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2학년 2학기 국어 6, 알고 싶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2학년 통합교과 1-1 사람들 정다운 이웃, 우리 가족

■ 기획의도 및 책 소개
찌는 듯한 더위, 습한 공기, 하루 종일 내리 비까지. 아마 한 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 본적이 있을 겁니다.
“아, 여름에 눈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름에 눈이 온다면》은 한 아이의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 상상이 눈처럼 소복소복 쌓여 이야기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무더위와 장맛비에 갇힌 어느 여름날, 송이는 밖으로 나가 놀고 싶습니다. 어린 송이의 마음은 누구나 겪어 봤을 어린 날의 추억이지요. 송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작게 속삭입니다.
“비 대신 눈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순간,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숲은 조용히 바뀌기 시작합니다. 때아닌 눈이 내리자,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여름날의 눈놀이를 시작합니다. 토끼는 연못에서, 청설모는 꽃밭에서, 까치는 감나무 위에서, 고양이는 항아리 아래에서 눈을 모으지요. 모은 눈으로 시원한 간식을 만드는 장면은 작은 축제와도 같습니다. 《여름에 눈이 온다면》은 상상이 어떻게 일상의 기분을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무거운 구름 속에 갇힌 하루도, 칼날 같은 바람에 상처 입은 하루도, 상상 하나면 반짝이는 이야기로 바뀔 수 있다는 메시지는 아이뿐 아니라 어른의 마음도 환하게 밝혀 줍니다. ‘눈이 내리는 여름’이라는 낯설고 환상적인 장면을 통해 우리는 작은 상상이 모두의 하루를 바꾸는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여름에 눈이 온다면》은 올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유진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에 도전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지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202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했고, 《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과 《아르코 문학창작산실》 발표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숲이 될 수 있을까?》 《동그라미 바이러스》 《맘대로 피구 규칙》 《안녕, 작은 별 손님》 《혼자 학교 가는 날》 《산타 할아버지, 우리 집에 오지 마세요!》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