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472년 700여 명이 등장하는 조선왕조실록의 인물을 한 명 한 명 소개해준다. 역사 전문 조민기 작가가 선보이는 <3분 만에 읽는 조선왕조실록> 첫 번째 세트.
〈조선왕조실록〉은 말 그대로 나라의 중심인 왕을 기준으로 조정에서 공식 편찬한 정사 중의 정사이다. 하지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국보 151호의 무게감과 4,965만 자에 달하는 거대한 분량 때문에 쉽사리 다가가기 어려운 게 사실이었다. 〈3분 실록〉은 조선왕조를 다양한 인물로 한 가닥씩 풀어내는 간편하지만 다채로운 맛을 내는 비빔면 같은 시리즈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김개시부터 명성황후 민자영, 무려 5대에 걸쳐 비선실세로 활동한 조두대까지 범상치 않았던 세 명의 궁궐 여성으로 시리즈를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3분 실록 시리즈
<3분 실록> 소개 역사는 흥미롭지만 어렵고 두꺼운 책은 싫은 당신에게 〈3분 실록〉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실록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유명한 인물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까지 100% 정사로 풀어냈습니다. 출 · 퇴근길, 등 · 하굣길에 언제 어디서든 읽기 편한 작은 판형과 얇은 분량으로 알차게 채운 〈3분 실록〉! 이제 간편하게 역사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3분 실록> 특징 <3분 실록>시리즈는 책의 등장인물과 사건을 사극의 한 장면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각색한 짧은 이야기 ‘3분 소설’로 시작해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존 인물인 주인공과 관련된 실록의 내용을 발췌하여 수록한 본문은 야사나 설화가 아닌 정사의 관점으로 역사를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3분 실록>은 계속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민기
꽃미남 중독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역사 작가로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다. 한 시대를 흔들었던 아름다운 인물에 대한 애정을 팬의 마음으로 연재한 칼럼 <꽃미남 중독>이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칼럼니스트로 자리매김했고 <외조 -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을 펴내며 작가가 되었다.역사는 이야기다 잘 알려진 역사의 측면과 이면에 존재하는 숨은 이야기를 찾아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이자 역사와 인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다섯 권의 역사책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지금까지 펴낸 책 <외조 - 성공한 여자를 만든 남자의 비결> <조선임금잔혹사> <조선의 2인자들> <세계사를 움직인 위대한 여인들> <부처님의 십대제자–경전 속 꽃미남 찾기> <그녀는 다시 태어나지 않기로 했다–붓다를 만난 여인들> 영화소설 <봄> 창작 그림 동화 <친구를 만나러 왔어요> 육아에세이 <아기부처 엄마보살> 역사 시리즈 <3분 실록> 등
목차
광해군을 움켜쥔 궁녀
국정을 농단한 왕비
부관참시 당한 비선실세 궁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