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나의 첫 그림책 이미지

나의 첫 그림책
보림 | 4-7세 | 2025.06.23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6x16.5 | 0.160Kg | 14p
  • ISBN
  • 978894331792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 아기에게 안겨줄 첫 그림책이다. 명암이 분명한 흑백 그림책과 선명한 기본색의 컬러 그림책 두 권을 한 권으로 엮었다. 흑백 그림책은 ‘처음 만나는 세상’, 컬러 그림책은 ‘처음 만나는 동물 친구’이 주제다. 초점 맞추기 훈련, 형태 인지와 색상 구별 등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우면서, 동시에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양육자와 아기의 정서적 교감을 끌어내는 아름다운 콜라주 그림책이다.

아코디언 형식이라서 아기가 양육자의 품에 안겨 한 쪽씩 넘기며 볼 수도 있고, 활짝 펼쳐서 병풍처럼 세워 두고 볼 수도 있다. 그림책 작가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콜라주 아티스트 가애의 선명하고 감각적인 콜라주가 아기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표지의 QR 코드를 통해 작가가 직접 책 읽어주기 팁도 전수해 준다. 육아가 서툰 초보 양육자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처음 만나는 세상, 처음 만나는 친구들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별이 빛나는 곳,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비가 내리고 눈이 내리는 곳.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에요. 이 곳에는 제각기 다른 모양과 빛깔로 살아가는 생명들이 있지요.
이제 막 눈을 뜨고 세상과 만난 아기들에게 보여줄 첫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살아갈 세상을 찬찬히 알려 주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아기와 눈 맞추며 반겨 줍니다. 이 책은 ‘아기에게 보여주고 싶은 세상’과 ‘동물 친구’라는 두 가지 주제를 한 권으로 엮었어요. 앞뒤로 각각 한 권씩, 두 권의 책인 셈입니다.
이 책은 다정한 목소리로 어린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을 걸어요. 너에게 세상을 보여줄게. 아침이 오면 해님이 쭉쭉 기지개를 켜고, 밤이 오면 달님이 둥실 떠올라. 구름은 뭉게뭉게 하늘로 피어오르고, 비는 쏴아쏴아 땅으로 내리지. 겨울이 오면 하얀 눈이 펑펑 내려.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이면 우리 함께 눈사람을 만들자. 또 이렇게도 말해요. 너에게 친구들을 소개할게. 여기는 멋쟁이 사자, 여기는 귀여운 강아지. 꼬물꼬물 개미도 있고, 개굴개굴 개구리도 있네. 친구들아, 만나서 반가워.

세상과 눈 맞추기 어려운 아기들을 위해
아기들의 눈은 점진적으로 발달합니다. 신생아들은 시야가 흐릿하여 초점을 못 맞추고 단순한 명암만 인식하다가, 2~3개월이면 양육자와 눈을 맞추고 색상을 인식하기 시작해요. 6개월 즈음에는 초점을 잘 맞추고 물체의 거리를 인식하기 시작하고 기본적인 색상을 구별하지요. 이렇게 점차 시각이 발달하면서 두 돌 무렵이 되면 복잡한 색 차이와 사물의 세부 사항을 구별하고, 세 돌 이후에는 시각적 인지 능력이 성숙해집니다.
이 그림책은 아직 여물지 않은 아기들의 눈을 고려하고 또 아기들의 시각 발달을 돕도록 설계했어요. 앞면은 명암이 분명하여 아기가 알아보기 쉬운 흑백으로 꾸며 초점 맞추기 훈련에 특히 좋아요. 뒷면은 인지하기 쉬운 선명한 기본색을 빛의 스펙트럼 순서에 맞추어 배열했어요. 선명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의 자연스러운 흐름은 아기들이 색의 변화에 쉽게 반응하고 색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림의 형태 또한 아기들이 인지하기 쉽게 간결하고 명료하며, 콜라주 기법이라 경계가 뚜렷하고 강렬합니다.

아기와 양육자의 다정하게 교감하는 ‘나의 첫 그림책’
이 책은 두 권의 책을 하나로 엮었을 뿐 아니라, 아코디언 형식이라서 보통 책처럼 한 쪽씩 넘기면서 볼 수도 있고, 활짝 펼쳐서 보거나 병풍처럼 머리맡에 세워두고 볼 수도 있어요.
아기가 처음 보는 책답게 글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기에게 책을 보여줄 때는, 아기가 그림에 집중하며 형태를 인식하는 동안 양육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게 좋아요. 별을 보여줄 땐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를 불러 준다거나, 동물을 보여주며 울음소리를 흉내 내는 것도 좋고, 컬러 면을 펼쳐 놓고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이름을 호명하듯 불러도 좋아요. 아기에게 책 읽어주기가 서툰 양육자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쉽고 분명한 주제라 이야깃거리도 많고, 책 속 QR 코드를 찍으면 작가가 직접 귀띔하는 책읽기 팁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저 다정한 목소리와 손길이면 충분하답니다.
아기들이 이 책을 좋아해 주면 좋겠어요. 말문이 트인 아기들이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첫 그림책>이라고 말하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가애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콜라주 아티스트입니다. 자르고, 붙이고, 그리고, 마음을 간질이는 것들을 만듭니다. LG,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HYBE, 국제한국어교육재단, 현대백화점 등 여러 클라이언트와 협업하였고. 그룹전과 개인전을 여러 차례 열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사랑 티라노》 《방긋, 안녕!》 《고 와일드 동물 카드》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