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다스리고 해소하도록 돕는 감정테라피 그림책이다. 부정적인 것이든 긍정적인 것이든 감정은 나를 표현하는 빛깔이기 때문에 소중하며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고 일깨워 준다.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십여 개의 감정 표현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스스로의 감정에 온전히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할 것이다. 아이들이 자신을 알게 되고 감정을 해소하여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자존감도 갖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내 마음을 표현하고 치유하는 감정테라피 그림책!아이들은 생각이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낯설고 서툽니다. 한 말을 하고 또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기다려 듣기보다는 답답해하며 아이에게 또박또박 얘기하라고 다그치지요. 아이들은 당황하며 말을 잃고 억울한 마음까지 들어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고 다스리고 해소하도록 돕는 감정테라피 그림책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빛깔, 감정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소중해!마음속에는 수많은 감정들이 있습니다. 기쁨, 슬픔, 분노, 짜증, 우울, 외로움 등. 특히 부정적인 감정은 억누르거나 표현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그러다 보면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고 집중을 못하거나 심하면 몸과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부정적인 것이든 긍정적인 것이든 감정은 나를 표현하는 빛깔이기 때문에 소중하며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고 일깨워 줍니다.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십여 개의 감정 표현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스스로의 감정에 온전히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을 알게 되고 감정을 해소하여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자존감도 갖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엘리즈 그라벨
엘리즈 그라벨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요즘에는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어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 하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괴물을 갖고 싶어≫, ≪제시 엘리엇≫, ≪거인 안토니오≫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속이 뻥 뚫렸어!≫,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가 있어요.
목차
감정 그림책 사용 설명서
무슨 책이냐고?
연필 가는 대로
지금 네 마음이 어때?
내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
몸으로 말하기
내 마음대로 오늘은 할래!
도대체 내가 왜 이러지?
행복이 방울방울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아
슝 하고 날아갈 것 같아
흔들흔들 마음이 흔들려!
악, 무서워!
악몽 극복 대작전
왕 짜증 나는 날
나 화났어!
슬퍼
슬픔아, 잘 가
아직도 부끄러워!
걱정, 걱정, 걱정
나만 미워해
기쁜 날
내 맘대로 되는 게 없어
난 최고야
내 마음은 모두 몇 개?
운 없는 날
알록달록 다른 감정
얼굴 그리기
노래는 요술쟁이
키득키득 만화 그리기
감정 벌레 관찰하기
마음 표현하기
지우개로 싹싹
자신만만 내 얼굴
오늘의 마음 날씨는?
몽실몽실 생각 구름
마음 도서관
아이디어가 톡!
거울아 거울아
친구야, 내가 미안해
말해 봐 너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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