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 팀의 코리안시리즈 대결은 극한으로 치닫는다. 이미 구단 매각이 결정되어 마지막 역사를 화려하게 써내려가고픈 램스, 긴 무관의 시간에서 벗어나 진정한 왕좌의 주인이 되고픈 게이터스.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이기고 싶은 선수들의 충돌은 한층 격렬해지고, 미칠 듯한 파괴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나타나는 가운데, 어떤 선수가 더 미쳐있는지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한국시리즈 6차전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이런 말, 상당히 부담되겠지만 여기까지 왔으면
여기서 끝내는 거다. 120%든 150%든
마지막까지 쥐어짜
아무리 면면이 바뀌어도
램스에서는 바뀌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언제나 최후의 승자는
우리가 될 거라는 것!!!
출판사 서평
| 전설의 야구만화《GM》과《GM : 드래프트의 날》,
야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든《클로저 이상용》. 그 GM 시리즈의 신작이 돌아왔다
두 팀의 코리안시리즈 대결은 극한으로 치닫는다. 이미 구단 매각이 결정되어 마지막 역사를 화려하게 써내려가고픈 램스, 긴 무관의 시간에서 벗어나 진정한 왕좌의 주인이 되고픈 게이터스.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이기고 싶은 선수들의 충돌은 한층 격렬해지고, 미칠 듯한 파괴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나타나는 가운데, 어떤 선수가 더 미쳐있는지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한국시리즈 6차전이 시작된다.
|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그려지는 현장감
판타지가 아닌 진짜 야구 만화
최훈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프로야구 리그. 그 세계관 속에서 다양한 팀들과 야구선수들이 그들만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만화 속 세계인 그 리그의 승패에 독자들은 열광한다.
《GM》,《GM : 드래프트의 날》, 《클로저 이상용》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 지면을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후속권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훈
현재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1972년생. 상문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했다. 일간스포츠에서 「하 대리」 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삼국전투기」, 「GM」,스포츠동아에서 「클로저 이상용」 등을 발표했다. 특히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 「프로야구 생존기」로 이어지는 GM 시리즈는 만화,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야구 생존기」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