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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까, 안 보일까?
현북스 | 4-7세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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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시리즈 5권. 아동이 잠재력을 발현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온 중재 분야 전문 교수진들과 오랫동안 현장 경험을 쌓아 온 유아교육 전문가 만나 개발한 시리즈이다. 동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를 4단계의 사고 유형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신기한 나무와 동물이 많고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나라인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티티카는 궁금쟁이 여자아이이다. 어느 날씨가 좋은 날, 티티카는 동생 슈슈와 소풍을 간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에 카멜레온이 나타나 슈슈의 모자를 물어가 버리는 일이 벌어진다.

집에 돌아온 궁금쟁이 티티카는 새로운 궁금증이 생긴다. 과연 카멜레온은 눈이 나빠 슈슈의 모자를 먹이인 줄 알고 물고 간 것일까, 아니면 눈이 좋아 슈슈를 알아보고 장난을 친 것일까? 티티카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곰곰이에게 편지를 쓴다. 곰곰이는 티티카의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 사고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똑똑한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2013년 시작된 수학 교과서 개정의 핵심인 ‘실생활 연계형 통합 사고력’과 ‘스토리텔링’을 도입했다. 특히, 교과서 개정의 핵심인 ‘사고력’에 초점을 맞춰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이 무엇인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현북스 사고력동화 시리즈 셋째 권 <보일까, 안 보일까?>가 출간되었다.
<보일까, 안 보일까?>는 사고력동화 첫째 권 <큰 개, 작은 개?>와 둘째 권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와 마찬가지로 동화 속 주인공이 맞닥뜨리는 문제를 4단계의 사고 유형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인지 발달 중재 전문가와 유아교육 전문가가 개발한 사고력 동화
<보일까, 안 보일까?>로 셋째 권이 나온 사고력 동화는 아동이 잠재력을 발현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온 중재 분야 전문 교수진들과 오랫동안 현장 경험을 쌓아 온 유아교육 전문가 만나 개발한 시리즈이다.
실제로 유치원에서 사고력 동화로 수업을 진행하면, 아이들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과정을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게 여긴다고 한다. 저자들은 여기에서 착안해 학습지가 아닌 이야기와 그림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사고력 훈련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사고력 동화를 개발했다. 동화를 읽거나 그림책을 볼 때처럼 부담 없는 책읽기를 통해 생각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바로 사고력 동화의 기획 의도이다.

카멜레온은 눈이 좋을까, 나쁠까?
신기한 나무와 동물이 많고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나라인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티티카는 궁금쟁이 여자아이이다. 어느 날씨가 좋은 날, 티티카는 동생 슈슈와 소풍을 간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에 카멜레온이 나타나 슈슈의 모자를 물어가 버리는 일이 벌어진다.
집에 돌아온 궁금쟁이 티티카는 새로운 궁금증이 생긴다. 과연 카멜레온은 눈이 나빠 슈슈의 모자를 먹이인 줄 알고 물고 간 것일까, 아니면 눈이 좋아 슈슈를 알아보고 장난을 친 것일까? 티티카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곰곰이에게 편지를 쓴다. 곰곰이는 티티카의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을까?

머릿속 생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
곰곰이는 티티카에게 카멜레온의 눈이 좋은지 나쁜지 알려면 큰 먹이와 작은 먹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한다고 편지를 쓴다. 이 문제의 첫 번째 열쇠가 카멜레온의 시력과 먹이 크기와의 관계에 주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열쇠는 큰 먹이를 놓아두면 카멜레온의 눈이 좋든 나쁘든 먹이를 발견하고 먹을 테니 카멜레온의 시력이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없다는 점을 아는 것이다. 그래야만 작은 먹이를 두어야 한다는 세 번째 생각에 도달할 수 있다.
그리고 잘못된 추측은 정확한 관찰로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 마지막 열쇠이다.
티티카는 곰곰이의 편지를 받고 작은 먹이를 구해 카멜레온이 사는 나무에 올려놓는다. 다음 날, 아침 티티카가 다시 찾아갔을 때 어제 둔 작은 먹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카멜레온은 눈이 좋을까, 나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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