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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2회 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
오선문예 | 부모님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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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5 제2회 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 국내 37개 문인협회 67명의 작가님들이 참여 하였다. 초대 시는 국내 원로 선생님들의 작품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문학상 작품을 소개하였고 중견 시인님과 초보 시인님들 문학상도 함께 실었다.

글을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한번쯤 사서 보아도 좋을 책이다. 여러 문단의 문학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 그래서 여러 문단의 문학상을 하나씩 찾아서 소중하게 만들어 본 책이다. 문인협회 이사장님들도 이제 문학상을 비교하고 나누어 보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영혼을 담아 묵향으로 빚어내는 작가님들의 작품들은
한 행 한 연을 지어서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고뇌하고 퇴고하며 마음을 다한 소중한 글이기에
수상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글 마당이 되기를 바래보았습니다

여러 문인협회에서 혹은 공모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집필하신 작품들을
다시 만나보는 자리를 만들어
잊혀져 가는 추억을 되새김 함으로
다시 한번 힘을 얻고 좋은 글 적는데
활기를 불어넣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세상 사는 일에 동기 부여란
잠자고 있는 감성을 깨우고
앞만 보던 길을 옆도 보고 뒤도 보는
맑은 혜안으로 생각을 확장하여
의기 소침했던 시간에 용기를 입히고
기세 등등한 현 주소를 담금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의미있는 일이라 여겨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37개 문인협회 67명의 작가님들이 참여 하였다.
초대 시는 국내 원로 선생님들의 작품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문학상
작품을 소개하였고 중견 시인님과 초보 시인님들 문학상도 함께 실었다

참여한 작가님들은 64분이며 문학상 작품 130편을 한 곳에 모아서
2025 국내 문학상 수상집을 엮으면서 문학상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가 하고
상을 파악해 보기도 하였다

글을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한번쯤 사서 보아도 좋을 책이다
여러 문단의 문학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
그래서 여러 문단의 문학상을 하나씩 찾아서 소중하게 만들어 본 책이다
문인협회 이사장님들도 이제 문학상을 비교하고 나누어 보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시상식 영상이나 사진이나 상패나 상장들이 즐비하게 다니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그 상의 작품은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젠 문학상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오선문예가 만들었다

  목차

축축사(김호운) 3

발간사(이민숙) 5



초대시



김민정_ 단풍단풍 10

꽃무릇 생각 11

강정화_ 깃발의 혼 12

희망 실은 풍등 날리기 13

윤영훈_ 꽃무릅 14

못의 독백 15

이혜선_ 서시 16

유사비생 17

공광규_ 담장을 허물다 18

놀란 강 20

박철언_ 산다는 것은 한 줄기 바람이다 21

바람을 안는다 23

권갑하_ 은하수 햅별 밥상 24

누이 감자 25

강병철_ Snow falling white birch forest 26

눈 내리는 자작나무 27

나용준_ 쉐도우라이프 28

마차푸차레 29

나호열_ 촉도 30

말의 행방 31

마경덕_ 근육들 32

환지통 33

박가을_ 기다림은 그리움이다 34

돌아볼 수 있어서 35



참여작가



고응남_ 엇박자의 묘미 38

김 단_ 소금꽃 전시회 40

초월의 영역에서 41

김도연_ 영원한 사랑 43

그 사랑 44

김선영_ 나무가 아니지 생각했어 45

김성민_ 찔레꽃 47

행복은 48

김시림_ 꽃물 들다 49

화병을 앞에 두고 50

김 연_ 달빛 아래 앉아 51

산골의 새벽 52

김영순_ 노래를 통해 본 나의 꿈 53

어떤 후회 56

김예태_ 해바라기 59

버블 60

김재원_ 고군산도 61

가을 바다 62

김정순_ 내일이란 63

호미 64

김정화_ 꽃은 피는 순간을 안다 65

은행나무 66

김종덕_ 기다림은 그 자체로서도 용서를 대신한다 67

박경선_ 목련 70

나의 라임 나무 71

박길동_ 뒷동산 72

인연가꾸기 73 박민정_

비의 유서 74

가시에 찔린 꽃 75

박성진_ 아스러지는 별 76

이선균 추모시 77

박 순_레드, 블랙 78

바람의 사원 79

박천순_ 엔트로피 80

변성옥_ 개망초꽃 피운다 82

목련꽃 피던 날 83

서인자_ 별빛 속의 속삭임 84

사랑의 서시 85

송낙현_ 강물도 역사를 쓴다 86

폐교가 있는 풍경 87

송정애_ 회자의 시간 88

통곡의 바라나시 89

신순희_ 나비 90

비석 91

안기찬_ 폭포 92

히말라야 연가 93

양금희_ '움'에 대한 사소한 깨달음 94

오연복_ 액막이 연 95

채석강 97

오지숙_ 내 안의 삶 98

주소 없는 엽서 99

우영숙_ 지우개 100

자투리 사회학 101

유영란_ 등대 102

수양벚꽃 103

윤용운_ 그늘집 104

중년의 아침 105
이대순_ 여름밤의 산책 106

그리움은 시들지 않는다 107

이민숙_ 당신의 숲 108

중년의 생각 109

이순기_ 들풀 110

광야의 나무 111

이아영_ 못 112

달 보드레 113

이오동_ 황사가 날아오는 날 114

건조주의보 115

이정혜_ 집시의 달 116

세월 잡을 수 없어서 117

이현경_ 작은 배 하나 118

빛을 던져주세요 119

이 효_장미는 고양이다 120

암막 커튼 121

임솔내_ 십장생 금침 122

물고기종 123

임우진_ 환절기 124

장용순_ 따듯한 손이 되어 125

아내가 아프다 126

전선희_ 빛으로 남으리라 127

내가 만난 모든 풍경은 행복이었다 128

전경자_ 새바람 129

승리의 깃발 130

정연석_ 세월의 흔적 131

무지개를 만난 기쁨 132

정위영_ 수산 시장의 해 133

갓난아기의 눈망울 134

정은정_ 섬 한 톨 135

눈물도 마른 꽃 136

정해란_ 서재의 방생 137

여름 소리의 빛깔 138

최정원_ 아버지의 지게 139

어머님에 꽃 수선화 140

한 경_나일강변의 풍경 141

나미비아 사막의 성자 142

한현희_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삶은 143

가을의 시작 그 어디쯤에서 144

허진숙_ 장미 145

모란이 필 때까지 146

황인선_ 황톳길 걸으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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