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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쓰는 책
글ego | 부모님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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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50대, 60대의 삶을 지나온 이들이 이제 비로소 자신을 향해 말을 건네는 법을 배우는 책이다.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일을 위해, 사회 속 역할에 충실히 살아오신 분들이 마침내 “나의 이야기”를 꺼내놓을 순간이 되었음을 조심스럽게 알려주는 안내서다.

우리는 오랫동안 바쁘게 살았다. 때로는 도시에 떠밀리고, 때로는 가족의 무게 속에서 흔들리고, 또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뒤로 밀어두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나'는 자주 뒤로 미뤄졌다. 《내가 나에게 쓰는 책》은 위대한 사건을 자랑하는 자서전이 아니라 조용히 살아낸, 그러나 결코 작지 않았던 당신 삶의 결을 기록하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내가 나에게 쓰는 책》은
50대, 60대의 삶을 지나온 이들이 이제 비로소 자신을 향해 말을 건네는 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일을 위해, 사회 속 역할에 충실히 살아오신 분들이
마침내 “나의 이야기”를 꺼내놓을 순간이 되었음을 조심스럽게 알려주는 안내서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바쁘게 살았습니다.
때로는 도시에 떠밀리고, 때로는 가족의 무게 속에서 흔들리고,
또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뒤로 밀어두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나'는 자주 뒤로 미뤄졌습니다.

《내가 나에게 쓰는 책》은
위대한 사건을 자랑하는 자서전이 아니라
조용히 살아낸, 그러나 결코 작지 않았던 당신 삶의 결을 기록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묻습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떤 빛깔이었나요?”
“누가 당신을 웃게 했고, 어느 순간이 당신을 단단하게 했나요?”
“이제는 누구의 삶이 아니라, 나의 이름을 불러볼 시간이 아닐까요?”

이 책은 거창한 문장 대신
기억의 숨결을 불러내는 질문들을 건넵니다.
삶을 바꾼 큰 사건이 아니라
매일의 발걸음과, 작은 마음, 꾸준함 속에 숨어 있는
당신만의 이야기를 찾도록 이끕니다.

또한 자서전을 쓰는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두려움,
‘내 이야기가 과연 가치 있을까’라는 망설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길을 보여줍니다.

대필작가로서 많은 이들의 삶을 글로 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기억을 여는 법, 감정을 다루는 법,
그리고 자신을 존중하며 기록하는 태도를 알려줍니다.

지금껏 타인의 시간 속에서 살아왔다면,
이제는 당신 자신의 이야기를 쓸 차례입니다.

자서전은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 쓰는 책이 아니라,
먼저 나를 만나기 위한 책입니다.

《내가 나에게 쓰는 책》은
당신이 인생의 두 번째 페이지를 펼칠 수 있도록,
함께 옆에 앉아 조용히 매만져주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이미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이제 그것을 적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의 인생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그 단어는 어떤 순간에서 태어났나요?
그 단어를 적는 순간, 자서전의 첫 문장이 시작됩니다."

"삶에서 가장 많이 견딘 감정, 가장 자주 되뇌었던 말이 무엇이었나요?
그것이 바로 당신을 버티게 한 힘입니다.
그 힘의 이름을 적어보세요. 그것이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당신을 기억할 누군가가 떠올릴 ‘한 단어’를 상상해 보세요.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요?
그 바람 속에 당신의 삶의 방향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가일로
1963년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다. 전산학, 기계설계학, 인문학을 전공하고 이후 대학원에서 교육학, 현대문학을 전공했으며, 의료기술을 전공하고 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한국 설진 데이터센터 전문위원이며, 여행전문작가이다.세계 곳곳을 걸으며 인간과 자연, 그리고 길이 남긴 시간의 결을 기록한다. 발 아래 스치는 흙과 공기, 낯선 목소리와 오래된 길 위에서 그는 삶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여행은 그에게 풍경이자 질문이고, 만남이자 사색이다. 그렇게 쌓인 여정은 문장으로 남고, 독자는 그의 책을 펼칠 때마다 또 하나의 세계를 걷게 된다. 그의 저서로는 『흐르는 눈물에 키스를 하며』, 『리스본으로의 마지막 여행』, 『길 위에서』, 『북방의 영웅』, 『인간의 죄(스리랑카·인도·네팔)』, 『신 개미』 등이 있다.

  목차

대필 작가의 자서전 쓰기
1장. 대필 작가가 말하는 자서전 쓰기 - 사소한 기술 9
2장. 자서전 대필 작가가 말하는 자서전 쓰기 - 미래를 위한 장면 만들기 17
3장. 대필작가와 의뢰자 - 자서전이 완성되기까지의 인간적 통과의례 25
자서전 대필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뷰 질문지 100선 33
4장. 대필작가의 윤리 - 조용히 타인의 인생을 건너는 직업 40
자서전 대필 계약서 47

자서전 써보기
1장. 왜 지금 내 이야기를 쓰는가 55
2장. 자서전을 망치지 않는 마음가짐 66
3장. 삶은 장면으로 기억된다 77
4장. 인생 키워드 수 집하기 90
5장. 나만의 인생 플롯 105
6장. 나를 만든 사람들 117
7장. 말하듯 쓰기쓰기, 꾸밈 없이 쓰기 129
8장. 감정의 기록 141
9장. 목차 세우기 154
10장. 자서전의 마지막 문장 165

부록
기억을 불러오는불러오는 질문 50가지 177
사진에 붙이는 감정 문장 120개 189
가족 인터뷰 질문지 198
자서전 제목과 목차 만들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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