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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인재시교
자녀를 행복한 성공으로 이끈 부모의 교육철학 29편
이랑 | 부모님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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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교육법을 통해 자녀를 ‘행복한 성공’으로 이끈 스물아홉 가족의 감동적인 교육철학을 소개한 책이다. ‘인재시교(因材施敎, 천편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사람이 가진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여 환경과 상황에 맞게 교육한다)’는 『논어』의 「선진」 편에 실린 말이자 공자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교육법인 동시에, 지나친 사교육과 조기교육 등으로 아이들을 멍들게 하는 현대의 대한민국 부모에게 경종을 울리는 말이기도 하다.

아이를 기르면서 부모가 흘리는 눈물과 절망은 때론 기쁨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 실린 부모들도 한때 자녀들 때문에 깊은 좌절을 한 경험이 있지만 ‘공부보다 아이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주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결단력을 보임으로써 부모와 자녀 모두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잘못된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바로잡고자 노력한 이들의 가감 없는 분투기는 바로 <신 인재시교 실천기>라고 이름 붙일 만하다.

  출판사 리뷰

잘못된 교육철학으로 아이들을 멍들게 하는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경종을!
엄마 기자가 발로 뛰며 찾아낸 29가지 맞춤 자녀교육 키워드!
부모가 관찰하고 기다릴수록 자녀의 꿈은 더욱 커진다!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에 되살린 공자의 특별한 교육법 인재시교!

『新 인재시교』는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교육법을 통해 자녀를 ‘행복한 성공’으로 이끈 스물아홉 가족의 감동적인 교육철학을 소개한 책이다. ‘인재시교(因材施敎, 천편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사람이 가진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여 환경과 상황에 맞게 교육한다)’는 『논어』의 「선진」 편에 실린 말이자 공자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교육법인 동시에, 지나친 사교육과 조기교육 등으로 아이들을 멍들게 하는 현대의 대한민국 부모에게 경종을 울리는 말이기도 하다.
아이를 기르면서 부모가 흘리는 눈물과 절망은 때론 기쁨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 실린 부모들도 한때 자녀들 때문에 깊은 좌절을 한 경험이 있지만 ‘공부보다 아이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주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결단력을 보임으로써 부모와 자녀 모두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잘못된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바로잡고자 노력한 이들의 가감 없는 분투기는 바로 <신 인재시교 실천기>라고 이름 붙일 만하다.
‘신 인재시교 시리즈’는 ≪주간조선≫ 연재 당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특히 건축회사 CEO직을 그만두고 소위 일진이라 불렸던 아들을 바로잡기 위해 매일 직접 따뜻한 밥상을 차려준 아버지 이충노 씨의 이야기는 2013년 추석 특집 커버스토리를 장식하며 많은 이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 외에도 고3 딸에게 매일 손편지를 쓴 아버지, 놀이를 통해 공부의 재미를 찾게 한 고교 중퇴의 농부 아버지, 생일선물로 멘토와의 식사를 준비한 어머니, 아이와 단둘이 떠난 여행에서 아이를 재촉하지 않고 나란히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어머니, 아이의 취미에서 적성을 발견하고 적극 지지한 아버지, 아들의 방황을 꾸짖기보다 이해하고 지켜봐준 아버지, 밥상머리 대화를 통해 인생교육을 한 부모의 이야기를 비롯해 눈높이 교육, 공동체 교육, 가족신문 만들기, 동기부여, 칭찬, 멘토, 가업, 자립, 절대 긍정 등 이 책에는 어떤 전문가의 말보다 생생하고 값진 교육철학이 가득하다. 본문이 끝날 때마다 각 부모의 핵심 교육철학을 따로 모아두었기 때문에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그 부분만 따로 읽어도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가족이 살아가는 힘이 된다
가정은 자녀에게 세상 그 어떤 사람과도 대체할 수 없는 절대적인 ‘내 편’이 되어주고 아이의 바른 인성과 개성을 일깨우는 곳이다. <1장>에는 ‘행복한 우리 집’을 만들고 아이가 진정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이룰 수 있도록 묵묵히 도운 부모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자녀가 부모의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자주 편지를 써주길 권하는 아버지 나경일 씨, 고전 읽기를 통해 아이의 사고가 스스로 진화할 수 있다고 말하는 아버지 박웅현 씨, 밥상머리는 인생 선행학습의 최고의 장이라고 말하는 안규문·조윤숙 부부, 자녀의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부모의 대화는 따로 있다고 말하는 ‘대화의 신’ 어머니 이정숙 씨, 나와 다른 아이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는 아버지 공병호 씨, 예체능계 아이도 좌·우뇌의 발달을 균형 있게 돕는 수학 공부를 강조하는 공대 출신 어머니 이강화 씨, 자녀를 부모의 틀에 가두지 말고 꾸준히 지켜보길 당부하는 아버지 강만홍 씨, 다른 일을 해보며 가업 계승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아버지 윤인중 씨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이 말하는 자녀교육의 공통점은 ‘자녀에게 부정적인 금기어를 습관적으로 말하지 말기’이다. 습관적으로 부모에게 부정적인 금기어를 듣고 자란 자녀는 또래보다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기 비하가 강하다. 이는 아이의 도전 정신과 사회성을 약하게 만들고 부정적 사고가 굳어져

  작가 소개

저자 : 김민희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3년째 사회·경제의 주요 트렌드를 취재하고 라이프 스타일, 문화, 교양·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제의 인사들을 인터뷰하는 기자로 근무 중이다. [월간조선]과 [톱클래스]를 거쳐 현재 [주간조선]에 몸담고 있다. 다방면의 이야기를 담은 여러 편의 기사 외에도 우리 시대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되묻는 [성공N신화(김영사)] 시리즈의 [파버 카스텔] 편을 출간하였다. 그간 500여 명의 사람을 만나 취재하면서 늘 \'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기사\'를 쓰겠다는 키워드를 놓치지 않으려 했고, 앞으로도 그런 기자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목차

프롤로그 - 문제아는 없다, 문제부모만 있을 뿐

[1부 가족이 살아가는 힘이 된다!]
- 편지에서 길을 찾다 - LS산전 나경일 씨와 경영학과 재학 중인 딸 나성진 양
매일 손편지를 쓰는 아빠가 있다
- 친구 같은 아빠에서 길을 찾다 - 광고인 박웅현 씨와 ‘히까닥’ 철학도 딸 박연 양
“아이를 조금 덜 사랑하세요”
- 밥상머리 교육에서 길을 찾다 - 밀레코리아 대표 안규문·조윤숙 부부와 두 남매
밥상머리는 인생 최고의 선행학습장
- 대화에서 길을 찾다 - ‘대화의 신’ 어머니 이정숙 씨와 원조 ‘공부의 신’ 아들 조승연 씨
‘대화의 신’이 ‘공부의 신’을 만들다
- 눈높이 교육에서 길을 찾다 -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과 아들 공민수·현수 군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눈높이 대화법
- 균형에서 길을 찾다 - 공대 출신 어머니 이강화 씨와 무용수 딸 박소영·상은 양
논리와 감성을 아우르는 균형감이 필요하다
- 청출어람에서 길을 찾다 - 강만홍 서울예대 교수와 뮤지컬배우 아들 강태을 씨
아이의 자유로운 영혼을 존중하라
- 가업에서 길을 찾다 - 세기테일러 윤인중 원장과 가업에 뛰어든 아들 윤일석 대표
가업에서 체득한 인생의 산 교훈

[2부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 공부놀이에서 길을 찾다 - 포항 농부 아버지 황보태조 씨와 의사·약사가 된 4녀 1남
농부아빠가 만든 맞춤식 놀이공부법
- 공동체 교육에서 길을 찾다 - 강화도 서당 아버지 이광구 씨와 생활교육 받은 삼남매
“어? 그게 공부였어요?”
- 가족신문에서 길을 찾다 - 한국화장실연구소 조의현 소장과 아들 조영헌·조영한 교수
꾸준함과 글쓰기 실력 키워준 가족신문 만들기
- 홈스쿨링에서 길을 찾다 - 집중력 강화 전문가 황석호 씨와 14세에 대학생이 된 사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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