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인의 권유로 지그 없이 의뢰를 받게 된 시어셔. 별도 행동을 하게 된 지그에게 마피아 보스의 딸 카티아가 자신의 호위를 의뢰하고, 돈은 지불할 수 있다기에 지그는 의뢰를 받는다. 카티아의 목적은 도시에 만연한 매우 위험한 약물을 조사하는 것이라고 한다. 지그도 그녀와 함께 약물을 조사하러 나서지만, 약물을 둘러싼 사건은 다른 마피아와 모험가 길드까지 끌어들여 적과 아군이 뒤섞인 항쟁으로 번지는데….
출판사 리뷰
도시를 좀먹는 광기의 약.
이성 없는 짐승이 똬리를 튼 암흑사회에 용병은 발을 내딛는다.
지인의 권유로 지그 없이 의뢰를 받게 된 시어셔. 별도 행동을 하게 된 지그에게 마피아 보스의 딸 카티아가 자신의 호위를 의뢰하고, 돈은 지불할 수 있다기에 지그는 의뢰를 받는다. 카티아의 목적은 도시에 만연한 매우 위험한 약물을 조사하는 것이라고 한다. 지그도 그녀와 함께 약물을 조사하러 나서지만, 약물을 둘러싼 사건은 다른 마피아와 모험가 길드까지 끌어들여 적과 아군이 뒤섞인 항쟁으로 번지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초호키테키 카에루
장마철을 맞아 번식기에 마음이 들뜬 카에루(개구리). 하지만 밖에 나가질 않다 보니 매력적인 암컷 개구리를 만날 기회가 없어 올해도 홀로 고독하게 울고 있다. 4권에 도달했으니 슬슬 베테랑 티를 내도 되지 않을까? 라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목차
1장 : 돌아온 일상과 다가오는 불온함
2장 : 사람과 도구와 사용법
3장 : 거대한 바위를 뚫는 은의 일격
4장 : 초록은 동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