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종이나 맛있는 라면, 속옷 등은 다 누군가에 의해 발명된 것입니다. 그 누군가의 노력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들을 지금까지도 생각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엄청난 크기의 발명까지 이 책속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보고 작은 호기심을 키워 발명왕의 꿈을 가졌으면 합니다.
작가 소개
글 : 이봉기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화림 만화학원에서 만화를 배웠고, 대학교 학보에 만평을 연재했다. 2000년 라이코스 만화 공모전에서 가작으로 당선되었다.
목차
깨지지 않는 컵 휴그 무어의 종이컵
세상을 환하게 밝힌 에디슨의 전등
독립 전쟁에 이용된 부시넬의 잠수함
새처럼 하늘을 난다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 히긴보텀의 비디오 게임
아픔 없이 수술을! 데이비의 마취제
누구나 손쉽게 찍을 수 있는 이스트먼의 현대식 사진기
불 없이 요리한다 스펜서의 전자 레인지
비단보다 부드럽고 철사보다 강한 캐러더스의 나일론
액체를 고체로 노벨의 다이너마이트
여름에도 아이스 하키를 스콧의 인라인 스케이트
실패작의 화려한 변신 스펜서의 포스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