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0대와 20대를 위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 시리즈 21권. 15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프랑스 라루스 백과사전이 인류의 놀라운 문화유산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찬란한 51곳을 선정해 100여 장의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이 한 권의 작은 책에 담았다.
서구 문명을 대표하는 고대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불가사의한 잉카의 고대 도시 마추픽추, 흰색 대리석의 아름다운 건축물 인도의 타지마할, 신비로운 캄보디아의 앙코르 유적지와 세계에서 가장 웅장하며 화려한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까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물, 인류의 보물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당대 문화유산을 만들어낸 역사와 문화적 영향, 건축 기술의 발전과 사회상까지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크로폴리스, 마추픽추, 타지마할, 앙코르, 베르사유 궁전…
인류라는 건축가가 지어낸 불후의 걸작들!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고 찬란한 보물들의 향연
최고의 세계 문화유산들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읽는다!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건축적 재능은 불후의 걸작들을 탄생시켰다. 유네스코는 1972년 인류가 남긴 뛰어난 업적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하나의 목록에 담았고, 세계유산이라는 이름으로 800여 개의 유산들이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책은 그 목록들 중에서도 가장 괄목할 만한 50여 곳을 골라서 인류라는 장인들의 손길을 추적하고, 그들이 완성해놓은 화려한 경관들을 100여 장의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다. 인류의 위대함, 건축 양식의 변화, 보물들이 보호되어야만 하는 이유 등 인문학적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인문서이자 세계를 누비는 여행자들이 배낭 속에 챙겨야 할 필수 가이드북이다.
세계 3대 백과사전으로 손꼽히는 ‘라루스 백과사전’이 선정한
51개의 찬란한 세계 문화유산, 100장의 아름다운 사진들
15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프랑스 라루스 백과사전이 인류의 놀라운 문화유산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찬란한 51곳을 선정해 100여 장의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이 한 권의 작은 책에 담았다. 서구 문명을 대표하는 고대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불가사의한 잉카의 고대 도시 마추픽추, 흰색 대리석의 아름다운 건축물 인도의 타지마할, 신비로운 캄보디아의 앙코르 유적지와 세계에서 가장 웅장하며 화려한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까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물, 인류의 보물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당대 문화유산을 만들어낸 역사와 문화적 영향, 건축 기술의 발전과 사회상까지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문화유산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세계의 역사와 문화!
세계 문화유산들에는 유산이 만들어진 당대의 사회상과 정신세계가 그대로 아로새겨져 있다. 때문에 오늘날의 우리는 문화유산들이 가진 겉모습의 화려함에 매혹될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들이 품고 있는 역사 이야기에 더욱 흥미를 느낀다. 사랑하는 아내를 기리고자 화려한 궁전 타지마할을 지은 황제 샤 자한은 그 아름다운 궁전에서 아내를 기리다가 세상을 떠났을까? 아니다. 비극적이게도 그는 그의 아들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감옥에서 생활하다가 숨을 거둔다. 세상의 진기록이란 진기록을 모두 보유한다는 중국의 만리장성이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관광객 수는 얼마일까?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는 얼마나 아름답길래 유럽의 지성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내걸고 인간 방어벽을 만들어 성의 폭격을 막았을까? <세계 문화 유산>은 백과사전답게 문화유산들이 만들어진 ‘사실’들을 정확하고도 객관적으로 전달해줄 뿐만 아니라 각 문화유산들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문화유산 하나하나의 고유한 멋과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
2011년 세계 문화유산 전체 목록 수록!
세계를 누비는 여행자의 배낭 속 필수 가이드북
이 책은 부록으로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준, 세계문화유산협약의 발췌본과 함께, 2011년까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725개 문화유산의 목록 전체를 국가별로 분류하여 실었다. 세계문화유산의 전체 목록은 이 책의 색인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국가별 문화유산의 종류와 수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라루스 백과사전이 방대한 세계 문화유산을 욕심을 내지 않고 작고 가벼운 책으로 만든 이유 중 하나는 세계를 누비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조금 더 가볍게 만들어주기 위한 것이다. 특히 문화유산이 많은 동서유럽과 북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는 꼭 챙겨야 할 필수 가이드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쓸모 있는 지식!
세계시민을 위한 가장 균형 잡힌 안내서!
― 2011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선정!
이 책의 장점은 왼쪽 아니면 오른쪽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지나치게 미국 중심적이거나 아니면 반대 논리에 빠지기 쉬운 사안들을 철저하게 ‘사실’ 위주로 균형을 잡은 점이다._한겨레(2011년 6월 4일자)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_국민일보(2011년 6월 14일자)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시민 각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대안까지 제시한다._경향신문(2011년 6월 4일자)
세계시민교육은 글자 그대로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엔과 국제 NGO들이 가장 시급한 전 지구적 과제로 삼고 있는 현안입니다.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서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 한마디로 세계시민교육은 ‘진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라루스 세계지식사전>은 그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기획된 시리즈(전 22권)로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제라르 드니조
현대 예술 평론가. 현대 예술사와 음악 이론을 강의하며 현대 예술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음악 및 조형 예술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프랑스를 비롯하여 해외의 예술 잡지에 평론을 게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예술 도시들』 『음악과 예술』 『시각과 음향』 『코로와 샤갈』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 등재 기준
|기자 피라미드 유적지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페트라
|다마스쿠스 옛 시가지
|가다메스 옛 도시
|테오티우아칸의 선-스페인 도시
|코판의 마야 유적지
|이스탄불 역사 지구
|두브로브니크 옛 시가지
|신트라의 문화 경관
|페스의 메디나
|고대 교토의 역사 기념물
|프라하 역사 지구
|세비야 대성당과 알카사르, 인디아스 고문서관
|앙코르 유적지
|사마르칸트
|이슬람 도시 카이로
|몽생미셸
|피사의 두오모 광장
|쿠스코의 역사 중심지
|크라쿠프 역사 지구
|베네치아와 석호
|브뤼헤 역사 지구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헤네랄리페, 알바이신
|부다페스트의 도나우 강변과 부다 성, 언드라시 거리
|만리장성
|마추픽추
|메테오라
|베르겐의 브리겐 지역
|자금성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과 붉은광장
|반디아가라 절벽
|카트만두 계곡
|루아르 계곡과 고성들
|아바나의 옛 시가지
|오악사카 역사 중심지
|수크레 역사 도시
|아레키파 역사 도시
|안티과 과테말라
|라호르 성과 샬리마르 정원
|이스파한의 메이단 에맘
|퀘벡 역사 지구
|코르도바의 예수회 수사 유적
|타지마할
|베르사유 궁전과 대정원
|베를린과 포츠담의 궁전과 정원
|후에의 건축물 군집지
|벨라의 목재 판지 공장
|자유의 여신상
|브라질리아
더 읽어보기: 세계 문화유산 및 자연유산의 보호에 관한 협약 / 세계유산의 보호를 위하여
부록: 용어 설명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