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처음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 때의 불안함에서, 둘째 아이를 키우며 지금의 감사함을 느끼기까지.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단단하게 채워온 한 사람의 변화 과정을 담고 있다.
『엄마의 오늘 시스템』에는 저자가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뒤, 고군분투하며 새로운 자신을 세워가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생명을 품에 안고 키워나가는 책임감 앞에 엄마의 몸과 마음은 모두 변화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엄마의 중심을 잃고 불안해한다면, 아이는 엄마의 상태를 거울처럼 비출지 모른다. 아이를 위해서 나로 성장하는 것은 필수다.
불안을 원동력 삼아 더욱 단단해지는 엄마의 진솔하고 생생한 기록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덤덤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옆에서 분투하고 있는 아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각자의 오늘을 살아가는 부모에게『엄마의 오늘 시스템』은 진솔한 한 권의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로 살기 위해
나로 성장한다”
불안한 엄마가
나를 믿는 육아를 하기까지
육아와 일, 그리고 나
모두를 놓지 않는 루틴 세팅법
처음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 때의 불안함에서, 둘째 아이를 키우며 지금의 감사함을 느끼기까지.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단단하게 채워온 한 사람의 변화 과정을 담고 있다.
『엄마의 오늘 시스템』에는 저자가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뒤, 고군분투하며 새로운 자신을 세워가는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생명을 품에 안고 키워나가는 책임감 앞에 엄마의 몸과 마음은 모두 변화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엄마의 중심을 잃고 불안해한다면, 아이는 엄마의 상태를 거울처럼 비출지 모른다. 아이를 위해서 나로 성장하는 것은 필수다.
불안을 원동력 삼아 더욱 단단해지는 엄마의 진솔하고 생생한 기록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덤덤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옆에서 분투하고 있는 아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각자의 오늘을 살아가는 부모에게『엄마의 오늘 시스템』은 진솔한 한 권의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엄마가 성장하면
아이도 성장한다
아이를 키우며
다시 나를 낳는 시간
『엄마의 오늘 시스템』에서는 엄마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생생한 경험으로 전달한다. 소중한 생명을 품게 되면 많은 것들이 엄마를 짓누른다. 임신과 육아의 육체적인 피로는 말할 것도 없고, 넘쳐나는 육아 정보와 엇갈리는 조언들에 정신적으로 고갈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열망은 오히려 저자를 불안 속에 얼어붙게 했다. 길을 잃고 무기력해진 과정에서 저자에게 새로운 길이 되어준 것은 독서였다. 저자를 새롭게 채워준 독서는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저자의 버팀목이 되었던 문장들을 따라 걸으며 독자들 역시 그 여정을 체험할 수 있다.
저자는 문장들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며 기록을 이어갔다. 또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의 세상을 넓혀갔다. 자신감을 되찾고 성장의 길로 나아간 것은 무엇보다도 일상의 ‘시스템’ 덕분이었다. 이를 구축할 수 있었던 과정과 비법은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시간들을 겪으며 이제 저자는 불안함이 다시 찾아오더라도 일상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다. 엄마가 성장하니,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바뀌었다. 아이를 적절한 거리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불안, 발견과 기록, 깨달음의 긴 시간 속에서 저자는 사랑을 다시 배웠다. 이제 저자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둘째 아이를 키우는 일상에서 불안 대신 깊은 감사와 행복을 마주하고 있다.
지금 불안 속에서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완벽해지기 위한 육아서가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다시 서는 법을 배우는 기록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나를 잃지 않고 싶은 모든 이에게 『엄마의 오늘 시스템』이라는 한 권의 책을 권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나라
독서 공부방 원장이자,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 자기계발의 균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가 나를 돌보고 단단하게 성장시킨다는 것을 믿으며, 그 여정을 기록해 누군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지향합니다. 나만의 시스템을 통해 주어진 일상을 사랑하며, 오늘도 읽고 쓰고 일하며 나만의 속도로 성장의 길을 걷습니다.아이들의 순수한 문장을 담은 동시집을 엮었으며, 저서로는 공저 『나부터 챙기기로 했습니다』, 『읽고 일하며 살아간다』,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가 있습니다. 전자책 『엄마 성장의 첫걸음』을 출간했으며,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자기계발 기록과 서평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nanabooks7
목차
< 들어가는 글 >
< STEP 1 > 불안한 나를 마주하다
- 엄마가 된 후, 나를 잃어버린 시간
1. 아기를 품는다는 것
2.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길 때 커지는 아이의 행복
3. 준비와 현실 사이, 첫 육아
4. 잘 다녀오라는 말이 어려웠던 날들
5. 담아내려 할수록 멀어졌던 행복
6. 엄마가 되어 만난 내면의 아이
7. 내가 넘어야 할 산, 나의 신념
< STEP 2 > 나를 찾는 시간
- 책과 기록, 멈추어 서는 연습
1. 나를 마주하는 문장을 만나다
2. 정답이 없는 육아에서, 나를 만나는 육아로
3. 나와 아이는 다르다
4. 평범한 육아란 없다
5. 육아하며 나를 키운 30분 독서
6. 쏟아내고 비워낸 자리에 평온이
7. 자연에서 걷는 시간
8. 작은 도전으로 넓혀가는 나의 세상
< STEP 3 > 좌충우돌 육아하며 일하며
- 무너지지 않는 일상의 규칙
1. 감정을 허락하는 연습
2. 관계의 중심을 나에게로
3. 무기력 극복, 나를 다시 일으키는 시간
4. 일상을 세우는 수면 루틴
5. 4시간 워킹맘, 일하며 성장하기
6. 운은 기다림이 아닌 시도에서
7. 뇌 과학이 알려준 나
8. 실패로 자라는 엄마의 글쓰기
< STEP 4 > 엄마의 오늘 시스템
- 오늘을 살아가는 나만의 방식
1. 육아는 나다움을 찾는 여정
2. 건강한 오늘을 만드는 나만의 시스템
3.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읽고 쓰는 삶
4. 아주 작은 습관이 더 나은 하루를
5. 현재를 사는 3가지 기록 방법
6. 라곰의 문화로 최적의 삶을 배우다
7. J답게, 그러나 유연하게
8. 오늘도 YES 모닝 루틴
< STEP 5 > 엄마의 성장이 아이에게 닿을 때
-아이를 키우며, 나도 함께 자란다
1. 완벽한 엄마보다, 성장하는 엄마
2. 아이와 나 사이의 적당한 거리
3. 지금 시작하자, 경계 존중
4. 해결 능력을 믿는 엄마 되기
5. 신뢰를 쌓는 시간, 과정이 행복한 육아
6. 육아하며 다시 배우는 사랑의 균형
7. 미안한 엄마보다 감사하는 엄마로
< 마치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