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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다롱
글ego | 부모님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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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다정이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엄마의 사랑은커녕 외출 시 오후 4시만 전화하는 엄마가 밉기만 하다. 그날도 엄마와 크게 싸운 뒤, 다정이는 집 밖을 뛰쳐나갔다. 그리고 일어난 예상치 못한 사고. 눈을 떠보니 엄마가 어릴 때 키우던 강아지 김다롱이 되어 있었는데...

  출판사 리뷰

"세상에 4시가 통금시간인 고등학생이 어딨어."
"너 걔들이 죽으라면 죽을 거야? 4시든 5시든 우리 집 통금시간은 오후 4시야."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다정이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엄마의 사랑은커녕 외출 시 오후 4시만 전화하는 엄마가 밉기만 하다.
그날도 엄마와 크게 싸운 뒤, 다정이는 집 밖을 뛰쳐나갔다.
그리고 일어난 예상치 못한 사고.

눈을 떠보니 엄마가 어릴 때 키우던 강아지 김다롱이 되어 있었다.


"다롱아. 어디 갔었어. 걱정했잖아."
"왈왈왈."
지금 내 입에서 무슨 소리가 나온 거야? 개소리?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건널목에서 사고가 난 동시에 나는 과거로 오게 되었다. 왜 하필 사람도 아닌 동물의 몸속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엄마의 애완견 김다롱이었다.
그러니까 저기 현관 앞에서 나를 보며 환하게 웃는 여자아이는 어린 시절의 우리 엄마였다.


다정이는 왜 엄마의 과거로 오게 되었을까? 어린 엄마와 함께 지내면서 다정이는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

두 개의 천둥이 방 안 공기를 뒤흔들었다. 나를 향한 엄마의 집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매번 이럴 때마다 엄마와 나는 서로 소리치느라 대화가 되지 않았다. 상대방 가슴에 상처 내는 말도 스스럼없이 내뱉었다. 할퀴고 뜯겨 피투성이가 된 심장만 남는 싸움인데도 엄마와의 전쟁은 멈추지 않았다.

나는 엄마를 힘껏 안아주었다. 어린 옥정이를 달래주었다. 내 눈에도 소리 없는 눈물이 떨어졌다.

상대방은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내 마음을 모두 알 수 없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기대를 바란다면, 그때부터 관계는 틀어질 수밖에 없다. 표현해야 알 수 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소중한 당신과 함께하고 싶다고.

  작가 소개

지은이 : 음미숙
숨 쉬듯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행복을 느낍니다.주로 출퇴근 지옥철 안에서 읽고 씁니다.

  목차

1장 오후 4시 9
2장 내 이름은 김다롱 23
3장 옥정아 학교 가자 29
4장 데이트 신청 35
5장 턱에서 흐르는 눈물 41
6장 흔들리는 엄마 손 48
7장 엄마가 좋으면 나도 좋아 55
8장 신상 밥솥 61
9장 엄마의 미소 66
10장 두 얼굴의 남자 70
11장 꼬르륵 74
12장 서러움 78
13장 난 괜찮아 81
14장 운수 좋은 날 84
15장 밤하늘 87
16장 미안해 90
17장 엄마의 사랑 93
18장 나랑 놀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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