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경제 뉴스에 등장하는 핵심 개념 60가지를 하루 한 개념씩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경제 입문서다. 물가, 금리, 환율 같은 거시경제 지표부터 주식, 채권, ETF 등 투자의 기본 도구, 달러 패권과 무역 분쟁 같은 글로벌 경제 흐름, 그리고 암호화폐, AI, 우주경제까지 5개 장 60개 주제로 나누어 설명한다. 각 개념마다 실제 뉴스 헤드라인을 활용한 해석 연습과 핵심 요약을 수록하여, 경제 지식을 실생활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경제 뉴스에 등장하는 핵심 개념 60가지를 하루 한 개념씩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경제 입문서다.
물가, 금리, 환율 같은 거시경제 지표부터 주식, 채권, ETF 등 투자의 기본 도구, 달러 패권과 무역 분쟁 같은 글로벌 경제 흐름, 그리고 암호화폐, AI, 우주경제까지 5개 장 60개 주제로 나누어 설명한다.
각 개념마다 실제 뉴스 헤드라인을 활용한 해석 연습과 핵심 요약을 수록하여, 경제 지식을 실생활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자대상 : 경제 뉴스를 읽고 싶지만 기초 개념이 부족한 성인 독자 (사회초년생, 개인투자자, 취업준비생, 일반 직장인)
구성 : 개념 설명 + 실전 뉴스 읽기 + 현대인을 위한 요약 + 총정리 O/X 퀴즈 60문제
특징
60개 개념을 5개 장(거시경제 → 미시경제 → 투자 및 자본시장 → 글로벌 경제 패권 → 신기술과 트렌드)으로 단계별 구성
매 챕터마다 실제 뉴스 헤드라인을 예시로 활용하여 개념과 현실을 연결
각 개념의 핵심을 한 문단으로 압축한 '현대인을 위한 요약' 수록
하루 한 개념씩 60일 완독이 가능한 분량으로 설계
부록으로 60문제 O/X 총정리 퀴즈를 수록하여 자가 점검 가능
경제 뉴스, 이제는 읽힌다
경제 뉴스를 읽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적이 있는가. CPI, PER, ETF 같은 단어들이 분명 내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건 아는데, 정작 그 의미를 설명하라면 막막해지는 경험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경제학 교과서가 아니라, 오늘 저녁 뉴스를 읽기 위한 최소한의 안내서다.
점이 아닌 선으로 연결되는 경제
경제 지식은 단어 하나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금리가 오르면 환율은 어떻게 되는지, 환율이 움직이면 수출 기업의 실적은 어떤 영향을 받는지, 그 실적이 다시 주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경제는 개별 개념이 아니라 연결의 구조다.
이 책은 60개의 개념을 흩어진 점이 아닌 하나의 선으로 엮어낸다. 물가와 금리의 관계에서 출발해, 기업과 시장의 작동 원리를 거치고, 투자의 기본 도구를 익힌 뒤, 글로벌 경제의 권력 구조를 읽고, 마지막으로 암호화폐와 AI가 바꿔놓을 미래의 경제 질서까지 도달한다. 하루 한 개념씩 60일이면, 경제 뉴스 속 단어들이 서로 연결되기 시작한다.
읽고 끝나지 않는 구성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전 뉴스 읽기' 코너다. 매 챕터마다 실제 뉴스 헤드라인을 예시로 들어, 방금 배운 개념이 현실에서 어떻게 등장하는지를 바로 연습할 수 있게 했다. 이론을 이론으로 끝내지 않고, 뉴스를 읽는 감각으로 전환시키는 장치다.
각 챕터 말미의 '현대인을 위한 요약'은 핵심을 한 문단으로 압축하여, 바쁜 독자라도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마지막에는 60문제 O/X 퀴즈로 전체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어렵지 않다, 다만 연결되지 않았을 뿐
저자 디엔에이는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경제 뉴스 칼럼을 써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의 언어가 아닌 일상의 언어로 경제를 풀어낸다. "경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어렵게 설명되어 왔다"는 이 책의 문제의식은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일관되게 유지된다.
경제를 처음 공부하는 사회초년생, 투자를 시작했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개인투자자, 자녀에게 경제를 쉽게 설명해주고 싶은 부모, 그리고 경제 뉴스 앞에서 매번 멈칫했던 모든 현대인에게 이 책이 첫 번째 좌표가 되기를 바란다.
물가는 경제의 체온이다. 너무 뜨거우면 화폐 가치가 훼손되고, 너무 차가우면 경제 활동이 위축된다. 가장 까다로운 것은 침체 속에서 물가만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다. 뉴스에서 물가 지표가 발표될 때 현재 경제가 어떤 상태인지 진단하고, 그 상황에 맞춰 자산 배분을 결정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물가와 인플레이션>
GDP는 ‘영토’ 기준의 성적표이며, 국력을 보려면 전체 GDP를, 나와 이웃의 생활 수준을 보려면 1인당 GDP를 확인해야 한다. 진짜 경제 공부는 ‘물가 상승 효과’인 명목 지표와 ‘실제 생산력’인 실질 지표 사이의 차이를 읽어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뉴스에서 성장률이 발표될 때, 그것이 단순한 가격 상승인지 아니면 실제 생산량의 증가인지를 구분할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
과거의 기업이 ‘이윤 창출에만 집중하는 주체’였다면, 현대의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구성원’이어야 한다. 이윤 극대화가 기업의 엔진이라면, ESG는 그 엔진이 올바른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하는 조향 장치와 같다.
<기업의 목적>
작가 소개
지은이 : 디엔에이
필명 디엔에이(dna)는 'Daily New Action'의 약자로, 생명체가 dna를 통해 고유한 특성을 이어가고 진화하듯, 개인의 성장도 매일의 작은 행동이 축적되어 만들어진다는 믿음을 담고 있다.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경제 뉴스 칼럼을 집필해왔다. 어려운 경제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해오던 중, 흩어진 글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개인의 성장과 목표 달성을 돕는 플래너, 노트, 다이어리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2025년 출판사를 창업하며 첫 번째 책으로 '초역 100인의 조언'을, 두 번째 책으로 본서를 세상에 내놓는다.독자의 책장에서 먼지만 쌓이는 책이 아니라, 삶의 실전에서 꺼내 보는 책을 만들고자 한다.
목차
프롤로그 : prologue 4
01 돈의 흐름을 읽는 <거시 경제>
물가와 인플레이션 16
소비자물가지수(CPI) 19
금리 23
환율 26
GDP와 GNP 29
실업률 33
경상수지와 외환보유액 37
재정 정책 vs 통화 정책 41
경기 침체와 버블 44
국가부채와 인구 구조 47
기저효과와 역기저효과 51
02 비즈니스의 언어 <미시 경제와 시장>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56
기업의 목적 60
개인사업자 vs 법인 64
손익의 역학 관계 67
마케팅과 포지셔닝 71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75
수요와 공급의 법칙 78
가격 차별화 전략 82
플랫폼 경제와 네트워크 효과 86
지속 가능한 경쟁력 90
03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투자 및 자본시장>
복리의 마법과 72의 법칙 96
자산 배분의 원칙 100
불 마켓과 베어 마켓 104
주식의 본질과 IPO 108
배당과 재투자 112
펀더멘털과 모멘텀 116
PER·PBR·ROE 120
시가총액과 유통물량 125
채권의 이해 129
ETF(상장지수펀드) 133
선물과 옵션 137
레버리지와 인버스 141
공매도 145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150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154
기술적 분석과 차트 158
04 국경 없는 전쟁 <글로벌 경제 패권>
금본위제와 브레튼우즈 체제 166
페트로 달러 169
기축통화의 조건과 위안화의 도전 173
IMF와 세계은행 177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181
관세와 비관세 장벽 185
글로벌 공급망과 리쇼어링 189
전략 자산과 자원 민족주의 193
05 미래의 돈 <신기술과 트렌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200
스테이블코인 204
CBDC(중앙은행디지털 화폐) 208
STO(토큰증권) 212
에이전틱 AI 216
로보어드바이저와 하이퍼 개인화 220
핀테크와 임베디드 금융 225
기그 경제 230
구독 경제 2.0 234
공간 컴퓨팅과 메타버스 커머스 239
탄소배출권 거래제 243
에너지 인프라와 그리드 경제 247
양자 컴퓨팅과 보안 혁명 251
봇 공학과 피지컬 AI 255
우주 경제(Space Economy) 260
06 지식을 온전히 내 것으로 <총정리 미니 퀴즈 60>
돈의 흐름을 읽는 <거시경제> 265
비즈니스의 언어 <미시경제와 시장> 266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투자 및 자본시장> 266
국경 없는 전쟁 <글로벌 경제 패권> 268
미래의 돈 <신기술과 트렌드> 268
정답과 해설 272
에필로그 : epilogue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