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에서 시작하라. 취업난과 AI의 공습 속에서 오늘날의 청춘들은 질문의 순서를 잃어버렸다. 사회가 권하는 '안정성'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불안'을 피하고 있을 뿐이다. 《AI는 알려주지 않는 나의 미래 직업_AI 시대 직업설계서》는 이 뒤섞인 순서를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어떤 선택이든 불안이 아니라 나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실패해도 덜 아프다. 그것은 남이 시킨 인생이 아닌, 나의 실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재능'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린다. 허풍쟁이는 광고인이 되고, 예민한 자는 관찰자가 되며, 게으른 자는 시스템 설계자가 된다. 우리가 단점이라고 치부했던 기질들이 사실은 특정 직업군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한다. AI가 유망 직업 리스트를 매일같이 갈아치우는 시대, 이 책은 미래를 예언하지 않는다. 대신 기술적 변화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을 인간의 기질과 노동의 본질을 파고든다. 진로의 갈림길에 선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불안이 아닌 확신으로 나아가는 가장 정직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1부에서는 진로와 직업 전에 나를 알고, 성향을 어떻게 알고 개발할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혼자서 공부 연구를 계속하는 것에 집중할 것인가, 스스로 자신의 일을 개척해갈 것인가, 월급을 받으면서 살 것인가 등 진로를 크게 범주화 하고, 그 범주 속에서 나를 발견하도록 한다. 2부에서는 우리가 추상적으로 알고 있는 직업의 세계 속에서 어떤 성향이 좀더 구체적인 가를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AI는 10년 뒤 유망 직업을 알지만, 당신이 어떤 직업을 해야 유망할 지는 모른다”
성적과 전공의 프레임을 깨는 역발상 진로 설계: 성향과 성격이 곧 직업 성향이다!
미래 유망 직업이 무엇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일을 “잘”“지속”할 지가 중요하다!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에서 시작하라. 취업난과 AI의 공습 속에서 오늘날의 청춘들은 질문의 순서를 잃어버렸다. 사회가 권하는 '안정성'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불안'을 피하고 있을 뿐이다. 《AI는 알려주지 않는 나의 미래 직업_AI 시대 직업설계서》는 이 뒤섞인 순서를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한다. 저자는 어떤 선택이든 불안이 아니라 나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실패해도 덜 아프다. 그것은 남이 시킨 인생이 아닌, 나의 실패이기 때문이다.
1만 명의 전문가를 만난 기자가 기록한 직업의 '진짜 얼굴'
저자는 방송작가, 공무원, 기자 생활을 거치며 30년간 1만 명의 전문가를 대면했다. 법조인부터 예술가, 기업인부터 정치인까지 각 분야의 정점에 선 이들을 지켜본 저자가 내린 결론은 명확하다. 성공과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자신의 기질에 맞는 일을 선택해 집중할 수 있는 힘이다. 이 책은 선망받는 전문직들의 고단한 뒷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하루 천 장의 서류를 읽느라 눈가에 마른 눈곱이 붙은 판사, 피와 고름 속에서 여유로운 밥 한 끼가 소원인 의사, 화려한 무대 뒤 99%의 기다림을 견뎌야 하는 예술가.
“안정적인 공무원을 그만두고 왜 다시 현장으로 갔는가?” 저자 스스로가 이 책의 살아있는 증거다. 모두가 선망하는 공무원의 길을 걸었지만, 정해진 역할 속에 갇힌 삶은 '나다움'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지 못했다. 그는 다시 사람을 만나고 기록하는 기자의 길로 돌아오며 깨달았다. 직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내가 세상과 만나는 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을. 신간 《AI시대 진로설계서》에는 저자가 지난 30년간 발로 뛰며 체득한 '직업의 본질'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다. “내가 매일 무엇을 보고, 만지고, 감당하며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만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영역'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 성적에 맞춰 전공을 선택하려는 학부모,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 앞에서 이직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묻는다. “당신은 매일 무엇을 보고, 만지고, 감당하며 살고 싶은가?” 1만 명의 삶을 곁에서 지켜본 저자의 통찰은, 독자들이 불안이 아닌 '나'로부터 출발하는 용기를 갖게 할 것이다.
AI가 직업을 대체하는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진로가 막막할까?
챗GPT가 소설을 쓰고 AI가 질병을 진단하는 시대, 유망 직업 리스트는 매일같이 쏟아진다. 하지만 정작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우리는 여전히 무기력하다. 신간 《AI 시대 진로설계서》는 그 이유를 명확하게 짚어낸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로 '직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는 있지만, 정작 그 일을 수행할 '당신의 기질'과 '현장의 고통' 사이의 상관관계는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래를 예언하지 않는다. 대신 AI가 노동의 지형을 뒤흔드는 혼란의 시대에, 개인이 붙잡아야 할 가장 확실한 기준인 '나'를 설계하는 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흔한 MBTI 식 분류나 성적에 맞춘 진로 지도를 거부한다. 대신 저자는 우리가 숨기고 싶어 했던 '약점'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예민함은 타인의 요구를 읽어내는 '섬세한 관찰력'으로, 무뚝뚝함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논리적 근거'로, 게으름은 반복 노동을 효율화하는 '시스템 설계 능력'으로 치환된다.
약점이 무기가 되는 역발상, 나만의 판을 짜는 용기
이 책은 '재능'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린다. 허풍쟁이는 광고인이 되고, 예민한 자는 관찰자가 되며, 게으른 자는 시스템 설계자가 된다. 우리가 단점이라고 치부했던 기질들이 사실은 특정 직업군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한다. AI가 유망 직업 리스트를 매일같이 갈아치우는 시대, 이 책은 미래를 예언하지 않는다. 대신 기술적 변화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을 인간의 기질과 노동의 본질을 파고든다. 진로의 갈림길에 선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불안이 아닌 확신으로 나아가는 가장 정직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1부에서는 진로와 직업 전에 나를 알고, 성향을 어떻게 알고 개발할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혼자서 공부 연구를 계속하는 것에 집중할 것인가, 스스로 자신의 일을 개척해갈 것인가, 월급을 받으면서 살 것인가 등 진로를 크게 범주화 하고, 그 범주 속에서 나를 발견하도록 한다. 2부에서는 우리가 추상적으로 알고 있는 직업의 세계 속에서 어떤 성향이 좀더 구체적인 가를 알려준다.
공부 성향이 곧 직업 DNA: 교과목은 적성 검사의 리트머스 시험지다
우리는 왜 싫어하는 과목까지 공부해야 할까? 이 책은 공부를 '입시용 지식 습득'이 아닌 '직업적 적성 시뮬레이션'의 관점으로 재해석한다. 학생들이 특정 과목에서 느끼는 희열이나 거부감은 미래의 직업적 성향과 직결된다. 수학은 논리적 내구력의 훈련이다: 수학은 단순히 계산이 아니라 사고의 비약을 막는 연습이다. 이 과정을 견디지 못하는 기질이라면, 감정보다 이성이 앞서야 하는 법조인이나 데이터 분석가가 되었을 때의 고충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다. 문해력은 소통의 생존력이다: 텍스트의 요점을 파악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은 모든 직업의 공통 근력이다. 국어를 놓친다는 것은 단순히 성적이 낮은 게 아니라, 기획이나 영업 현장에서 타인의 의도를 오해하는 '치명적 흐릿함'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전공 바보가 되지 마라: 현대의 직업은 철저히 융합적이다. 의사는 생물학 지식(과학)뿐 아니라 환자와 소통하는 언어(국어)와 수치를 해석하는 통계 감각(수학)이 결합된 존재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들은 내가 어떤 사고의 도구를 쥐었을 때 가장 빛나는지 확인하는 진로의 힌트다.
“이걸 어디에 써요?”라는 질문에 숨겨진 진로의 힌트
저자는 “이 과목은 저랑 무관해요”라며 공부를 쪼개는 발상이 '전공 바보'를 만든다고 경고한다. 현대의 직업은 철저히 융합적이다. 의사는 생물학 지식(과학)만으로 되지 않고 환자와 소통하는 언어(국어)와 수치를 해석하는 통계 감각(수학)이 결합된 존재이다. 건축가는 미적 감각(미술) 이전에 하중을 견디는 계산(수학)과 시대의 정서(역사)를 조율하는 사람이다. 결국 학교에서 배우는 8교시의 수업은, 내가 어떤 도구를 손에 쥐었을 때 가장 빛나는지 확인하는 '진로 시뮬레이션' 시간이다. AI 시대, 나만의 '사고 벽돌'을 쌓는 법을 익혀야 한다. AI는 정보를 순식간에 요약하지만, 그 정보가 나의 기질과 맞는지, 내가 그 일을 하며 행복할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저자는 30년간 1만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하며 얻은 통찰을 통해, 지금 책상 앞에서 씨름하는 그 과목들이 사실은 미래의 나를 지탱할 '사고의 벽돌'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직업을 구하지 말고, 나를 설계하라”
이 책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무엇이 될래?”라고 묻지 않는다. 대신 “너는 어떤 과목의 사고방식을 가졌을 때 가장 너답니?”라고 묻는다. 성적에 맞춰 전공을 고르기 전, 자신의 공부 성향 속에 숨겨진 진짜 직업적 자아를 발견하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가장 정직하고 날카로운 가이드가 될 것이다.
성격도, 적성도 시간이 흐르면 변한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성격과 적성을 너무 빠르게 정체성처럼 고 정해서 생각하는 데 있다.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저 일은 안 맞아' '성향상 그런 업무는 무리야'라는 식의 말은 겉으로는 자신을 잘 파 악하고 이해한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한계를 너무 일 찍 정한 표현일 수 있다.
누구나 일할 때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불편함이 진짜 맞지 않음인지, 단지 익숙하지 않음인지 구분하려면, 일단 그 일을 해보는 경험이 필요하다. 경험 없이 성급히 결론을 내리면 성격은 설명이 아니라 걸림돌이 된다.
_1장|다시 생각하는 직업 선택의 기준_적성과 전공의 한계를?넘는 새로운 기준
허풍은 거짓과는 다르다. 거짓은 숨기고 속이는 행위이고, 허풍 은 과장하고 부각하는 행위다. 듣는 사람도 그 과장을 알아차리지 만, 이야기가 풍성하고 장면이 살아 있다면 오히려 즐긴다. 특히 사 실과 정확함만으론 흥미를 끌 수 없는 시대에는 이야기를 포장할 줄 아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바로 이 지점에서 허풍은 단점이 아니라 능력이 된다. 말의 포장력이 경쟁력이고, 스토리가 설득을 대신하는 순간, 허풍은 직업이 된다.
말을 보탤 줄 아는 사람은 타고난 언어 감각을 지닌다. 어떤 단어를 써야 사람들이 고개를 돌리는지, 어떤 구조로 문장을 전개해 야 시선이 따라오는지, 어떤 억양과 흐름으로 말을 이끌어야 설득 이 완성되는지를 감각적으로 안다. 훈련된 기술이라기보다는 반복된 관심 끌기의 순간 속에서 체득한 생존 감각에 가깝다. 그리고 그 기술은 기획서의 제목이 되고, 슬로건이 되고, 브랜드 메시지가 되고, 기사 제목이 되며, 유튜브 영상의 오프닝이 된다. 세상에는 내용보다 말이 먼저 팔리는 분야가 많다. 상품보다 광고를 먼저 기억하고, 강연 전체보다 한 문장이 퍼지며, 정책보다 문장이 회자한다. 의미보다 형태가 먼저 도달하는 시대에선 그 형태 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고, 그 자리에 이른바 솜씨 좋은 허풍쟁이가 들어선다. _2장|약점을 강점으로 승화_단점을 무기로 만드는 기술
누구나 한 번쯤 학교 공부에 대해 '이걸 도대체 어디에 쓰죠?'라 는 의문을 품는다. 수학자가 되지 않을 텐데 왜 미적분을 배워야 하 고, 역사학자도 아닌데 삼국통일 과정까지 세세히 알아야 하느냐 고 투덜거린다. 정치인이 되지 않을 텐데 정치와 법을 배우고, 경제 학과에 진학하지 않을 텐데 수요와 공급 곡선을 외워야 하느냐는 질문도 한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우리가 배운 과목들이 직 업에서 직접 활용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국어 교사가 되지 않는 이상 달달 외운 고전문법이 일상에 어떤 도움이 될까? 경제학 자가 아니라면 거시 경제 지표를 직접 다룰 일도 흔치 않다. 그렇다 면 우리는 왜 이렇게 많은 과목을 배워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고등학교 공부는 직업 지식을 미리 배우는 시 간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훈련 과정이기 때문이다. 지금 배우는 과목의 지식을 머지않아 잊을지 몰라도 그 과정을 통해 단 련된 사고의 구조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_3장|공부의 쓰임새_지금 배우는 것들이 나중에 쓰이는 순간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주
대학에서 동양사를 전공했다. 인간과 시대의 흐름을 읽는 역사서와 TV 다큐멘터리에 매료되어 방송작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과학 관련 프로그램을 맡으며 매일 한 명씩, 7년간 총 1천500여 명의 과학자를 직접 섭외하고 인터뷰했다. 잠시 방송작가의 길을 뒤로 하고 안정적인 전문직 공무원의 길을 걸었지만, 정해진 역할만 수행하는 삶은 그의 질문을 채워주지 못했다. 그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사람을 만나고, 듣고, 기록하는 기자의 길을 선택했다. 지난 30여 년 동안 과학자, 법조인, 의사, 기업인, 개발자, 정치인, 예술가, 공직자, 교육자 등 약 1만 명의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만났다. 각자의 분야에서 반열에 오른 이들의 선택과 훈련, 실패와 전환의 순간을 곁에서 지켜보며 얻은 깨달음을 세상과 나누고 싶어 한다. 저서로 『난임의사에게 속지 않는 법』 (초이스북), 『난임 전문의 26인이 말하는 임신의 기술』 (희망마루), 『당신 팔자엔 다 이유가 있다』 (부크크), 『부자 뇌 가난한 뇌』 (초이스북), 『니몸 알고 내몸 알면』 (희망마루)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6
프롤로그 8
1부 진로 선택 전에 알아야 할 것! 나 자신을 알라!
1장 다시 생각하는 직업 선택의 기준 _적성과 전공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기준
성격과 적성은 유동적이다:'나는 I라서 안 돼요'라는 말에는 숨은 함정이 있다 22 | 전공은 출발선일 뿐, 도착지는 아니다:과대평가되고 있고, 과소평가되고 있다 27 | 성적은 통과점일 뿐, 나를 결정짓는 점수표가 아니다:입시 이후를 결정하는 진짜 기준은 따로 있다 32 | 모르는 채로도 시작할 수 있다: 불확실 속에서도 길을 찾아야 한다 35
2장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 _단점을 무기로 만드는 기술
“허풍 좀 있어요.”라는 말이 무기가 되는 순간이 있다: 말의 포장력이 직업이 된다 40 | 정직함이 밥벌이가 된다:거짓말 못 하는 사람의 직업적 반전을 만나다 44 | 무뚝뚝함이 무기가 되는 자리가 있다:감정보다 근거가 필요한 직업을 택하라 48 | 예민해서 불편한 게 아니라, 예민해서 필요하다: 참견과 관찰력의 직업적 가치는 무한하다 51 | 걱정이 많다고 소심하다 고 느끼는가?:불안을 기능으로 바꾸는 사람으로 거듭나 보자 56 | 느리다는 말에 위축될 필요 없다: 신중함은 속도보다 오래가는 실력이다 59 | 감정이 요동친다는 건, 느낄 수 있다는 뜻이다:감정 기복이 창작을 이끄는 순간을 아는가? 64 | 시선을 신경 쓴다는 건, 감각이 있다는 뜻이다: 민감함을 무기로 삼아라 69 | 고지식하다는 말은 신뢰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기준을 지키는 사람들의 자리가 있다 73 | 흠 없는 사람보다 무너뜨릴 수 없는 사람이 되라: 완벽주의자의 적소를 찾아라 77 | 모르는 게 약인 직업도 있다:둔감함이 생존력이다 80
3장 공부의 쓰임새 _지금 배우는 것들이 나중에 쓰이는 순간
생각 훈련을 하는 교과서 바깥의 힘을 아는가?: 지금 배우면 언젠가는 쓴다 86 | 수학은 정답이 아니라 방향을 만드는 힘이다: 생각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근력을 키운다 89 | 직업은 융합인데, 공부는 쪼개도 될까?:'필요한 과목만 하면 된다'라는 발상에는 맹점이 있다 92 | 쓸모없어 보여도, 인생을 바꾸는 일이 있다: 공부는 미래를 위해 조용히 쌓인다 95 | 수학 없이 자란 사고는 감정에 기댄다:논리적 비약을 막는 힘은 수학이 기른다 97 | 의사도 수학을 못하면 힘들다: 숫자를 읽지 못하는 진료는 감에 기대기 쉽다 101 | 문해력이 없으면 세상이 흐릿해진다: 읽지 못한다는 건 오해하고 놓친다는 뜻이다 104
4장 나만의 판을 만드는 용기 _경영과 자영업의 세계
사장이 되고 싶다면, 무너질 각오부터 하라: 창업가와 스타트업 대표의 현실은 무섭다 110 | 자유롭지만 모든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프리랜서, 노마드(유목민), 1인 회사 창업자는 혼자다 113 | 카페 사장이 되고 싶다면 생존부터 배워라: 자영업자, 식당 사장, 카페 창업의 세계는 전쟁터다 117 | 나는 정말 프리랜서가 맞을까: 자유 이전에 감당을 점검하라 120
5장 함께 해야 더 잘하는 사람 _자유보다 안정을 추구하는 월급쟁이
불확실성을 견딜 수 없는가?: 그렇다면 창업보다 월급이 약이다 124 | 감정의 널뛰기 속에 서 버티기 어려운가?: 월급은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다 127 | 자율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지시와 구조 속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131 | 반복이 지루하지 않다면 루틴이 에너지가 된다:변화보다 예측할 수 있는 구조에서 더 빛난다 134 |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잘 작동한다: 소속감을 기반으로 성장한다 138 | 월급을 받는 게 아니라, 월급이 나를 살게 한다:직장의 구조 덕에 버틸 수 있다 141
6장 몸이 아니라 뇌를 더 쓰는 사람들 _게으르지만 창의적인 사람들이 모이는 세상
움직이지 않고 움직이게 만든다: 기획자는 왜 판을 먼저 보는가? 146 | 귀찮음을 통해 편리 함을 설계하다:UX, 제품 디자이너는 왜 게으른 사람에게 어울리는가? 149 | 게으름을 프로그래밍하다: 자동화 개발자는 어떻게 반복을 사라지게 만드는가? 152 | 말을 아껴 세상을 움직인다:카피라이터와 광고 기획자는 왜 게으른 전략가에게 어울릴까? 155 | 판을 고친다: 전략 컨설턴트는 왜 실행보다 구조를 먼저 보는가? 158 | 반복 없는 노동을 설계한다: 작가와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상상으로 구조를 짜는가? 161 | 만들지 않지만, 시장은 내가 설계한다: 발명가와 특허 창업가는 어떻게 반복을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가? 164
2부 진로 선택 전에 알아야 할 것! 직업의 본질을 알라!
7장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정 사이 _법률가의 세계
지능으로 진입하고, 멘털로 탈락한다: 법조계는 감정의 고지대다 172 | 읽지 못하면 판결할 수 없고, 울컥하면 망친다: 기록과 감정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175 | 정의감만으론 끝까지 갈 수 없다:법조계가 진짜 요구하는 태도는 따로 있다 179 | 버텨야 비로소 시작되는 직업이다:법조인이 되려면 넘겨야 할 세 가지 문턱이 있다 183 | 재판에 이기고도 멘털은 진다:변호사가 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아는가? 186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법 전문직 190
8장 생명과 치유의 직업 _의료인의 세계
지식보다 기질, 선함보다 회복력이 중요하다: 의료직에 필요한 자질은 따로 있다 192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수의사, 재활치료사, 임상병리사를 만나 보자 195 | 식단보다 대화, 운동보다 행동을 설계한다: 몸과 마음을 다루는 진짜 전문가 다 198 | 돌봄을 직업으로 삼는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좋은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202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 205
9장 숨겨진 끈기의 시간 _기술과 숫자의 직업
기술보다 끈기, 기술 개발보다 오류 수정이 먼저다: 개발자와 AI 엔지니어의 뒷모습을 봐라 208 | 공대를 나왔다고 전문가라고 말하지 말라:엔지니어는 현장에서 완성된다 211 | 숫자보다 해석력, 자격증보다 실전 생존력으로 경쟁한다: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의 가려진 시간이 진짜다 214 | 야근과 PPT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애널리스트, 경영 컨설턴트, 금융맨의 세계는 버티는 직업이다 217 | 숫자 계산이 아니라, 숫자로 삶을 설계한다:금융 직업군은 숫자로 미래를 다룬다 220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과 숫자의 직업 223
10장 가르치는 일의 진짜 얼굴 _교육인의 세계
좋아함은 교사직의 시작, 감당은 유지의 기술이다: 아이가 좋다는 말로는 충분하지 않다 226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참는 사람이 오래 간다: 침묵이 힘이 되는 세계다 229 | 살아남는 강사는 따로 있다: 말을 잘하기보다 매일 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232 | 퇴근 없는 사교육의 진짜 얼굴을 아는가?: 말을 멈추면 소득도 멈춘다 235 | 교수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논문 쓰는 사람이다 238 | 교육직은 성격보다 성향이 결정한다: 가르침은 따뜻하지만, 교육자는 단단해야 한다 241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교육직 245
11장 끈기와 마감이 뒷받침하는 자유와 창의 _예술과 표현의 직업
하고 싶을 때가 아니라, 해야 할 때 써야 작가가 된다:창작은 감정이 아니라 마감으로 완성 된다 248 | 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일하다:아나운서, 유튜버, 크리에이터는 쉬지 않고 입 을 열어야 한다 251 | 재능은 데뷔에 필요하고, 회복력은 생존에 필요하다:무대 위 1%, 기다림의 시간 99%가 예술가의 현실이다 254 | 예술인가, 공장인가?: 콘텐츠 제작 실무자의 고뇌를 아는가? 256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예술가 260
12장 안정성 뒤 보이지 않는 무게감 _공공과 안전의 직업
공무원이라는 직업, 안정성과 무기력 사이에서 외줄을 탄다:정년은 보장되지만, 정체 감은 방어할 수 없다 264 | 사명감만으로는 부족하다:소방, 군인 등 공공 안전직의 세계에서는 명분보다 멘털이 먼저다 266 | 명분은 크고, 외로움은 더 크다:국가의 얼굴 이자 그림자로 일한다 269 | 사소한 실수가 참사로 직결된다:하늘과 철로, 관제탑에서 펼쳐지는 긴장의 직업 세계를 아는가? 272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공무원 277
13장 보이지 않는 질서와 구조를 설계 _공간과 환경의 직업
미학은 20%, 나머지는 조정의 기술이다: 건축가와 공간 디자이너는 예술가가 아니라 조율 자다 280 | 지금이 아니라, 30년 후를 설계한다: 설계보다 협의, 예측력보다 인내력이 우선 한다 283 | 자연을 설계한다는 착각이다:조경사, 원예사, 임업인의 현실을 보자 287 | 기후 위기 시대가 왔다:환경공학자, 에코 컨설턴트 등 환경직을 꿈꾸는가? 290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건축·환경 기술자 295
14장 새로운 직업의 세계 _미래를 설계하는 사람들
숫자와 사람 사이, 그 보이지 않는 흐름을 잡는다:빅데이터 분석가와 UX 디자이너는 보이지 않는 것을 읽는다 298 | 가상의 질서를 설계한다: 메타버스와 게임, 재미는 기획에서 탄생한다 301 | 만화 속 꿈에서 공학의 전장으로 내딛다:로봇과 우주를 설계한다 305 | 새로운 기술로 세상을 바꾼다: 기후 기술가와 사회혁신가의 일은 다르다 308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형 직업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