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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북랩 | 부모님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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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캐나다 한인 사회에서 여성 최초로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공동체를 이끌어 온 최금란. 그러나 이 책에서 만나는 그녀는 강인한 리더 이전에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따뜻한 인간이다. 그녀는 만나는 이마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라고 말하며 작은 존중을 건넨다. 그 한 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밝히는 등불이 된다. 이 수필집은 이민의 기록이자, 계절의 기록이며, 무엇보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지나듯 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저자는 담담한 언어로 일깨운다.

  출판사 리뷰

기억을 풍경으로, 계절을 인생으로 살아낸 해외 이주 여성의 따뜻한 삶의 고백

밴쿠버의 안개와 가을 햇살 아래,
꽃과 돌, 사람과 공동체를 사랑해 온 한 사람의 시간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그 따뜻한 한 마디처럼,
이 책은 누군가의 하루를 환히 밝혀 줄 빛의 기록이다.

삶은 거창해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작은 마음이 모여서 찬란해진다.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모든 기억이 풍경이 되지는 않는다.
이 책에는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힘이 있다.

한 사람의 삶이 한 권의 책으로 우리 앞에 선다.
이 책은 화려한 문장으로 감동을 만들지 않는다. 대신 오래 묵은 사진처럼, 천천히
꺼내어 들여다보게 한다. 밴쿠버의 가을 안개, 프레이저 강의 물결, 정원에 핀 수국과
장독대가 있는 풍경까지 저자의 시선이 닿는 자리마다 삶은 조용히 숨을 쉰다.
캐나다 한인 사회에서 여성 최초로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공동체를 이끌어 온 최
금란. 그러나 이 책에서 만나는 그녀는 강인한 리더 이전에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따뜻한 인간이다. 그녀는 만나는 이마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라고 말하
며 작은 존중을 건넨다. 그 한 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밝히는 등불이 된다.
이 수필집은 이민의 기록이자, 계절의 기록이며, 무엇보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지나듯 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저자는 담담한 언어로 일깨운다.
지친 마음에 잔잔한 위로가 필요할 때,
조용히 곁에 앉아 이야기를 건네는 책.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 역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질 것이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언젠가는 세상 살맛 나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가슴까지 환히 뚫리는, 독자와 숨결을 주고받는 그런 글 말입니다. 수식으로 말하면 혹시 ‘관종적’일까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순했습니다. 내 글이 시들지 않고, 오래도록 생명력을 지니기를 바랐을 뿐입니다. 그래서 제 글은 여전히 부끄럽습니다.

세상에는 참 멋진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 만하다. 그러나 대부분 그런 사람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산다. 외모의 아름다움보다 인류를 위한 휴머니즘이 더 깊은 감동을 준다.
해안길에서 만난 그녀처럼, 어두웠던 얼굴이 빛을 되찾은 사람들.
그 작은 변화 속에도 우리가 칭찬해야 할 멋진 이야기가 숨어 있다.

헤어지는 것이 너무 일상적인 세상이 되었다. ‘백년해로’라는 말은 그 뜻의 의미를 잃고 말았다. 부부의 의리와 희생은 옛 전설이 되었다. 시대를 초월하여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사랑, 바로 스트라우스 부부의 사랑 이야기다. 차디찬 바다에서 두 손을 꼭 잡고 함께 죽음을 맞이했던 그 뜨거운 사랑, 오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얘기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금란
청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를 수료했다. 학창 시절 청주여자고등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일찍부터 리더십을 발휘했다.이후 스웨덴과 캐나다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며 스웨덴 한인회장, 스웨덴 한인청년협회 고문, 캐나다 밴쿠버 한인문인협회 회장, 밴쿠버 한인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밴쿠버 노인회장 및 상임고문, 밴쿠버 여성회 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해외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경기도 국제문화 자문관과 KT 명예이사를 지냈으며, 다양한 공공·문화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저서로는 수필집 『백야에 핀 그리움』, 『여보세요 여기 캐나다예요』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축사

1부 / 기억은 풍경이 된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런던에서 열린 골든 주빌리
K-POP 데몬 헌터스 열풍 33
4대를 이어 온 꽃 사랑- 부차드 가든
마우이 섬의 풍경
수박 예찬
타이타닉 호의 사랑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여왕의 건강법
카프리와 사르데냐 해안
타샤 튜더 – 꽃과 정원의 여인
물 한 그릇의 행복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용서에 대하여
책방으로 이룬 아마존의 금자탑
자두나무와 검은 곰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내 마음의 바다
김동길 교수와의 만남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해 아래 새것은 없다
사람은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작은 행복
내 막냇동생의 농촌 살이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개 이야기
친구여

2부 / 삶을 걸으며 계절을 만나다
잡초 예찬
돌 속에 스며 있는 여심(女心)
돌을 사랑해
조약돌
내 곁에 있는 돌
봄을 맞으며
여름 정원에 꽃이 핀다
가을
밴쿠버 가을 서정
가을이 주는 행복
따스한 가을 햇살의 오후
밴쿠버의 겨울 안개
밴쿠버는 비에 젖어
장독대가 있는 풍경 1
장독대가 있는 풍경 2
텃밭을 가꾸며
겨울 아침
웨스트 밴쿠버 바닷가에서
수국꽃이 피는 여름 정원
장독대를 바라보며
동심초(同心草)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인생은 계절처럼
겨울 숲의 새를 보며
출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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