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정화삼
충남 성환 출생(1942)해병대 병장 만기전역(1965)한국방송 통신대 경영학 수료(1980)공직 퇴직(1995)『저널문학가 동행』 2호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2022)『단풍 물든 노신사의 풍류 노트』 수필집 발행(2023)『황혼은 시들지 않는다』 수필집 발행(2024)『내 마음의 노래』 시조집 발행(2026)수정샘물문학회 회원사단법인 해드림 후원회장강서FM 마을 방송 ‘팔분의 어깨 위에 털썩 앉아’, ‘강서구 소식 알리미’, ‘거북이 일기’ 등의 코너를 진행 했음
책머리에 붙여 부르는 노래
1부
나에게 박수를
세월아
한로寒露
나목의 얼굴
가만히
삿갓
곡예사
절망은 없다
아름다리
주문진 일출
용트림
인연
희망사항
밥벌이
가을 길
너 참 별나다
깜짝할 새
2부
나의 노래
가을 잎새
가로등
세상살이
한발 앞서
고향 눈
고목의 노래
후회
감사
감투
가을걷이
가는 정 오는 마음
그믐달
그래도 아직은
순간도
고목매화
그 자리에는
구름 가린 한 가위
긍정의 힘으로
꿈꾸는 몽당연필
첫눈
3부
인생질주
까똑
무소식
나눔으로
나이테
낙방거사
이슬 인생
낮잠
푸념
그런대로
나팔꽃 아침
노인과 어르신
그래도 당신 있어
이런 살이
내가 먼저
둥지
혼자서도
모두가 간다
목련
무지개
물방앗간
아파트도 늙어지니
4부
해드림 나들잇길
처서
새우젓 축제
보릿고개
배움의 터
후회
청사년에는
봄비
엄마는
감기
빈칸
여든 중턱
황혼의 조바심
삼월 풍경
세월호
수능시험
천수답
땀방울
침선장
하늘 공원에서
셋방살이
둥구미
막걸리 끼니
아코디언을 켜다
5부
재개발
어서 가자
한 냥 반
여름밤
내일도 다시 오늘
열매들아
이랬으면 좋을 것을
오일장
오늘은 나를 불러
어느 자결의 부음 앞에서
지하철 단상
운명
내 설움만 남는다
입춘
화진포 해수욕장
똑딱 화해
엠 알 아이
자화상
제야의 종
택배
촛불
초심
허리 굽은 할미꽃
휠체어
해드림 솟아올라
허수아비
나무에게 보내는 열매의 노래
나무에게 보내는 열매의 노래
그는 그렇게 큰 나무가 되었다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해설 이수정
생의변곡점에찍히는비좁은접점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