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너무도 익숙하게 사용해 온 신앙 언어를 근본부터 다시 묻는다. 본서는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의 개정판으로, 성경 번역 과정에서 고유명사와 칭호가 어떻게 변형되고 혼용되어 왔는지를 추적하며 원어 텍스트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창 1:1의 ‘엘로힘’을 중심으로 ‘루하 엘로힘’, ‘에하흐 엘로힘’ 등 성경의 핵심 명칭을 분석하며,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번역어가 원어의 의미를 충분히 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특히 성경의 고유명사는 번역보다 원음에 가까운 표기가 필요하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성경 번역과 신앙 이해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성경 원어에는 ‘하나님’이라는 명칭이 없다면?”
『엘로힘 vs 하나님』은 우리가 너무도 익숙하게 사용해 온 신앙 언어를 근본부터 다시 묻는다. 본서는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의 개정판으로, 성경 번역 과정에서 고유명사와 칭호가 어떻게 변형되고 혼용되어 왔는지를 추적하며 원어 텍스트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창 1:1의 ‘엘로힘’을 중심으로 ‘루하 엘로힘’, ‘에하흐 엘로힘’ 등 성경의 핵심 명칭을 분석하며,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번역어가 원어의 의미를 충분히 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특히 성경의 고유명사는 번역보다 원음에 가까운 표기가 필요하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성경 번역과 신앙 이해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독자에게 익숙한 표현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선입견을 내려놓고 원어 텍스트 자체를 다시 바라보라고 요청한다. 그래서 『엘로힘 vs 하나님』은 단순한 용어 논쟁이 아니라, 성경을 보다 본질에 가깝게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도전적인 책이다.
익숙한 이름 뒤에 가려진 원어의 의미는 무엇인가.
번역된 명칭은 어디까지 본질을 담아낼 수 있는가.
이 책은 그 질문 앞에 독자를 세운다.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 성경 원어와 번역 사이의 의미 차이를 깊이 알고 싶은 목회자와 신학생
• 익숙한 신앙 언어를 넘어 성경 본문 자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성도
• 성경 번역과 원어 해석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조길봉
계약신학교. 신학원(전수과) 총회 신학대학원(조직신학전공)(M.Div.)백석대학교 목회대학원(M.Div.) San Francisco Christian University & Seminary (Th.D.) 잘되는 교회 담임목자 (현) 이브리어 단어별 합성어 해설연구원장 (현)예장 호헌총회 총신원 이브리어 원어 해석학 교수 (현)300용사부흥단 이브리어 원어 해석학 지도교수 (현)
목차
프롤로그
1. 한국 기독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호칭의 유래
2. 성경에 하나님의 명칭이 토속문화 한민족 우상의 신칭, 반증
3. 한민족 하나님 도용 죄 재판결과, 한얼말씀(주보), 반증
4. 당당뉴스 2023년 12월 18일, 반증
5. 한국 개신교회(세계교회)에서 믿고 불러야할 공식적인 이름들
6. 하나이신 에하흐 엘로힘
7. 영이신 루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알려주는 10가지 칭호들 간략해설
8. 솨탄과 존 로스
9.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에 대한 응답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