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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수업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
인빅투스 | 부모님 | 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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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부정 분노 타협 절망 수용'의 단계를 거쳐 정신적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죽음과 남겨짐에 대한 실천적 도움을 통해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상실의 비탄과 고통을 경험해보지 않은 채 상실의 고통을 이해라도 하는 듯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의 진정성은 상실의 아픔을 체험한 이들이 일상에서 부딪치는 슬픔과 고통의 상황들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상실의 현실은 깊은 정신적 충격과 절망을 가져온다. 이 책은 수십 년간 호스피스 운동 및 죽음을 연구해 온 이력과 경험으로 '철저한 실제 사례를 통해 상실의 고통을 극복해가는 치유의 방법'을 상세히 보여주며 정신적인 위로 및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남겨진 이들의 슬픔과 허무를 통틀어 '상실'로 일컬으며 '상실'의 깊은 상처를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해가야 하는지를 생생한 경험자들의 사례와 정신의학, 죽음 연구의 대가다운 학문적 이해와 관점으로 상실의 비탄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분노, 아픔, 우울과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심리.정신 치료서로서 정신적, 심리적, 물질적 여러 상실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타임〉선정 '20세기 100대 사상가', ‘죽음’ 분야 최고 전문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상실 수업〉


슬픔을 애도하는 것에는
방식이나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슬퍼하고 비탄하는 것에 친숙해지기를 희망하며
우리는 이 글을 써나갔다.
이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금껏 책으로는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가 없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장 힘들고 지칠 때 빛을 밝혀주는
작은 횃불이 되고 희망과
위로가 되길 기도한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 데이비드 케슬러-

〈상실 수업〉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정신적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죽음과 남겨짐에 대한 실천적 도움을 통해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
<상실 수업>


사랑하는 이가 떠나고, 당신이 ‘남겨졌다’는 것에 대해 의미를 잃었는가?
당신이 왜 굳이 남겨졌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가?
신과 우주만이 그 정답을 얘기해주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만은 있다.
당신들은 모두 ‘살기 위해’ 남겨졌다는 사실이다.

이 글이 진정 우리를 울게 하지 못한다면,
이 책은 다른 누군가에게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다


〈상실 수업〉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공허감과 깊은 슬픔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다. 당신의 세계는 그대로 멈춰버린다. 하지만 우리는 떠나간 이들에 대한 비통함을 안고서 상실의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상실 수업〉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부정 분노 타협 절망 수용’의 단계를 거쳐 정신적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죽음과 남겨짐에 대한 실천적 도움을 통해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상실 수업〉은 상실의 비탄과 고통을 경험해보지 않은 채 상실의 고통을 이해라도 하는 듯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의 진정성은 상실의 아픔을 체험한 이들이 일상에서 부딪치는 슬픔과 고통의 상황들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상실의 현실은 깊은 정신적 충격과 절망을 가져온다. 이 책은 수십 년간 호스피스 운동 및 죽음을 연구해 온 이력과 경험으로 ‘철저한 실제 사례를 통해 상실의 고통을 극복해가는 치유의 방법’을 상세히 보여주며 정신적인 위로 및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남겨진 이들의 슬픔과 허무를 통틀어 ‘상실’로 일컬으며 ‘상실’의 깊은 상처를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해가야 하는지를 생생한 경험자들의 사례와 정신의학, 죽음 연구의 대가다운 학문적 이해와 관점으로 상실의 비탄에 빠져 있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상실 수업〉은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분노, 아픔, 우울과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심리·정신 치료서로서 정신적, 심리적, 물질적 여러 상실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상실 수업>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 슬픔에 잠긴 이들에게 마음으로 전해주는 위로와 상실 후 맞닥뜨리는 현실의 구체적인 모습, 재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실을 극복하고 상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제시한다

〈상실 수업〉은 상실이 충격과 고통과 눈물만으로 설명되는 것이 아님을 다각도로 보여주면서 상실 후 겪게 되는 부정, 분노, 죄책감, 죄의식, 타협, 절망, 수용 등의 단계적인 심리와

  작가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간의 죽음에 대한 연구에 일생을 바쳐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20세기 100대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선정한 정신과 의사. 1926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세쌍둥이 중 첫째로 태어났다.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다른 두 자매를 바라보며 일찍부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시작한 그녀는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평생 놓지 않았다. 스위스 시골에서 자란 엘리자베스는 아버지의 친구가 나무에서 떨어져 죽은 것을 보면서 죽음에 대해 일찍 생각하게 되었다. 공포에 직면하여 죽기 전, 그 남자는 이웃의 아이들을 그의 방으로 불러, 그의 아내와 아이들이 농장을 꾸려 나가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이 경험은 어린 엘리자베스에게 \'큰 자부심이자 기쁨\'으로 남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열아홉의 나이로 자원 봉사 활동에 나선 엘리자베스는 폴란드 마이데넥 유대인 수용소에서 인생을 바칠 소명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사람들이 지옥 같은 수용소 벽에 수없이 그려 놓은, 환생을 상징하는 나비들을 보고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된 것이다.

저자 : 데이비스 A. 케슬러
미국 호스피스 운동 선구자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생애 마지막 몇 년을 함께 보내며 〈인생 수업〉과 〈상실 수업〉을 펴냈다. 데이비드는 마더 테레사가 캘커타에 세운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집’에서도 봉사하며 호스피스의 역할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저서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필요한 것 The Needs of the Dying〉은 마더 테레사의 찬사를 받으며 영국, 중국, 체코, 독일, 홍콩, 일본, 네덜란드, 폴란드, 대만, 스페인, 남미 등지에서 번역되었다. 현재는 시트러스 밸리 헬스 파트너스(Citrus Valley Health Partners) 의료원 원장을 맡아 가정 및 병동 호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역자 : 김소향
중앙대학교 청소년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에서 근무하다가 인도 여행 후 명상서적 번역·소개일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번역서로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의 『상실수업』,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의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공역)가 있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 작별의 문 앞에서

1. 신은 감당할 만큼만 고통을 준다
‘자신이 쓴 글에 심취되어 밤을 지새울 수 없다면 그 글은 결코 다른 누군가의 밤을 지새우게 할 수 없다’는 속담이 있다. 마찬가지로, 이 글이 진정 우리를 울게 못한다면, 이 책은 누군가에게 어떤 도움도 줄 수 없을 것이다.

2. 슬픔에게 자리를 내어주라
분노가 솟구치면 소리 내어 분노하라. 판단하지 말고, 의미조차 찾으려 하지 않고, 오직 분노 그대로를 느껴라. 어차피 삶은 불공평하다. 죽음 역시도 불공평하다. 그러니 이토록 불공평하기 짝이 없는 상실 앞에서,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으랴.

3. 눈물의 샘이 마를 때까지 울라
하지만 이것을 알라. 정작 피해야만 하는 일은, 쏟아내어야 할 눈물이 충분히 빠져나오기 전에 울음을 억지로 멈춰버리는 것이다. 30분 동안 울어야 할 울음을 20분 만에 그치지 말라. 눈물이 전부 빠져나오게 두라. 그러면 스스로 멈출 것이다.

4. 떠나간 이가 해왔던 것, 그것을 하라
사랑하는 이가 떠나고, 당신이 ‘남겨졌다’는 것에 의미를 잃었는가? 당신이 왜 굳이 남겨졌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가? 신과 우주만이 그 정답을 얘기해주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만은 있다. 당신들은 모두 ‘살기 위해’ 남겨졌다는 사실이다.

5. 사랑을 위해 사랑할 권리를 내려놓으라
착하고 바르게 살면 그 대가로 고통 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 하지만 그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만다. 사랑을 알아간다는 것은 사랑할 권리를 조용히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 그러니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곧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6. 몸이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주라
이제 됐다. 그만 하면 됐다. 이제 당신에겐 오로지 당신 자신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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