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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
김영사 | 부모님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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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불확실성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 “책은 그 답을 알고 있다!” 불확실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만들어주는 100권 독서 안내서.

20년 동안 독서를 통해 세상을 통찰하는 리더를 키운 교육자이자 기업인인 저자 서재경이 우리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의 인생 앞에 소개하는 100권의 책. 철학·역사·문학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100권의 책 속에서 현실의 여러 국면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될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는다. 첫 번째 책인 《데미안》부터 마지막 책인 《징비록》까지, 나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 세상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역사는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등 누가 속 시원히 알려주진 않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삶의 방편과 지식에 대해서 책을 읽고 인생을 바라보는 기준을 세우는 이정표 같은 책이다.

“그래서 다시, ‘책’입니다. 청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기적인 요령이나 유행하는 기술이 아니라, 어떤 시대가 와도 무너지지 않는 인간의 뼈대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뼈대는 오랜 시간 검증된 사유와 이야기, 실패와 성찰이 축적된 책을 통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저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 깊은 질문입니다”

당신이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다시 기준을 세우고,
인공지능 시대라는 거센 변화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도록 돕는 100권의 책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독서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문해력 논란 등 활자 매체의 위기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와중에도 전자책의 주 소비층인 20대(만 19세 이상~29세 미만)의 독서율은 소폭 상승했고, 다른 연령대에 비해 독서량도 많아진 것으로 보고된다. 독서는 흔히 ‘마음의 양식’이라 하는데, 그렇다면 취업, 결혼, 인간관계의 변화 등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준비하거나 접하는 우리 청년들은 지금 어떤 책을 읽고 있을까.

우리 사회는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빠른 변화 속을 지나고 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각광 받던 직업군의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기도 하고, 가까운 미래 산업현장에서 인간의 무용론까지 대두되고 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절대 강자의 영향력은 더 커졌지만, 판세는 잘 보이지 않는다. 나와 세상을 지켜주던 윤리와 도덕이라는 가치관도 빠르게 변하거나 사라지고 있다.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다. 그러하기에 저자는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뿐 아니라 우리를 바로 세우고 나를 살게 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수천 년 인류 지혜의 보고인 ‘책’에서 찾아 일곱 가지의 핵심 질문으로 분류했다. 시대와 주제의 경계를 넘어 그에 해당하는 책들을 소개하며, “변화는 언제나 선별과 압축의 형태로 다가”(6쪽)오고, “성품(Character), 역량(Competence), 책임감 (Commitment)을 고루 갖춘 사람”(9쪽)은 이 변화의 파고 속에서도 쉽게 떠내려가지 않을 것이라는 저자의 믿음을 담은 책들이다.

삶의 여러 국면에서 나를 지켜줄 일곱 가지 핵심 질문

1. 나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
2.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3. 세상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4. 현실을 직시하는 눈은 어떻게 기를 것인가.
5. 국가는 왜 흥하고 왜 무너지는가.
6. 역사는 오늘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7. 개인은 공동체 안에서 어떤 책임을 지는가.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은 성장의 출발점이다. 빠른 변화에 휩쓸려 떠내려가지 않으려면 자기중심을 잡아야 한다. 자기중심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 나는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인생을 묻는 묻는 청년에게》는 시작한다. 이어 사람에 주목한다.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따뜻한 연대와 사랑에 대한 책으로 이어진다. 3장에서는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등 하나의 국가를 넘어 인류 문명 전체를 보는 눈, 글로벌 시민이 되는 기본서들을 소개한다. 4장에서는 플라톤의 《국가론》 등 사회, 정치, 경제 구조를 이해하고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들로 넘어간다. 세계의 힘이 움직이는 원리를 소개하는 5장에서는 한 국가가 왜 흥하고 망하는지,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들로 안내한다. 6장은 리더십, 공공성, 시민 정신에 대한 책으로, 도산 안창호, 간디, 남강 이승훈, 다석 유영모 등 역사 속에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던 인물들의 삶을 조명합니다. 마지막으로 7장은 삶을 견뎌야 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우리 삶은 지난하고 삶엔 전략이 필요하다. 그 전략을 손무의 《손자병법》, 유성룡의 《징비록》 등의 고전에서 찾는다.

짧게 빠르게 그러나 가볍지는 않게
읽는 독서, 내 몸에 익힌 지식

20년간 청년들의 곁에서 묵묵히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마음으로, 나라와 청년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정리한 100권의 책은 철학, 고전, 문학, 국제정세,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어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에서 소개하는 책들만 읽어도 상당히 넓고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다.
순서대로 읽을 수도 있지만, 소개하는 책들 가운데, 내 취향에 맞거나 흥미를 느끼는 책들만 읽어도 좋다. 또 다 읽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고 소개하는 책을 펴기만 해도 이미 반은 성공한 셈이다. 독자가 책의 내용을 알고 더 깊이 이해하고 알고 싶단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는 책과 독자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같은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100권을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책 없이도 세상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될 것”(9쪽)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는 100권의 책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과 안목을 기르도록 돕는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그중에서 어떤 정보를 선택하고, 어떤 정보를 버릴지 아는 눈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정보를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가 청년에게 중요하다. 인공지능이 취사 선택해서 전달하는 지식이 아니라, 내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넘긴 책장 속의 지식은 몸에 익혀 잊히지 않는다. 읽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행동하기까지, 내가 선택하고 내가 판단하고 알게 된 정보와 지식은 어떤 변화가 온다고 해도 내 삶을 지켜주는 든든한 삶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사람은 읽는 만큼, 스스로 생각한 만큼 성장한다. 그래서 첫 책인 《데미안》부터 마지막 책인 《징비록》에 이르기까지, 이 100권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세상에 맞선 단단한 자기주장과 역량을 갖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시, ‘책’입니다. 청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기적인 요령이나 유행하는 기술이 아니라, 어떤 시대가 와도 무너지지 않는 인간의 뼈대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뼈대는 오랜 시간 검증된 사유와 이야기, 실패와 성찰이 축적된 책을 통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데미안》은 철학과 종교, 심리학을 통합해 ‘자기 발견’이라는 주제를 다층적으로 탐구합니다. 정답을 제시하진 않지만, 독자가 자신의 내면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지혜의 책’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생각할 용기’ ‘어두운 세계를 직면할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작품을 다 읽고 나면 문학을 읽은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난 듯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을까>

궁극적으로 《연애론》은 독자에게 사랑을 다시 사유하게 만듭니다. 사랑은 감정의 표출이 아니라 자기 인식, 심리 구조, 사회 제도에 이르는 철학적 사건입니다. 스탕달은 청년에게 사랑의 감정에 무작정 휩쓸리지 말고,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고 왜곡되며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 억압과 결합하는지를 성찰하라고 조언합니다. 사랑은 가장 사적인 감정이면서도, 가장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힘이라는 그의 통찰은 오늘날에도 큰 울림을 가집니다.
- <사랑은 존재론적 사고>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재경
사단법인 아름다운서당 고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현 스페인어과) 졸업, 하버드대학교 부설 한국학연구소 객원 연구원, 아름다운서당 이사장, 남도학숙 원장 역임. 5년의 신문기자 생활 뒤 대우그룹에 입사해 22년간 근무했으며, 중남미 법인 대표로 해외 현장을 지휘하고 그룹 기조실과 비서실에서 최고 경영자를 위한 참모로 일했다. 전경련 회장 보좌역을 끝으로 대우그룹을 떠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경영학을 강의했다. 다산연구소 설립을 주도하고, 서남해안포럼 창립에 참여해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2005년 아름다운서당을 만들어 20년 동안 1천 명이 넘는 제자를 양성했다. 저서 및 역서로 《기업인의 이미지》 《시장은 넓고 팔 물건은 없다》 《한반도 운명에 관한 보고서》 《산을 오르듯 나를 경영하라》 《제목이 있는 젊음에게》 등이 있다.

  목차

첫 번째 길
흔들려도 꺾이지 않는 마음
001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을까 _ 헤르만 헤세, 《데미안》
002 하늘은 백성의 소리를 들어 왕을 바꾼다 _ 맹자, 《맹자》
003 군자는 의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_ 공자, 《논어》
004 있는 그대로의 나로 충분하다 _ 노자, 《도덕경》
005 너 자신의 북소리를 따라가라 _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006 질문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_ 강신주, 《철학이 필요한 시간》
007 오늘, 너는 너 자신에게 정직했는가 _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008 그는 하루를 잘 보냈다 _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009 당신은 지금도 쓸모 있는가 _ 프란츠 카프카, 《변신》
010 나를 견디게 하는 힘 _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011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012 ‘해석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_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013 당신은 영혼을 걸고, 무엇을 얻고 싶습니까?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014 어리석고 사랑스러운 인간이란 세계 _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015 깨닫지 못한 자의 죽음 _ 루쉰, 《아큐정전》
016 받는 것보다 주는 기쁨 _ 카렌 블릭센, 《바베트의 만찬》
017 나는 진짜 존재하는가? _ 이승우, 《에리직톤의 초상》

두 번째 길
서로를 비추는 빛
018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인가 _ 뤼트허르 브레흐만, 《휴먼카인드》
019 페스트균은 결코 죽지 않는다 _ 알베르 카뮈, 《페스트》
020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_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021 변화는 감정이 아니라 행동에서 온다 _ 토니 로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022 끝까지 가는 사람은 따로 있다 _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
023 인간관계는 감정과 인간성의 문제 _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024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_ 앨 고어, 《불편한 진실》
025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이다 _ 상드린 딕손-드클레브 외, 《모두를 위한 지구》
026 사랑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힘 _ 헬렌 피셔,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가》
027 사랑은 행위다 _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028 사랑은 언제까지 유효한가 _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029 사랑은 사회가 만든 딜레마 _ 에바 일루즈, 《사랑은 왜 아픈가》
030 사랑은 존재론적 사건 _ 스탕달, 《연애론》

세 번째 길
너머를 보는 힘
031 세계는 왜 불평등한가 _ 재러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032 러시아 제국을 읽는 또 다른 시선 _ 니콜라스 랴자놉스키·마크 스타인버그, 《러시아의 역사》
033 철학은 삶을 바라보는 태도 _ 버트런드 러셀, 《서양철학사》
034 일본인을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열쇠 _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035 현대 중국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_ 클라우스 뮐한, 《현대 중국의 탄생》
036 동아시아를 이해하는 열쇠, 중국 _ 폴 로프, 《옥스퍼드 중국사 수업》
037 국가 발전은 선택과 책임의 문제 _ 앤드루 고든, 《현대 일본의 역사》
038 역사를 움직이는 씨알의 힘 _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
039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_ 박지향 외,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040 잘못된 제도로 한 나라가 망한다 _ 정병석,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041 종교를 아는 것은 인간을 아는 길 _ 질 캐럴,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042 동아시아 제왕의 필독서 _ 사마광, 《자치통감》
043 ‘문명국가’로서의 중국이란 _ 하버드대학 중국연구소, 《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044 세상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_ 스티븐 핑커, 《지금 다시 계몽》
045 위대한 제국은 내부의 타락으로 무너진다 _ 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쇠망사》
046 동양과 서양은 왜 다르게 사고하는가 _ 리처드 니스벳, 《생각의 지도》

네 번째 길
바람의 방향을 읽는 사람
047 내가 원하는 자유는 무엇인가 _ 노명식, 《자유주의의 역사》
048 창조적 파괴는 자본주의의 본질 _ 요제프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049 행복은 품성과 태도에 달려 있다 _ 아리토스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050 진리란 이름으로 벌어진 기만 _ 로저 스크루턴, 《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051 민주주의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는다_ 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랫,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052 포퓰리즘이란 무엇인가 _ 존 주디스, 《포퓰리즘의 세계화》
053 정의란 무엇인가 _ 플라톤, 《국가론》
054 진실은 선택이 아니라 조건이다 _ 미치코 가쿠타니,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055 선택할 자유 없이는 책임도 창의성도 없다 _ 밀턴 프리드먼 외, 《선택할 자유》
056 가장 잘 적응한 종이 살아남는다 _ 찰스 다윈, 《종의 기원》
057 강력한 지도자란 허상 _ 매들린 올브라이트, 《파시즘》
058 인정 욕구를 위한 투쟁 _ 프란시스 후쿠야마,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059 이슬람이 과격하고 급진적인 이유 _ 사이드 쿠틉, 《진리를 향한 이정표》
060 현대는 자연스레 주어진 것이 아니다 _ 스콧 몽고메리·대니얼 치롯, 《현대의 탄생》
061 자유는 질서가 만든 꽃이다 _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062 서구 사회는 어떻게 승리자가 되었는가 _ 니얼 퍼거슨,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
063 세상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편견 _ 한스 로슬링 외, 《팩트풀니스》
064 함께 살아야 한다 _ 표트르 크로포트킨, 《만물은 서로 돕는다》
065 군중 속의 인간은 더 이상 자신이 아니다 _ 귀스타브 르 봉, 《군중심리》
066 불평등이 몰고 올 위험에 대하여 _ 조지프 스티글리츠, 《불평등의 대가》
067 과잉은 불균형의 다른 이름이다 _ 마크 레빈슨,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068 성공한 국가와 실패한 국가의 차이는 무엇인가 _ 대런 아세모글루 외,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069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허구 _ 도넬라 메도즈 외, 《성장의 한계》
070 공동선을 위한 플랫폼, 자본주의 _ 폴 콜리어, 《자본주의의 미래》

다섯 번째 길
세계의 힘이 움직이는 원리
071 생존과 질서의 기술 _ 그레이엄 앨리슨 외, 《리콴유가 말하다》
072 반성이 없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모리시마 미치오, 《왜 일본은 몰락하는가》
073 중국과 일본 사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_ 에즈라 보걸, 《중국과 일본》
074 세계는 미국 없이 움직일 수 없다 _ 조지프 나이, 《미국의 세기는 끝났는가》
075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의지 _ 헨리 키신저,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076 정치가의 윤리 _ 막스 베버, 《직업으로서의 정치》
077 나에서 우리로, 다시 나로 _ 로버트 퍼트넘 외, 《업스윙》
078 시선을 바꾸면 기회의 지형도 달라진다 _ 김재철, 《지도를 거꾸로 보면 한국인의 미래가 보인다》
079 병든 세계를 회복할 힘 _ 도널드 서순, 《우리 시대의 병적 징후들》

여섯 번째 길
작은 날갯짓이 만드는 큰 물결
080 사람 없는 나라는 허상이다 _ 이광수, 《도산 안창호》
081 사람 위에 사람 없다 _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
082 신사와 선비가 만나면? _ 백승종, 《신사와 선비》
083 나라를 찾으려면 사람을 먼저 길러야 한다 _ 김기석, 《위대한 영혼, 남강 이승훈》
084 내 인생은 진리를 향한 실험이다 _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085 살리는 철학이 진정한 철학이다 _ 박재순, 《큰 사상가 다석 유영모 이야기》
086 사람을, 마을을 변화시키는 철학 _ 고병우, 《새마을운동 이렇게 시작됐다》
087 백성은 관리의 거울이자 하늘이다 _ 정약용, 《목민심서》
088 기업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기관 _ 김형석, 《유일한의 생애와 사상》
089 국가를 책임지는 시민 _ 도리스 컨스 굿윈,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090 삶으로 보여준 생명에 대한 경외 _ 알베르트 슈바이처, 《나의 생애와 사상》
091 인간의 존엄과 자유에 대하여 _ 조지 오웰, 《1984》

일곱 번째 길
삶을 견뎌내는 기술
092 치열함과 균형 사이에서 _ 자사, 《중용》
093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 _ 손무, 《손자병법》
094 죽음, 그 자체가 메시지 _ 고미숙, 《현자들의 죽음》
095 일본의 도덕과 정신적 가치 _ 니토베 이나조, 《무사도》
096 웃음과 해학 속에 담긴 통찰 _ 박지원, 《열하일기》
097 한 인간이 내지른 침묵 속의 절규 _ 이순신, 《난중일기》
098 내 뜻을 알아주는 자가 반드시 있으리라 _ 사마천, 《사기열전》
099 나는 적을 친구로 만든다 _ 도리스 컨스 굿윈, 《권력의 조건》
100 임금이 지켜야 할 것은 권위가 아니고 백성이다 _ 유성룡, 《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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