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패배가 예감되는 9회 말, 투아웃 만루의 순간. 모두가 고개를 떨군 그때, 누군가는 마지막 공을 던질 준비를 한다. 『미래선도도시 수원』은 바로 그 벼랑 끝의 순간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책은 한 발명가이자 정치인이 수원이라는 도시를 향해 던져 온 수많은 ‘공’의 기록이다. 어린 시절 대구 지하철 참사를 지켜보며 품게 된 ‘발명은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신념, 화이어지트 상용화 실패를 통해 깨달은 정책과 현실 사이의 간극 그리고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자 하는 집요한 질문들이 한 권의 이야기로 엮였다.
출판사 리뷰
패배가 예감되는 9회 말, 투아웃 만루의 순간. 모두가 고개를 떨군 그때, 누군가는 마지막 공을 던질 준비를 한다. 『미래선도도시 수원』은 바로 그 벼랑 끝의 순간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책은 한 발명가이자 정치인이 수원이라는 도시를 향해 던져 온 수많은 ‘공’의 기록이다. 어린 시절 대구 지하철 참사를 지켜보며 품게 된 ‘발명은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신념, 화이어지트 상용화 실패를 통해 깨달은 정책과 현실 사이의 간극 그리고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자 하는 집요한 질문들이 한 권의 이야기로 엮였다.
저자는 발명가의 상상력과 정치인의 실행력을 동시에 품고 도시를 바라본다. 안전한 마을, 재개발 속에서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 주차난과 자영업자의 고통을 해결할 구체적인 해법까지, 이 책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현실의 문제를 향한 고민의 기록이다.
연금술, 영원한 생명, 영구기관처럼 불가능한 몇 가지를 제외하면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믿음. 그 믿음은 돔 야구장, 디즈니랜드와 같이 언젠가 현실이 될 수도 있는 도시의 미래로 이어진다.
『미래선도도시 수원』은 한 도시의 가능성을 향한 도전의 선언이다. 모두가 경기가 끝났다고 말하는 순간에도, 아직 던질 공이 남아 있다고 믿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이 책의 에필로그는 끝맺음이 아니라 또 하나의 시작이다. 마운드 위에서 던지는 마지막 공이 아니라, 수원의 내일을 향해 이어질 다음 이닝의 첫 투구이기 때문이다. 도시는 상상하는 사람에게서 바뀐다. 그리고 그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우리의 삶도 함께 달라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희윤
- (주)메가스터디교육 강사- 경기꿈의학교 에디슨빌리지 교장- 국회 교육위원장 이찬열 국회의원 비서- 전국 창업 발명 경진대회 심사위원- 아시아 창의력올림피아드 심사위원- 대한민국 창의력올림피아드 심사위원- 대한민국청소년아이디어 경진대회 심사위원- 2020 전국학생발명상상화 및 캐틱터 디자인그리기대회 심사위원 외 다수-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통령상-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과학, 발명 분야)- 대한민국 아이디어 경진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발명진흥유공자 선정 산업자원부 장관상- 대한민국 발명 경진대회 과학기술부 장관상 외 다수- 특허, 상표, 디자인 교육 전문- 저서: 베짱이 스키장 갔다
목차
프롤로그 - 낡은 시스템을 교체할 시간, 상상과 교육으로 기술을 선도한다
1루 발명가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 나의 발명·과학·교육 이야기
1장 호기심과 상상력, 발명가의 DNA
2장 호기심과 발명가의 삶, 나는 정디슨이 되었다
3장 가발에서 시작하는 나의 결심
4장 발명가의 기술, 문제 해결을 향한 여정
2루 9회 말, 행정을 발명하다 - 낡은 관행을 깨어 가능성을 설계
5장 마운드의 부름, 위기의 시그널 - 수원의 위기가 기회가 되고, 가능성의 수원을 상상하고 설계한다
6장 공 하나에 승부가 갈리듯, 이제 수원의 하루는 변해야 한다 - 완봉승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진다
3루 하이퍼-넥서스시티, 수원의 미래를 상상하고 선도한다 - 수원으로의 혁신: 상상비전과 전략
7장 정희윤의 정치, 진단하고 처방하고 결단한다
에필로그 - 끝나지 않은 9회 말, 새로운 게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