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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기술
밀알 | 부모님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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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기술이 삶의 배경을 넘어 삶 자체를 바꾸는 시대,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인간과 신앙의 위치를 묻는다. 팬데믹 이후 가속된 변화 속에서 기술을 두려움이나 낙관이 아닌 신앙의 시선으로 분별하며 살아갈 길을 탐색한다.

성경과 교회사, 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기술을 다시 읽는다. 노아의 방주와 바벨탑에서 시작해 인쇄술과 디지털 시대까지, 기술이 신앙과 어떻게 만났는지 짚으며 생명·환경·AI·가상현실 문제까지 확장한다. 다양한 학문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해 오늘의 질문에 응답한다.

포스트휴머니즘과 미래 사회 속에서 인간성과 교회의 역할을 재고하며, 독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도록 돕는 ‘대화의 시작점’을 제시한다. 목회자와 신학도뿐 아니라 기술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신앙의 방향을 모색하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AI 시대, 신앙과 기술이 함께 걷는 길을 묻는 당신에게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은혜 교수


우리는 지금 기술이 삶의 배경이 아니라 삶 그 자체를 바꾸어 놓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넘어 인공지능(AI)은 일상과 업무, 관계와 사고방식까지 깊숙이 스며들었습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삶을 재구성했고, 그 변화는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자연스러운 질문 몇 가지가 떠오릅니다.
"급격한 기술 변화는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
"기술이 이토록 강력해진 시대에, 인간은 무엇으로 남는가?"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덧붙이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은 고도의 기술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무조건적인 환호도 아닌 신앙의 눈으로 기술을 바라보고 분별하며 함께 걸어갈 길을 찾고자 합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은 이미 우리의 삶 전반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기술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더 깊이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일입니다.

이 책에는 신학자들뿐 아니라 기술철학, 인문학, 공학 분야의 학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질문들을 모아,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실제로 던지고 있는 물음에 응답하고자 했습니다. 모든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대화의 시작점'이 되고자 합니다.

본서는 총 여섯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심 있는 주제부터 자유롭게 읽어도 좋습니다.
I부는 성경 속에 등장하는 기술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노아의 방주, 바벨탑, 성막과 성전은 기술이 인간의 교만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줍니다.
II부는 교회의 역사 속에서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돌아봅니다. 도로, 인쇄술, 전기와 같은 기술은 복음의 전파와 교회의 모습에 깊은 영향을 미쳐 왔으며, 이는 오늘날 디지털 시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III부는 기술을 신학적으로 다시 생각합니다. 인간만을 중심에 두는 관점을 넘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안에서 기술이 어떤 자리에 놓일 수 있는지를 차분히 묻습니다.
IV부에서는 생명과 환경, 미디어 문제를 다룹니다. 유전자 편집과 생명 기술,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인이 붙들어야 할 윤리적 기준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합니다.
V부에서는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시대의 신앙생활을 살펴봅니다. 온라인 예배, 메타버스, 가상 공동체 속에서 신앙은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질문합니다.
VI부에서는 미래 사회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태도를 다룹니다. 포스트휴머니즘과 트랜스휴머니즘 같은 새로운 담론 앞에서,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인간성과 교회의 사명을 다시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전문가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기술의 변화 속에서 신앙의 방향을 고민하는 목회자와 신학도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AI와 디지털 환경을 살아가는 평신도, 그리고 기독교적 가치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에게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완벽한 해답이 되지는 않겠지만, 분명한 것은 기술과 신앙과 연결된 한 주제 한 주제를 접하다보면 또 다른 질문들이 열릴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여러분의 삶속에서 신앙을 더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화철
한동대학교 글로벌리더십학부 교수벨기에 루벤 대학에서 기술철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한동대학교 글로벌리더십학부 철학 담당 교수이자 포항에 있는 곡강교회 집사이다. 기술철학 이론, 포스트휴머니즘, 인공지능의 윤리 등이 관심 분야이다. 『미래와 만날 준비』, 『호모 파베르의 미래』, 『기술신학』(공저), 『불평할 의무』(역서), 『길을 묻는 테크놀로지』(역서) 등을 쓰고 옮겼다. https://sites.google.com/view/whachulson/

지은이 : 김정형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미국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조직신학과 철학적 신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과 신과대학에서 종교철학 전공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기술 시대 종교와 철학이 주된 관심 분야이다. 『창조론: 과학 시대 창조 신앙』, 『생태 사물 신학』(공저), 『기술윤리』(공저) 등을 썼다.

지은이 : 윤영훈
성결대학교 문화선교학 교수Drew University에서 대중문화와 종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결대학교 문화선교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빅퍼즐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대중문화를 매개로 여러 활동을 즐겁게 하고 있다. 『문화 시대의 창의적 그리스도인』, 『윤영훈의 명곡묵상』, 『대중문화와 영성』, 『 현대인과 기독교』 등의 저서가 있다.

지은이 : 박일준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학술연구교수미국 드류 대학교에서 종교철학으로 Ph.D. 취득. 현재 원광대에서 '존재 역량'을 주제로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립의 존재론"(2025), "존재역량으로서 인간의 연장 능력"(2025) 등의 글이 있다. 『지구정치신학』을 비롯한 다수의 역서들과 공저들 및 『인공지능 시대, 인간을 묻다』(2018) 등의 저술이 있다.

지은이 : 김진명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공부했고(Th.D), 모교인 장신대 구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교회와 신학을 위한 성경해석과 새로운 주석방법론을 모색하고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약성서의 인간학과 인공지능과 문화와 예술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Holiness & Perfection: A Canonical Unfolding of Lev.19(PeterLang, 2015), 『여섯 개의 시선』(공저, 와웜퍼블, 2021), 『구약을 그리다』(구약개론: 장신대출판사. 2025) 등

지은이 : 송용섭
서울기독대학교 기독교신학 교수미국 드류대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서울기독대학교 조직신학 및 기독교 윤리학과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자는 도덕적 인공지능과 종교적 인공지능을 기독교 신학적 관점에서 연구중이며, 국내신학자 최초로 2022-2023년도 미국종교학회 (AAR)의 국제협력연구기금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미국측 연구책임자: 로버트 M. 제라시). 『길들여진 냉소주의자의 노트: 라인홀드 니버의 목회 단상』(역서), 『Main Challenges for Christian Theology Today』(공저)등 다수의 (공)저역서 및 국내외 논문이 있다.

지은이 : 서덕영
경희대학교 전자공학 명예교수미국 조지아텍에서 영상신호를 전공했고 생산기술연구소에서 HDTV를 개발했다.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로 31년 근무하고 은퇴했다. 20여년간 멀티미디어 관련 국제표준화 활동을 했다. 적정기술학회활동을 하고있다. 메타버스나 컴퓨터게임을 활용하는 놀이신학에 관심이 있다. 『컴퓨터게임과 미래기술』(공저). 『기술윤리』 (공저)를 썼다. https://m.blog.naver.com/dougsuh/223847943094?referrerCode=1

지은이 : 안규식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연세대학교에서 조직신학과 문화신학을 전공했고 현재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 문화연구소 연구교수다. 한국문화신학과 한국적 영성 등이 관심 분야다. 『류영모』, 『비움과 숨: 한국적 영성을 위한 다석 류영모 신학 연구』, 『K-신학, 한국신학의 부활』 (공저), 『디지털 교회를 위한 교회론』(역서), 『바울이라는 세계』(역서) 등을 쓰고 옮겼다.

지은이 : 정대경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미국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종교와 과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이자 연세대학교 교목이다. 종교의 기원, 종교경험, 트랜스/ 포스트휴머니즘, 인공지능 등을 철학적, 신학적 관점에서 공부하고 있다. 『신학과 과학의 만남』(공저), 『기술신학』(공저), 『삼위일체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삶』(공역) 외 다수의 국내외 논문들을 쓰고 옮겼다.

지은이 : 정은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영국 더럼대학교에서 존 바클레이(John M. G. Barclay) 교수의 지도 아래서 신약학을 공부하여 석사(M.A.)와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1세기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신앙을 연구하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다.『바울, 마케도니아에 가다』 등을 썼다.

지은이 : 남성혁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학적 연구와 선교적 실천을 통해 한국 교회의 미래와 전도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에서 학부과정을 마치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자 과정(Mdvi)을 졸업한 후 뒤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Intercultural Studies)를 취득하였다. 번역서로는 『심처치 디제라티와 가상교회』 (2024); 『회심과 제자도 나눌 수 없는 그리스도인의 본질』 (2020); 공저서로는 『다시 시작하자』 (2024); 『실천신학개론』(2023); 『한국 교회 전도의 새로운 방향』 (2023); 『대중문화와 영성』 (2021); 『코로나 와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전도』 (2021)등을 출간하며 신학과 선교학의 이론적 토대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은이 : 이민형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교수보스턴 대학에서 실천신학을 전공한 후, 귀국하여 현재는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교양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화신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 예를 들어 기독교와 대중문화, 기술과 교회, 기독교의 전통 문화, 물성과 종교성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 『대중문화와 영성』, 『21세기 이후의 기독교교양』(공저) 등을 저술하였다.

지은이 : 이은경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술연구교수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술연구교수와 감리교생태목회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전농감리교회 소속목사이다. 『영성심리학』 (역서), 『교육사상가의 삶과 사랑-서양편2』(공저), 『포스트휴머니즘과 교육학』(공저), 『생태사물신학』(공저), 『기술신학』(공저) 등을 쓰고 옮겼다.

지은이 : 신현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영국 엑시터 대학에서 데이빗 호렐교수의 지도하에 신약성서 종말론과 생태성서 신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생태성서신학, 신약성서 윤리, 공동서신, 요한문서 등이 관심분야다. 『생태위기 상황에서 다시 읽는 바울서 신지』(역서)

지은이 : 이성호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 교수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조직신학 중 종교와 과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교목으로 사역 중이다. 종교와 과학의 대화, 포스트휴머니즘, 인간동물학, 생태신학 및 윤리 등이 관심 분야이다.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공저), 『생태 사물 신학』(공저), 『기술신학』(공저)

지은이 : 김은혜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과에 교수로 학술연구처장으로 섬기고 있다.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미국 Drew University(S. T. M.) 그리고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Ph. D.)졸업하였다.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공동대표로 생태운동 단체를 이끌고 있으며, 2021년 새롭게 발족한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 Human-Technology- Symbiosis Network)의 상임 대표로 첨단기술 시대에 응답하고 있다. 신학자, 철학자, 공학자 등이 협력하여 기술에 대한 융합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기술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미래 교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기술 신학과 기독교 기술윤리의 정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저서와 공저로는 『한국교회 COVID-19 대응 백서』(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4), 『기술신학 』(동연 2024), 『흩어진 MZ세대와 접속하는 교회』(쿨란출판사 2023), 『기독교실천윤리』(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0),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윤리문화』(대한기독교서회 2015/ 제9회소망학술상수상저서), 『생명신학과 기독교 문화』 (쿰란출판사, 2006/ 2007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외 다수가 있다.

지은이 : 이한진
한동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미네르바와 AI문화예술 모듈 교육과정 담당 교수다. ICT창업학부 겸임교수로 AI 기반 제품 기획 및 개발, 기업가정신 사례를 강의하며 EBS, TEDxSeoul에서도 소개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소비자행동론 기반 고객경험 실증연구를 주제로 디지털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신문방송학(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세부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평가위원, 중소기업유통센터 자문위원, 서울청년시민위원, 아름다운커피 공정무역 시민대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함께하는 빅데이터혁신공유대학 운영위원,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및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AI와 스토리텔링》(2024), 《AI와 문화예술: HTHT 콘텐츠 가이드》(2025) 등이 있다. “Enhancing Online Learning Engagement: Teacher Support, Psychological Needs Satisfaction and Interaction(BMC Psychology)”(2025), “시각예술 창작과 인공지능 협업의 상호작용에 관한 실증연구”(2024) 등 60편 이상의 논문을 SCI(E), SCOPUS, KCI 등재학술지에 게재했다. 과기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구축 사업(청소년 마음돌봄) 연구총괄, 문체부 주관 2025 지혜학교 강의로 외연을 확장 중이다.

지은이 : 이원형
한동대학교 AI컴퓨터전자공학부 교수인간-로봇 상호작용(HRI) 연구자로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에서 학석박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한동대학교 AI컴퓨터전자공학부 교수이다. 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을 통한 정신건강을 포함한 삶의 질 향상과 그에 따른 윤리적 이슈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 작성한 글에는 『기술신학』(공저) 동연출판사(2025), "거대언어모델(LLM)과 소셜로봇의 융합: 기술적 도전과 사회적 영향" 한국문화정보원 문화정보 이슈리포트(2024-06), "인공지능 휴머노이드의 물리적 및 정서적 피해 보상을 위한 보험 모델 분석" 한국로봇 학회 논문지(2025) 20(2) 등이 있다. https://sites.google.com/site/leestation/

지은이 : 황은영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교수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종교 윤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성결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신학대학원에서 윤리학과 현재 신학을 강의한다.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치유담론이 어떻게 현재 기술에 의해 주도되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지은이 : 윤성련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객원교수연세대학교에서 종교철학을 전공하였고, 동 대학에서 기독교 교양과 종교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메를로-퐁티의 몸 철학과 고백자 막시무스의 육화 신학을 중심으로 몸 현상학, 신학, 기술철학의 접점을 탐구해 왔으며, 생태 위기, 인공지능, 가상 시대 등 동시대적 과제에 종교적 가치로 응답하는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AI와 가상현실의 철학』(공저)과 『창조세계 돌봄공동체 10주 여정』(공저)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08
추천사*011
저자소개*019

제1부 성경에 등장하는 기술과 그 의미
문명의 교만: 라멕의 후손들과 바벨탑_김진명*028
구원과 기술: 노아의 방주_김은혜*032
거룩함의 구조화: 성막과 성전_김진명*038
종말론과 기술: 측량 도구_김진명*042
제자도와 기술: 갈릴리 어부들_신현태*046
전문 기술과 목회/선교: 바울의 전문직_정은찬*051
선교와 기술: 신약 시대의 우편 기술_정은찬*055

제2부 교회사에서의 기술
복음의 확산: 로마의 도로망_남성혁*060
복음의 확산: 운송기술과 연장능력_박일준*067
신앙의 가시화: 교회 건축_이민형*074
특종, 95 논제: 인쇄혁명과 종교개혁_윤영훈*082
교회 안으로 들어온 기술: 전기_손화철*089
미국 복음주의 운동의 미디어 필그림_윤영훈*093

제3부 기술의 신학적 의미
기술과 구원_김은혜*102
기술과 기독교의 대화_이민형*109
기술과 삼위일체_황은영*116
기술의 구원과 기독교의 구원_송용섭*122
인공지능 시대의 신앙_윤성련*126
기술과 종교 간 대화_송용섭*132

제4부 첨단기술의 기독교적 이해와 대응 1: 생명, 환경, 미디어
첨단의료 기술과 기독교_손화철*138
생명공학과 유전자 조작에 대한 신학적 성찰_박일준*143
유전 조작 시대의 창조 신앙_황은영*150
핵기술의 위협과 신학적 해석의 전환_황은영*154
기후 위기와 기술의 미래_김정형*160
뜨거운 TV, 차가운 유튜브, 더 차가운 메타버스_서덕영*166

제5부 첨단기술의 기독교적 이해와 대응 2: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AI, 새로운 바벨탑인가 새로운 오순절인가?_이원형*174
인공지능의 위험과 그리스도인의 책임_이성호*179
인공지능이 설교한다면?_정대경*184
인공지능의 종교적 인지 행동_정대경*190
온라인 종교활동과 목회적 방향_윤영훈*194
디지털 성찬은 가능할까?_남성혁*201
메타버스에서의 성례전_안규식*208

제6부 목회 현장에서의 기술과 교회의 역할
기술사회와 교회의 미래_김정형*214
풍성한 예배와 새로운 기술_이민형*220
교회 공동체와 디지털 기술_송용섭*227
공동체적 친교와 디지털 도구_이은경*231
현대 목회와 목회자의 기술적 역량_이한진*238
교회의 신기술 도입_손화철*243
적정기술, 소외된 90%를 위한 따뜻한 기술_서덕영*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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