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누가 우리를 데리고 다니노 이미지

누가 우리를 데리고 다니노
그루북 | 부모님 | 2026.03.16
  • 판매가
  • 16,600원
  • 상세정보
  • 14.8x21 | 0.260Kg | 200p
  • ISBN
  • 97911991290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목회자 사모로 살아온 작가의 인생 이야기를 자서전 형식으로 엮은 신앙 에세이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효숙
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람 곁에 오래 머물러 온 사람이다.섬에서 살았고, 아들과 딸을 키웠고, 성도들과 울고 웃으며 사역했고, 은퇴 후에는 다시 일상의 자리로 돌아왔다. 그 시간 들 속에서 나는 무언가를 이루기보다 누군가의 곁에 서 있는 법을 배워왔다. 돌이켜보면 내 삶의 중요한 장면마다 항상 사람이 있었다. 성도들이 있었고, 제자가 있었고, 사모님들과 친구와 가족이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은 늘 조용히 일하고 계셨다. 소철에 꽃이 피던 해, 나는 중학생 일곱을 데리고 미국으로 떠나는 무모한 선택을 했다. 그 길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가장 떨리는 모험이었다. 그러나 그 여정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는지를 비로소 알게 해준 시간이기도 했다.이 책에 담긴 글들은 잘 다듬어진 문학 작품이라기보다 삶의 자리에서 흘러나온 기록이다.섬의 밤하늘, 아이들의 눈빛, 은퇴선물로 받은 스카프 하나, 산책길에서 만난 오리가족처럼 사소해 보이지만 내게는 모두 은혜의 순간이었다. 나이가 들수록 좋은 집보다 좋은 사람이, 큰 꿈보다 함께 차를 마실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더 소중해진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사람 곁에 살고 싶다. 이 글들을 읽는 누군가가 자신의 삶 속에서도 이미 충분히 주어졌던 은혜를 조용히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이 책은 제 몫을 다한 것이라 믿는다.

  목차

순서
섬에 머문 자리-금당도
12 내 인생 3막이 시작되다
15 섬에서 맞은 첫 태풍
18 깨순이와 깨돌이
21 말씀을 추수한 감사절
24 주님과 함께 춤을 추었다
26 신나는 효도관광
29 어버이날
31 누가 우리를 데리고 다니노
34 주님과 커피 한 잔
37 소철에 꽃이 피었다
42 병원 심방
45 오늘은 여탕, 내일은 남탕
48 유혹
51 은퇴선물
나의 사랑 나의 가족
56 시인의 노래처럼
60 엄마의 선물 작은 언니
64 신세계를 열어 준 총총이
67 하나님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70 손주들과 함께 하는 방학
73 하민이의 설교 노트
76 엄마 영정사진 앞에서
79 며느리의 석사 학위 수여식
81 아들의 세 여자
84 떠난 자리의 온기
88 여행이라는 이름의 은총
91 올해 예수님의 생일 선물
94 아들의 고백, 어미의 기도
99 주님의 위로
사람이라는 기적
104 오십 년 된 낡은 노트
108 내 마음에 머문 선생님
111 하나님께로 이어진 만남
114 꽃들에게 희망을
117 잊지 못할 주례사
120 양은순 사모님을 만나다
124 사량도 여행지에서 생긴 일
127 한 달에 한 번 화려한 외출
131 더는 갈 수 없는 곳
135 서로에게 작은 등불
138 부러움이 이겼다
141 승분이가 건네준 사모님 쉼터
145 서른 해를 건너온 씨앗
삶의 한자리에서
150 그 시절 그 맛!
153 보석함의 언어
157 그리운 외갓집
161 영어 앞에서 작아진 나
164 산책길에서 만나는 기쁨
167 유튜브, 사랑인지 중독인지
170 세월은 흐른다
173 화장실에서 드린 기도
177 사라진 국수
181 영원히 부를 나의 노래
184 내 이웃은 누구일까?
188 그림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192 사람 곁에 살고 싶다
195 무엇을 믿는가
198 내 인생의 겨울 문턱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