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말씀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었다. 그러나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오히려 먼저 부모를 향한 책이다. 자녀에게 지혜를 가르치기 전에,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지혜 앞에 서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하루 10분의 가정 예배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반복은 아이의 마음에 말씀을 새기고 위기의 순간마다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된다. 또한 교회 공동체를 위한 도구이기도 하다. 다음 세대의 신앙은 주일 한 시간만으로 세워지지 않는다. 가정과 교회가 같은 말씀 위에 설 때, 아이들의 믿음은 깊은 뿌리를 내린다.
출판사 리뷰
이 묵상집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말씀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먼저 부모를 향한 책입니다. 자녀에게 지혜를 가르치기 전에,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지혜 앞에 서도록 초대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하루 10분의 가정 예배입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반복은 아이의 마음에 말씀을 새기고 위기의 순간마다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됩니다.
또한 이 책은 교회 공동체를 위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다음 세대의 신앙은 주일 한 시간만으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같은 말씀 위에 설 때, 아이들의 믿음은 깊은 뿌리를 내립니다.
잠언은 아이를 세상에서 성공시키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정직하며, 유혹 앞에서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세우는 말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지혜의 길을 배우고, 부모는 다시 믿음의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엄마(또는 아빠)와 어린이가 함께 그날 있었던 일을 5-10분 동안 이야기합니다.
어린이가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할 때, 부모는 자녀의 삶을 이해하면서 자존감을 갖도록 격려합니다. 또 자녀가 어떤 일을 즐거워했는지 또는 힘들어하는지 알아가며, 가르치기보다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여 공감합니다. 올바르지 않은 어린이의 삶에 대해 바로 지적하고 훈계하기보다는 먼저 진실되고 사랑의 마음으로 어린이를 품고 기도합니다.
잠언 구절 읽기
부모가 성경 잠언 구절을 읽어줍니다. 개역 개정의 잠언 구절은 내용이 어려워서, 어린이가 이해하도록 어린이용 잠언 구절로 바꾸었습니다.
어린이용 잠언 구절은 부모 또는 어린이가 읽습니다.
오늘의 잠언 구절은 매일 한 구절 또는 한 구절이 수일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 잠언이라도 어려울 수 있으므로 어린이의 입장에서 잠언을 생각해 봅니다. 마치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로 읽습니다.
잠언 묵상 내용 나누기
잠언 묵상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읽어주기 보다는, 먼저 부모가 읽고 묵상하여 준비한 다음에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면서 잠언 묵상을 관찰합니다. 만일 어린이가 충분히 글을 읽을 수 있으면, 어린이가 읽고 다음에 부모가 설명해도 됩니다. 단 부모가 먼저 읽고 내용을 파악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 다시 나오므로 이해할 수 없으면 그대로 넘어가도 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깨닫는 것을 삶에 적용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기돈
* 서울에서 태어나 휘문고와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 * 내과 전문의 과정을 마친 후, 군의관 복무. * 가톨릭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호흡기 내과 조교수 역임. * 현재 부평내과의원을 공동으로 개원하여 근무. *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부설 인천 의료선교훈련원을 섬겼음. *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안디옥선교회 인도네시아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했음.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온두라스, 아르헨티나, 모잠비크 등에서 단기의료선교 사역을 했다. * 저서; 2018년 ‘하나님의 처음 약속, 영생’,2022년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 2024년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이겨낸 욥 선지자’, 2025년 ‘지금, 모든 장소의 예배자’, ‘신앙의 육상경기’가 있다.
목차
머리말
어린이 잠언묵상 사용 및 진행방법
잠언 1장 1-33절 묵상
잠언 2장 1-22절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