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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모든 계절
라북(도서출판) | 부모님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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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라브리 북클럽 회원들이 시로, 에세이로, 소설로 삶을 나눴습니다.
쭈뼛쭈뼛 주저하던 손들이 생각지도 못한 용기를 내었습니다.
사는 대로 쓰고, 쓰는 대로 살아졌습니다.

글은 말보다 정제되고 더 짙은 향기를 내뿜었습니다.
그 향기가 조금이라도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막희, 김미라, 김선나, 김은하, 김재숙, 김정미, 박제민, 송은희, 안명숙, 우로사,
김막희그림책 같은 풍경 속에서 행복한 교사로 한 바퀴,두 번째 바퀴는 또 어디로 굴러갈지 늘 설레는 여행자.오늘도 걷고 있습니다.김미라아름다운 것들을 찾는 중입니다.사람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김선나아이들의 마음을 배우고 싶어서 아이들을 만나는 사람.김은하사람에 대한 탐구를 즐기는 사색가.Thinking lover of liberty.김재숙밤하늘을 보며 흔들림 속에서도 마음의 빛을 지켜 내는 사람.김정미그림책을 사랑하는 과학 교사.언젠가 세상에 따뜻한 그늘을 내어주는 ‘진짜 큰 나무’가 되기를 꿈꾼다.박제민주의 깊게 질문하고, 사람과 자연 속에서 진리를 발견하며 삽니다.송은희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친구.안명숙깊은 기도의 울림을 문집속에 고스란히 녹여낸 문학인.우로사우리 삶의 로고는 사랑이길 바라는 사람.이지희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차이를 메우고자 배우고 아름답게 성장하기를 꿈꾸는 작가.이홍은글을 쓰면서 내가 이렇게 할 이야기가 많은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끝도 없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에 나는 아직도 젊다.이화진책과 사람을 벗 삼아, 어제보다 단단해질 내일의 나를 빚어 갑니다.

  목차

차례

?들어서는 마음 _박제민 6

1. 시
이야기전 _김선나 12
나는 강사다 _김선나 14
갯벌 체험이 싫어졌다 _김선나 16
흔들리는 대로 _김재숙 18
숲 _김재숙 20
얼굴 탐독 _박제민 21
핵반응 _김정미 22
촉매 _김정미 24
그날, 논길 위에서 _안명숙 26
아침햇살 가득한 볼가강 _안명숙 28
빛이 되는 꿈 _박제민 29
달은 디제이 _박제민 30
두 영감 _박제민 32
불면 _박제민 34
호명 _박제민 36
아버지 돌아가신 뒤 _박제민 39

2. 수필
식구 _김막희 42
열정 유준 _김막희 45
그녀를 보냈다 _김막희 49
영화 ‘페르시아어 수업(Persian Lessons)’을 보고 _김막희 54
감나무와 종 _김막희 57
네모난 밤, 동그란 낮, 세모난 새벽별 _김미라 61
내가 추앙하는 여름 _김미라 66
오누이의 꿈 _김미라 70
가까이의 삶 _김선나 76
비상계엄 _김은하 80
오해의 섬 _박제민 83
나 _송은희 87
친구 _송은희 91
어른 _송은희 94
친절 _송은희 96
논두렁 끝에서 다시 마주한 사랑 _안명숙 98
알면서도 모르고, 모르면서도 아는 얼굴, 人間 _이지희 103
다시, 봄 _이홍은 108
들리지 않는 통곡 _이홍은 113
내가 왜 그랬을까? (프랑스 남자들은 멋있었다) _이홍은 117
두 아들 군 입대가 넓혀준 마음 _이화진 123

3. 단편소설
어떤 반품 _우로사 142

?편집하는 마음 _이화진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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