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기독교고전 54권. 저자는,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무엇이 기도를 방해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지를 설득력 있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보물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로 무척 중요하지만, 많은 성도들이 여전히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시험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것, 어려움과 위험들 앞에서 확신을 가지고 평안할 수 있는 것, 크게 실망할 일이나 손실의 때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 늘 교제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 등과 같이 영적인 삶 속에서의 모든 진정한 성장은 은밀한 기도의 실천에 달려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기독교고전 54권.
1920년대 저술된 기도에 관한 고전으로 백여 년 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왜 그토록 자주 패배할까? 많은 교회 사역자들이 왜 그토록 자주 낙심하고 낙담할까? 저자는, 기도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교회들이 왜 하나님을 향하여 한마음으로 불타오르지 않을까? 저자는, 진정한 기도가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무엇이 기도를 방해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지를 설득력 있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보물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로 무척 중요하지만, 많은 성도들이 여전히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시험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것, 어려움과 위험들 앞에서 확신을 가지고 평안할 수 있는 것, 크게 실망할 일이나 손실의 때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 늘 교제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 등과 같이 영적인 삶 속에서의 모든 진정한 성장은 은밀한 기도의 실천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많은 기도로 써졌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많은 신자들에게 신비로 남아 있다. 저자는 기도를 통하여 신자들에게 그들의 능력의 원천을 잘 알게 한다.
“가장 좋은 진정한 기도는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 오직 하나님만을 갈망하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는 위에 있는 것들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입술로부터 나온다.” ― 저자
● 기도란 무엇인가?
●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 “힘쓰고 애써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가?
●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 기도에 대한 응답들
●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
● 누가 기도할 수 있는가?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무명의 그리스도인
십자가의 그늘 아래 자신을 감추고 오로지 기도의 능력만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무명의 증언자로 살아간 기도자입니다. 자신의 이름이 기억되기보다 주님의 음성만이 들려지기를 원했던 그는, 기록된 글들 속에서조차 자신을 철저히 지워냄으로써 ‘기도하는 사람’이 아닌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게 했습니다.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는 훗날 영국 교회의 목회자이자 선교사였던 앨버트 어니스트 리처드슨(Albert Ernest Richardson)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화려한 이력이나 자신의 이름이 복음의 본질을 가리는 것을 경계하여, 저서 어디에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채 십자가 뒤로 숨기를 선택했습니다. 그에게 ‘이름 없음’은 수치나 소외가 아니라 주님과 마주 앉기 위한 거룩한 통로였으며, 자신을 ‘누구도 아닌 자’로 비워낸 자리에 선명히 드러난 기도의 실재는 시대를 넘어 수많은 그리스도인을 주님의 보좌 앞으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실명이 알려진 오늘날에도 그는 여전히 이름 없는 한 사람의 기도자로 남아, 우리의 시선이 저자가 아닌 주님께만 머물기를 강력히 독려하고 있습니다.그가 남긴 기도의 본질을 꿰뚫는 강렬한 메시지들은 잠든 영혼을 깨우고 기도의 동력을 새롭게 회복시킵니다. 특히, 본서는 사순절을 맞아 십자가로 나아가는 기도훈련에 초점을 맞추어, 저자가 평생을 바쳐 증명해온 ‘무릎의 비밀’을 40일간의 실천적 여정 속에 밀도 있게 녹여냈습니다. 오직 기도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드는 저자의 깊은 통찰은 거룩한 삶을 향한 ‘경건훈련’ 및 ‘무릎미션’이라는 역동적인 실천과 맞물려, 당신의 골방을 하늘 보좌와 잇는 가장 친밀한 대면의 자리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이름 없는 한 사람의 기도자가 되어, 삶의 모든 현장에서 기도로 승리하는 기쁨을 누릴 차례입니다.
목차
저자 서문 9
제1장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것 11
제2장 믿기 어려운 놀라운 약속들 22
제3장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37
제4장 표적을 구하는 것 55
제5장 기도란 무엇인가? 75
제6장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94
제7장 “힘쓰고 애써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가? 113
제8장 하나님은 언제나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138
제9장 기도에 대한 응답들 153
제10장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가? 162
제11장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 177
제12장 누가 기도할 수 있는가?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