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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묻고 성령님께 듣다
좋은땅 | 부모님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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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가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더 빠르고 정확한 답을 얻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이 책 『AI에게 묻고 성령님께 듣다』는 그 익숙함에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AI가 ‘정답’을 제시하는 동안, 우리의 영혼은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성찰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술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너머에서 들려오는 성령님의 음성에 주목하도록 이끄는 안내서이다.

저자 김정준 목사는 다음세대를 향한 깊은 애정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짚어 낸다. 단순한 신앙서가 아니라, 실제 삶의 고민과 선택의 순간 속에서 ‘무엇을 들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적 언박싱’이라는 개념은, 혼탁한 정보 속에서도 진리를 분별해 내야 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이건 택배 박스다.’
청년! 택배 오면 엄청 반갑잖아요? 오매불망 기다리죠. 그런데 종종 택배 박스가 찌그러져서 도착할 때가 있어요. 기분이 나빠요! 그렇다고 바로 반품을 요청하나요? 아니에요. 우리는 내용물을 기다린 거지 박스를 기다린 건 아니니까요.
어른들의 조언? 미안하지만 택배 상자처럼 엉망진창일 때가 많아요. 꼰대 같고, 투박하고, 때론 분명히 기분도 나빠요. 하지만 그 찢어진 상자 안에, 나를 살릴 진실이 단 1%라도 들어 있다면요? 그 속에 성령님이 나에게 들어야 할 메시지를 몰래 섞어서 주신 것이라면요?
우리가 가져야 할 능력은 더러운 상자를 보고 반품해 버리는 능력이 아니라, 찌그러진 상자 속에서 알맹이(메시지)만 쏙 빼내는 ‘영적 언박싱’ 능력입니다. 이게 ‘영적분별력’입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 우리는 더 빠르고 정확한 답을 얻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러나 이 책 『AI에게 묻고 성령님께 듣다』는 그 익숙함에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AI가 ‘정답’을 제시하는 동안, 우리의 영혼은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성찰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술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너머에서 들려오는 성령님의 음성에 주목하도록 이끄는 안내서이다.

저자 김정준 목사는 다음세대를 향한 깊은 애정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짚어 낸다. 단순한 신앙서가 아니라, 실제 삶의 고민과 선택의 순간 속에서 ‘무엇을 들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적 언박싱’이라는 개념은, 혼탁한 정보 속에서도 진리를 분별해 내야 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책은 ‘질문하다-경청하다-함께하다-실천하다’의 흐름을 따라, 독자가 스스로 묻고 듣고 살아가도록 돕는다. AI가 줄 수 없는 위로와 방향성, 그리고 관계 속에서만 발견되는 성령의 뜻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빠름과 효율을 추구하는 시대 속에서 ‘멈춤’과 ‘경청’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결국 이 책은 AI와 신앙을 대립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도구를 바르게 사용하면서도, 영혼의 중심을 잃지 않는 삶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시대, 이 책은 독자에게 분별의 기준과 신앙의 방향성을 함께 제시하는 귀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준
철이 없을 땐 목사가 되고 싶었다.철이 들자 의사가 되고 싶었다.결국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목사가 되었다.신학교 1학년을 마치고,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님을 깨달았다.그만두려 했다.작별 인사를 하려던 그날 저녁, 다시 하나님을 만났다.하나님은 나에게 한 가지를 말씀하시고, 한 가지를 물으셨다.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그만두어도 힘들게 다시 올 거야. 결국 이 자리로.”하나님께서 물으셨다.“생명을 살리는 의사도 좋지만, 나는 영혼을 살리는 의사가 필요하단다.영혼을 살리는 의사가 되지 않을래?”물으심에 대한 대답이 나의 소명과 사명이 되었다.영혼을 살리는 의사!부르심이 나의 정체성이 되었다.인턴 기간을 거치면서 레지던트가 되었다.다음세대를 나의 전공으로 삼았다.스페셜리스트가 되기에는 갈 길이 멀지만,나는 여전히 나의 전공이 좋다. 다음세대가 좋다.다음세대를 살리자는 하나님의 부르심,그 부르심에 나는 오늘도 가슴이 뛴다.그런 나의 희망이 당신의 희망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다음세대에는 다음이 없으니까.23살 때부터 지금까지 다음세대 사역자로 살고 있다.저서로는 《다음 없는 다음세대에 다가가기》, 《다음세대 셧다운》(공저), 《한 권으로 끝내는 교사 교육: 이론편》, 《한 권으로 끝내는 교사 교육: 실전편》, 《설교트렌드 2025》(공저)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4

1부 질문하다
AI는 답을 주지만, 성령님은 길이 되신다
1장 AI에게는 술술 나오는데, 기도만 하면 막힐까? 14
2장 AI가 빠른 길을 제시했는데, 왜 마음은 더 조급할까? 31
3장 AI에게 위로를 받았는데, 이건 건강한 걸까? 47

2부 경청하다
주변의 소음을 끄고, 그분의 음성을 켜다
4장 “성과가 없어도 괜찮아, 너는 이미 나의 걸작품이란다” 68
5장 “두려워 말고 멈추렴, 내가 너의 쉼이 되어 줄게” 87
6장 “분주한 마음을 끄고, 나의 작고 세미한 고백을 들으렴” 106

3부 함께하다
나만의 알고리즘을 넘어, 우리의 식탁에서 만나다
7장 혼자는 빠르지만 함께는 멀리 간다 128
8장 손잡지 않고 살아남는 생명은 없다 148
9장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 나만의 세상에 갇힌다 165

4부 실천하다
도구를 다스리고, 영혼을 지키다
10장 정답은 AI에 있지만, 해답은 멈춤에 있다 186
11장 초안은 AI로 써도, 결론은 믿음으로 써야 한다 203
12장 스마트폰은 손에 쥐어도, 마음은 하늘에 두어라 220

에필로그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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