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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는 안 되는 현대사의 정체
세계를 조종하는 딥스테이트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챕터하우스 | 부모님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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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러시아혁명부터 세계대전, 냉전, 소련 붕괴와 우크라이나 전쟁, 트럼프의 등장과 북미정상회담까지를 관통하며 기존 역사 교육과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 세계사의 ‘뒷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 출신 저자가 세계 질서의 변천과 전쟁, 민족 문제, 글로벌 경제와 이민 문제까지 숨겨진 역사적 맥락을 추적한다.

국제연맹의 성격, 뉴딜 정책의 목적, 전후 질서를 설계한 금융 세력 등 통설과 다른 시각을 제시하며, ‘딥스테이트’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국제 정치의 이면을 해석한다. 금융, 사법, 미디어를 축으로 형성된 권력 구조가 세계 정세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며, 현대사의 흐름을 새로운 관점에서 재구성한다.

트럼프 시대 이후 변화한 국제 정세까지 이어지며 현재와 맞닿은 현대사를 조망한다. 정통 역사관과 다른 시각을 통해 세계 질서를 읽는 또 하나의 해석 틀을 제시하며, 다양한 관점 속에서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여지를 남기는 현대사 서술이다.

  출판사 리뷰

러시아혁명, 1, 2차 세계대전, 미일전쟁(태평양전쟁), 냉전, 중국공산화,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제4차 중동전쟁과 석유 위기, 소련 붕괴, 우크라이나 전쟁, 2016년 트럼프의 등장과 미국 우선주의, 2018년 북미정상회담, 혼미한 현재까지. 현재의 기존 역사 교육과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 세계사의 ‘뒷이야기’를 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 저자가 밝혀낸다. 이 책을 통해 세계 질서의 변천, 전쟁과 지배, 민족 문제, 글로벌 경제, 이민 문제까지 숨겨진 역사적 맥락을 읽는다.

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 저자가 밝혀낸 현대사의 진실!

∎국가에 간섭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기구의 출현이 국제연맹
∎뉴딜 정책의 목적은 미국 경제의 사회주의화
∎전후 처리의 큰 틀을 결정한 것은 런던의 은행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창시자 조지 마셜
∎동서 냉전은 짜여진 대결이었다
∎네오콘은 북한이 핵을 보유하는 것을 굳이 묵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 상대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배후에서 지배해온 딥스테이트(Deep State)이다. 딥스테이트란 ‘깊이 숨어 있어 보이지 않는 국가’이고, 우리가 평소 접하는 ‘겉으로 드러난 국가’를 배후에서 조종해온 ‘그림자의 지배자’이다. 그들은 주요 미디어를 산하에 두어 여론을 조작하고 달러 발행권을 독점하여 금융을 지배하며 CIA를 비롯한 정보기관을 지배하에 두고 세계의 이면 사회와 연결된다. 군산복합체라고 불리는 방위산업과 다국적 기업을 장악하고 사업 편의를 제공하며 네오콘이라는 사상 정책 집단을 활용해 세계 전략을 수행해왔다. 러시아게이트에서 볼 수 있듯이 사법계의 핵심을 파악하고 당파적인 수사나 재판으로 정적들을 침묵시켰다.
100여 년 전인 윌슨 대통령 시대부터 미국의 실권을 장악하고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했다. 그 이후 세계 역사의 실상은 우리가 역사 교과서에서 배운 정통파 역사관과는 전혀 다르다. 이 책은 과거 100년에 걸친 역사의 개찬을 폭로하고 21세기의 역사를 우리 손으로 되찾기 위한 자그마한 시도이다.

역사는 국제금융자본=글로벌리스트에 의해 편리하게 왜곡되어왔다

지금 미국뿐만 아니라 사실상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진짜 세력이 ‘딥스테이트’이다. 그러나 단지 ‘딥스테이트’라고 말하면 세상에는 말이 안 되는 음모론이라고 거부반응을 일으키거나 수상한 사고방식이라는 인상을 가진 사람이 적지 않다. 그래서 먼저 ‘딥스테이트’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원점에 대하여 설명하도록 하겠다.
실제 배후 세력으로 ‘딥스테이트’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으면 국제 정세를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 ‘딥스테이트’라는 존재를 빼고 북미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미중 무역전쟁은 어떻게 될까, 또는 푸틴 대통령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등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본질적인 답을 찾기 힘들다.
딥스테이트 즉, 세계의 진정한 지배자의 원점은 어떤 세력이 어느 시기, 미국의 중요한 부분을 좌지우지했다는 데에 있다. 미국의 중요한 부분이란 ‘금융’과 ‘사법’과 ‘미디어’다. 어떤 세력이 먼저 ‘금융’을 지배하고, ‘딥스테이트’ 기반을 다진 그 발단은 20세기 초반 100년쯤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더욱 밀접한 현대사 이야기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내세우며 첫 번째 임기를 수행하던 시기에 저자는 이 책을 출간했다. 지금은, 도널드 트럼프에서 조 바이든, 다시 도널드 트럼프로 미국의 대통령이 바뀐 이후다. 전직 외교관 출신 작가가 국제 정치적인 관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현대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더욱 밀접한 현대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 질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정통 역사학에 익숙한 역사 이야기를 접해왔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시각을 따라 읽어가는 현대사 이야기에 흥미로운 지점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역사를 보는 새로운 관점과 함께 일본인으로서의 역사 인식을 보여주기도 한다. 한국인 독자로서 그런 부분은 거슬릴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저자가 강조하고 있듯이 정보란 그것을 받아들인 사람 안에서 정리하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 이 책에서 얻은 정보가 유용한 데이터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만으로도 저자의 새로운 시각을 통한 현대사를 접하는 일은 충분한 의미가 될 것이다.

러시아혁명을 분수령으로 미국의 정책은 세계주의자들이 장악하게 되었다. 당시의 대통령 윌슨은 사회주의자의 추종자들에게 지배되는 꼭두각시 정권이었다. 이 점을 역사가나 정치가는 중시해야 한다. 이 관점은 오늘날의 국제 정세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하다. 소련의 붕괴나 중국의 변모에서 일반적으로 ‘이 세상에서 사회주의는 소멸되었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지는 않다. 현재도 활약 중인 신보수주의로 번역되는 네오컨서버티즘(Neoconservatism), 줄여서 네오콘은 사회주의 세력이다. 사회주의도 자유주의도 네오콘도 그 뿌리는 같은 세계주의에 있다.

국제연맹의 본질은 이상적으로 국경을 철폐하려는 시도였다. 세계 평화라는 명분에 반대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한 대의명분을 내세움으로써 국가의식이나 민족의식을 버리게 만들고, 정신적인 세계주의자를 양산하겠다는 꿍꿍이가 국제연맹에는 숨겨져 있었다. 주권국가 위에 국제기구를 두고 세계주의를 통해 평화를 제어하는 국제연맹은 일종의 ‘세계 법정’이라고 할 수 있다.

민족자결이란 보편적인 가치관을 실현하는 사상이 아니라 특정 정치 목적을 위해 탄생한 사상이다. 민족자결을 소련에 적용하면 민족해방이라는 말이 되는데, 이는 소련과 코민테른(Comintern)이 세계 동시 혁명을 주창한 ‘폭력혁명 사상’이다.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 원칙과 코민테른의 민족해방전쟁이 같은 시기에 출현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연동되어 있다. 국제연맹도 민족자결 원칙에 따라 국가 형태를 갖추지 못한 소국까지도 합법적으로 독립시켜서 세계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부치 무쓰오
전직 외교관, 작가. 1946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법학부 3학년 재학 중에 외무 공무원 채용 상급 시험에 합격해 중퇴하고, 1968년 외무성에 들어갔다. 연수 지역이었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부에 들어가 1971년 졸업한다. 2000년 쿠바 대사, 2005년 우크라이나 겸 몰도바 대사를 거쳐 2008년 11월 외무성에서 물러난다. 같은 해 방위대학 교수로 취임해 2011년 3월에 정년퇴직한다. 2012년 첫 번째 저서 『지금 정말 전하고 싶은 감동적인 ‘일본’의 힘(いま本当に伝えたい感動的な「日本」の力)』으로 작가가 된다. 이후 정치를 주제로 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논객으로 출연한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기비국제대학 객원 교수를 역임한다. 주요 저서로는 『국난의 정체(国難の正体)』, 『세계를 조종하는 지배자의 정체(世界を操る支配者の正体)』, 『미국 사회주의자가 미일전쟁을 계획했다(アメリカの社会主義者が日米戦争を仕組んだ)』, 『2017년 세계 마지막 전쟁의 정체(2017年世界最終戦争の正体)』, 『2019년 세계의 진실(2019年世界の真実)』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5

서장‘거짓된 역사관’이란·17

‘역사수정주의’라는 말에 대한 오해·19
잘 이해해야 할 ‘역사수정주의’·21
‘제2차 세계대전 코민테른 모략설’은 낙제점·24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루스벨트와 처칠이 아주 어리석었다는 설’·26
100퍼센트 잘못된 ‘미국의 영국으로부터의 패권 탈취설’·28
세계를 움직여온 ‘딥스테이트’·34
‘딥스테이트’의 기반은 FRB 창설·36
윌슨의 불륜이 원인이 되어 좌지우지된 ‘사법’·38
보수 대 진보라는 대립 구조의 오류·41
미국의 이스태블리시먼트는 유대 사회·43
역사의 관점, 정보 분석의 기본·48

제1장 사회주의자가 계획한 미일전쟁【1917~1941년】•53

1917년 러시아혁명•58
통설▶ 노동자·병사가 자치 기구 소비에트를 구성하고 혁명을 추진했다.
역사의 진상▶ 망명한 유대인들이 주도한 유대인 해방을 위한 혁명이었다.
1918년 시베리아 출병•67
통설▶ 미영프가 철군한 후에도 일본은 시베리아 동부에 세력을 미치려고 남았다.
역사의 진상▶ 일본은 일본인 학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철군을 늦춰야 했다.
1920년 국제연맹 성립•74
통설▶ 윌슨 미국 대통령은 이상주의 아래 국제연맹 설립을 주도했다.
역사의 진상▶ 국가에 간섭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기구의 출현이 국제연맹이었다.
1921~1922년 워싱턴회의•80
통설▶ 미·영의 지지로 중국의 주권 존중과 영토 보전이 약속되었다.
역사의 진상▶ 워싱턴회의가 태평양전쟁 개시의 불씨가 되었다.
1930년 뉴딜 정책•87
통설▶ 국민의 불안을 덜고 파시즘에 대항해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정책이었다.
역사의 진상▶ 미국 경제의 사회주의화를 목적으로 하는 정책이었다.
1937년 중일전쟁 개시•91
통설▶ 일본은 난징 점령 때 다수 중국인을 살해해 국제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역사의 진상▶ 미국은 일본이 중국과의 전쟁을 피하려는 것을 저지하였다.
1941년 미일전쟁 개시•98
통설▶ 중립을 지키고 있던 미국은 반파시즘을 명백하고 확실하게 했다.
역사의 진상▶ 미국에게는 독일 이전에 일본과 전쟁을 시작할 필요가 있었다.

제2장 국제 금융 세력을 위한 냉전【1941~1989년】•109

1941년 독소전쟁 개시•115
통설▶ 독일이 독소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기습 공격했다.
역사의 진상▶ 히틀러는 전쟁을 부추기는 세력에 이용당했다.
1945년 얄타회담•122
통설▶ 처칠, 루스벨트, 스탈린이 전후 처리를 논의했다.
역사의 진상▶ 이들 세 정상이 아니라 런던의 은행가들이 전후 처리의 큰 틀을 결정했다.
1945년 GHQ의 일본 점령•128
통설▶ 군대 해산, 여성 해방, 농지 개혁, 교육 개혁 등 민주적 개혁을 실시했다.
역사의 진상▶ 일본을 약화시키기 위해 사회주의화를 목적으로 삼았다.
1948년 마셜플랜 개시•137
통설▶ 미국은 공산주의화 방지를 목적으로 유럽에 경제원조를 했다.
역사의 진상▶ 조지 마셜은 공산당 독재·중화인민공화국의 창시자였다.
1950년 한국전쟁 발발•145
통설▶ 북한군이 남북통일을 목표로 남으로 침공, 유엔은 이를 침략으로 인정했다.
역사의 진상▶ 한국전쟁은 미국이 씨를 뿌리고 소련이 협력한 전쟁이었다.
1951년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151
통설▶ 일본은 평화조약에 조인하고 독립을 되찾아 국제사회에 복귀했다.
역사의 진상▶ 미국과 영국은 일본과 이웃 나라에 분쟁의 씨앗을 많이 뿌렸다.
1954년 베트남전쟁 개시•158
통설▶ 미국은 베트남 국민을 학살하며 그 위신을 떨어뜨렸다.
역사의 진상▶ 미국은 일부러 전쟁을 오래 끌었다.
1962년 쿠바 위기•167
통설▶ 미국의 쿠바에 대한 내정불간섭과 교환해 소련이 미사일 기지를 철거했다.
역사의 진상▶ 소련의 실력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973년 제4차 중동전쟁과 석유 위기•170
통설▶ 아랍 산유국들이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여러 나라에 원유 수출 금지 조치를 취했다.
역사의 진상▶ 미국 대통령 보좌관 헨리 키신저가 석유 가격 급등 시나리오를 썼다.
1989년 베를린장벽 붕괴•174
통설▶ 소련은 내부 모순으로 붕괴, 냉전 체제 종언을 상징하는 사건이었다.
역사의 진상▶ 소련은 존재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그대로 버려졌다.

제3장 네오콘이라는 금융 마피아의 암약【1990~2015년】•177

1990~1991년 소련 붕괴•182
통설▶ 독립국가연합의 성립으로 소련은 존재 의의를 상실했다.
역사의 진상▶ 세계주의자가 고르바초프, 옐친을 지원해 소련을 해체했다.
1991년 걸프전쟁•188
통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다국적군이 파견되었다.
역사의 진상▶ 걸프전쟁은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만들 기회로 여겨지다.
1994년 김일성의 핵합의•193
통설▶ 북한의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6개국 협의의 틀이 도입되었다.
역사의 진상▶ 네오콘은 북한이 핵을 보유하는 것을 계속 묵인했다.
2000년 푸틴의 대통령 취임•197
통설▶ 푸틴은 자원 수출로 경제성장을 실현했다.
역사의 진상▶ 푸틴은 유대계 졸부 재벌의 서방과의 결탁을 저지하고자 했다.
2001년 미국 동시다발 테러•202
통설▶ 걸프전쟁 후, 이슬람 급진파에서 고조된 강한 반미 감정이 원인이다.
역사의 진상▶ 세계적으로 대테러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미국이 시나리오를 그렸을 가능성이 높다.
2003~2006년 동유럽 색깔혁명•207
통설▶ 독재자로 알려진 지도자가 사임 혹은 타도되었다.
역사의 진상▶ 미국이 연출하여 친미 정권을 성립시켜 나갔다.
2011년 아랍의 봄•211
통설▶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각 나라에서 민주화 운동이 본격화되었다.
역사의 진상▶ 세속 정권을 타도하고 이슬람 과격파를 대두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
2014년 우크라이나 위기•214
통설▶ 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는 우크라이나의 민주주의자들이 시작했다.
역사의 진상▶ 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는 푸틴을 실각시키기 위해 미국이 주도했다.
2015년 파리 동시다발 테러 사건•219
통설▶ 이슬람교도에 대한 공포심과 경계심을 더욱 안겨주게 되었다.
역사의 진상▶ ‘이슬람교도는 잔인하다’라는 인상을 주기 위한 네오콘의 가짜 깃발 작전이었다.

제4장 자국 우선주의의 역습 【2016~2019년】•225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승리•230
통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아메리카 퍼스트)’는 대중영합주의이다.
역사의 진상▶ ‘미국 우선주의’는 정치를 배후에 있는 지배자의 손에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2017년 G20 함부르크 정상회의•238
통설▶ ‘상호 연결된 세계 형성’을 주제로 솔직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역사의 진상▶ 미러 관계가 세계의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중국은 분명하게 배제되었다.
2018년 북미 정상회담•247
통설▶ 북미 정상회담은 북한이 제재 해제와 경제 지원을 원하면서 개최되었다.
역사의 진상▶ 북미 정상회담은 김정은의 후원자인 국제 금융 세력이 손을 뗀 결과이다.

제5장 세계화와 국가주의는 공존할 수 있는가【2020년~】•253

2020년~ 신베스트팔렌 체제 257
통설▶ 미국의 힘은 쇠퇴하고 재조정의 시대에 돌입한다.
역사의 진상▶ 미국을 약화시킨 것은 세계주의자. 팔굉일우 사상으로 대항한다.

후기를 대신해서•273
옮긴이의 글•278
주요 참고문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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