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앙의 본질을 ‘고난의 동참’이라는 주제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그리스도와 고난을 같이 나누고> 개정판. 성경 말씀을 단순한 교리 해설이 아닌 실천적 삶의 기준으로 재구성한 신앙서이다. 저자는 다양한 성경 구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믿음과 사랑, 순종의 관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고, 신앙인이 실제 삶 속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특히 ‘형제를 사랑하는 행위’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긴밀히 연결하는 해석은, 독자에게 신앙의 방향성을 다시 점검하게 만들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한 해석 방식과 반복적 구조를 통해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서술 방식에 있다. 저자는 비유, 대조, 반복을 활용한 수사적 전개로 독자가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을 체득하도록 이끈다. 예컨대 ‘작은 일과 큰일’, ‘세상 재물과 하늘의 보물’과 같은 대비 구조를 통해 신앙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드러내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내면화하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읽기를 넘어, 묵상과 적용으로 이어지게 하는 힘을 지닌다.
또한 개정판에서는 초판에 비해 메시지의 밀도와 방향성이 더욱 또렷해졌다. 성경 인용과 해석의 연결이 보다 촘촘하게 보완되었으며, 핵심 주제인 ‘형제 사랑’과 ‘공동체적 신앙’에 대한 강조가 한층 강화되었다. 실제로 본문 곳곳에서 신앙의 실천을 공동체 안에서 구현해야 한다는 관점이 반복적으로 드러나며, 초판보다 일관된 논리 구조와 설득력을 확보하고 있다. 서술 흐름 역시 정돈되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메시지 전달력이 한층 높아진 점이 돋보인다.
출판사 리뷰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악인: “육체의 행동은 환히 드러난 것들입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분쟁과 분열과 파당과 질투와 술 취함과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놀음과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하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갈5:19-21)
의인: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롬8:28)
“내 안에 살아라 나도 너희 안에 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서는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요15:4)
출판사 서평
신앙의 본질을 ‘고난의 동참’이라는 주제로 깊이 있게 탐구하는 ‘그리스도와 고난을 같이 나누고(개정판)’는, 성경 말씀을 단순한 교리 해설이 아닌 실천적 삶의 기준으로 재구성한 신앙서이다. 저자는 다양한 성경 구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믿음과 사랑, 순종의 관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고, 신앙인이 실제 삶 속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특히 ‘형제를 사랑하는 행위’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긴밀히 연결하는 해석은, 독자에게 신앙의 방향성을 다시 점검하게 만들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한 해석 방식과 반복적 구조를 통해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서술 방식에 있다. 저자는 비유, 대조, 반복을 활용한 수사적 전개로 독자가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을 체득하도록 이끈다. 예컨대 ‘작은 일과 큰일’, ‘세상 재물과 하늘의 보물’과 같은 대비 구조를 통해 신앙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드러내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내면화하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읽기를 넘어, 묵상과 적용으로 이어지게 하는 힘을 지닌다.
또한 개정판에서는 초판에 비해 메시지의 밀도와 방향성이 더욱 또렷해졌다. 성경 인용과 해석의 연결이 보다 촘촘하게 보완되었으며, 핵심 주제인 ‘형제 사랑’과 ‘공동체적 신앙’에 대한 강조가 한층 강화되었다. 실제로 본문 곳곳에서 신앙의 실천을 공동체 안에서 구현해야 한다는 관점이 반복적으로 드러나며, 초판보다 일관된 논리 구조와 설득력을 확보하고 있다. 서술 흐름 역시 정돈되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메시지 전달력이 한층 높아진 점이 돋보인다.
결국 이 책은 신앙을 ‘이해’의 차원이 아니라 ‘실천’의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그리스도와 고난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구체적 삶의 태도로 제시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분명한 기준을 제안한다.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고 싶은 독자, 그리고 말씀을 삶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과 도전을 전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진
학생 시절 다니던 교회에서 초청한 부흥 집회 강사분을 통해, 하나님의 나팔로 분명하게 부름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증명하여 주실 분은, 그 당시에 저자 옆에서 같이 경청하고 지켜보셨던 신신애 집사님이십니다.그리고 하나님의 나팔로 부름을 받은 것이 분명한 것은, 처음 책을 출판할 때와 지금의 책을 출판한 때를 비교해보면 아시겠지만, 저자가 사람의 지혜에 의존하지 않고 성령님의 능력에 의존 함으로써, 처음보다 점점 더 그리스도와 가까워지고, 그리스도를 더 많이 잘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리스도의 지혜로, 수사기법을 통해 성경을 확실하게 해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것으로써, 여러모로 배움의 길을 애써 막으셨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저자의 사명은” 잘 가르치고, 인내하며, 반대하는 사람들을 온유함으로 바르게 잡아 주라는 그러한 사명을 명령받았습니다. 저서로는 『형제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과 『영혼에도 감각이 살아 있어서』와 『그리스도와 고난을 같이 나누고』 등등이 있습니다.
목차
글을 열며 5
너희 자신을 위해 세상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가르침을 받은 율법 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마13:52)
지금 우리가 받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35
그리스도와 고난을 같이 나누는 사람들(믿음으로 이집트 공주의 아들이 되는 것을 거절함) 56
일시적인 죄의 쾌락을 즐기려는 사람들 77
부자와 거지 나사로 비유 79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 사람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가르침을 받은 율법 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마13:52)
어떻게 하면 자신을 위해 보물을 하늘에 쌓을 수 있을까요? 99
행복한 구원 고통스러운 구원 102
반석 위에 세우는 사람, 모래 위에 세우는 사람 106
완전한 구원으로 향해가는 비유 111
자기 얼굴에 누워서 침 뱉기 126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사람(율법의 의 믿음의 의) 130
성경에 “미리” 기록된 것은 144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 150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잔치 자리 164
의를 행하는 사람, 의를 행하지 않는 사람 184
그리스도께서 사신 대로 우리도 192
성경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누구를 가리키는 말씀일까요? 201
약속된 메시아를 위해 받는 고난 212
심고 거둠의 법칙 226
유대인 가난한 형제들을 도울 의무 232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여호와께 빌려주는 것 244
자신의 육신에 심는 사람, 성령에 심는 사람(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248
가부장제도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의 가르침을 받은 율법 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마13:52)
가부장적 관점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오류? 281
여성들의 가르치는 일에 대하여 289
주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