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포르포르 토끼의 정원 이미지

포르포르 토끼의 정원
달리 | 4-7세 | 2026.04.23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21.2x27 | 0.400Kg | 40p
  • ISBN
  • 978895998528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말랑말랑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계절 그림책을 선보여온 양승희 작가의 신작 ‘봄’ 이야기다. 세 계절을 지나 ‘봄’으로 완성되는 계절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다. ‘시작’을 상징하는 봄으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으며, 작가는 ‘책 속 주인공의 책 속 여행’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작들의 주인공은 물론, 이들과 함께 세 계절을 지나온 우리 모두를 눈부신 정원으로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함께하는 봄날의 축제
양승희 작가의 계절 그림책, 그 마지막 이야기!

특별한 만남과 다정한 마음들로 이뤄진 환상의 공간
“우리들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봄눈이 내립니다. 바람에 펼쳐진 책갈피마다 눈이 쌓입니다. 정원 책 속 친구들은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눈이 쌓이고 책장이 젖으면서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주인공 호쉬와 포르르가 몸이 아래로 빨려들어가더니 다른 페이지로 가버린 거예요! 이들에게는 너무도 낯선 곳인 데다, 포르르에게 꼭 필요한 꽃도 없었지요. 둘은 마침 보이는 가름끈을 타고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에서 ‘나만의 정원 만들기’ 페이지에 도착하게 되고, 이들은 정원을 만들기 위해 꽃을 찾아 나서지요. 가름끈을 타고 책을 넘나드는 책 속 주인공들의 여행! 이 기발한 상상력은 우리를 어떤 곳으로 이끌까요?

가름끈을 타고 떠나는 ‘책 속 여행’

이 책은 <말랑말랑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계절 그림책을 선보여온 양승희 작가의 신작 ‘봄’ 이야기입니다. 세 계절을 지나 ‘봄’으로 완성되는 계절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이지요. ‘시작’을 상징하는 봄으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으며, 작가는 ‘책 속 주인공의 책 속 여행’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작들의 주인공은 물론, 이들과 함께 세 계절을 지나온 우리 모두를 눈부신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토끼의 정원에 모인 것은 그저 반가운 얼굴들만이 아닙니다. 그간 작가가 전해온 메시지인 약속이 가진 힘과 배려의 가치, 주저하지 않는 용기, 끝까지 해내는 마음 등이 모두 자리해 이곳에서 새로운 가치로 피어나지요. 배우고 깨달았던 그 마음들을 꼭 쥐고 이곳까지 온 우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깨닫게도 합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토끼의 정원’은 지나온 계절의 이야기를 나누는 마침표이자,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축하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출발선입니다.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것

빈 화분과 모종삽뿐이던 페이지가 수많은 나무와 꽃으로 풍성해지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우연히 도착한 ‘나만의 정원 만들기’ 페이지에 온실에서 챙겨온 꽃을 심은 호쉬와 포르르는 ‘시작’의 마음으로 정원을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꽃을 찾아 정원 책 밖으로 벗어나 다른 책까지 넘나들며 여행을 하지요.
우연에 기댄 여행에서 호쉬는 마주하는 모든 이에게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고, 상대 역시 호쉬를 반겨줍니다. 그렇게 <말랑말랑 크리스마스>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추억과 만날 약속에 대한 빛을 밝혀준 오너먼트를, <토독토독 방울 연못>에서 경계를 풀고 친구가 되어 함께 나눈 옥수수를, <포슬포슬 알밤 운동회>에서 끝까지 해내는 응원이 된 알밤을 받아와 그것으로 정원을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모든 마음 하나하나가, 앞선 이야기들 하나하나가, 지금 이곳을 아름답게 만드는 바탕이 되는 셈입니다. 이처럼 ‘토끼의 정원’에서는 각기 다른 계절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세상으로 완성되는 색다른 경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정원을 가꾸는 마음

낯선 곳에 떨어진 호쉬와 포르르는 자기가 있던 곳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거나 모든 것이 다 갖춰진 온실에 머무는 대신, 가름끈을 타고 여행을 계속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하는 정원 만들기 페이지에서 그곳을 가꿔보기로 하지요. 빈 땅을 채워가는 일, 새롭게 꽃을 심고 씨앗을 뿌려 그것들이 풍성해지기를 기다리는 마음. 봄의 출발선에 선 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자기만의 정원을 가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 만난 친구와 선생님과 서로 씨앗을 나누고, 그것으로 자기 마음을 가꾸고 초대하는 일. 친구가 건넨 다정한 말 한마디, 친구와의 눈 맞춤 같은 것들이 씨앗이 되고 꽃이 되어 모두와 함께 어우러지는 반짝이는 정원으로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우연히 호쉬를 만난다면 우리는 무엇을 전해줄 수 있을까요? 토끼의 정원에 심고 싶은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함께 봄날의 축제를 즐겨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승희
연필이 종이에 닿을 때의 사각거림과 펜 선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좋아합니다. 일상 속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해 두고 그 순간들을 그림책으로 하나씩 풀어 가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들이 독자에게 공감되게 다가갈 수 있다면 작가로서 누리는 큰 행복일 것입니다.쓰고 그린 책으로 《이건 내 우주선이야!》, 《말랑말랑 크리스마스》, 《포슬포슬 알밤 운동회》, 《쿠키를 만들 거야!》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