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쿠니랜드 인기 1위 ‘정글 코스터’를 배경으로, 두려움과 설렘 사이에서 용기를 내는 순간을 그린 그림책이다. 호기심, 도전하는 마음, 용기를 준비해야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앞에서 망설이던 아이가 새로운 경험에 한 걸음 다가간다.
줄을 선 사람들이 동물로 변하는 신기한 장면과 함께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고, 두려운 마음은 점점 즐거운 경험으로 바뀐다.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처음엔 두려워도 용기 내 도전하면 재미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읽는 내내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생동감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읽는 순간 손잡이를 꽉 잡게 되는 책
“처음엔 두려워도 용기 내 도전하면 재밌어!”
쿠니랜드 인기 1위, ‘정글 코스터’에 초대합니다~
쿠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글 코스터’는 정말 재밌고, 신나고, 짜릿해요. 그래서 입소문을 듣고 타러 온 사람들로 항상 놀이 기구 앞이 북적북적하죠. 재미있기로 소문난 정글 코스터에 탑승하려면 꼭 준비해야 하는 세 가지가 있대요. 뭐냐고요? 첫째 ‘호기심’, 둘째 ‘도전하는 마음’, 그리고 셋째 ‘용기’랍니다.
주인공인 ‘나’는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이번엔 반드시 정글 코스터를 꼭 탈 거예요. 사실, 조금 무섭긴 해요. 함께 놀러 온 오빠가 ‘겁쟁이’라고 놀리면서 먼저 들어가 버리니까 더 떨리는 것 있죠! 정글 코스터는 소문대로 정말 재미있을까요? 다들 무서우면서 재밌는 척하는 거 아닐까요? 어머, 갑자기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줄 섰던 사람들이 하마, 판다, 햄스터, 독수리, 코끼리 등 동물로 변해요. 재미있는 일이 펼쳐지려나 봐요! 호기심이 생기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까, 갑자기 용기가 솟아나요! 우리 함께 두려움을 버리고 정글 코스터에 올라타 짜릿하고 즐거운 정글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이 책은 “처음엔 두려워도 용기 내 도전하면 정말 재미있어!”라고 응원해 주는 멋지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짜릿하고 신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아이, 용기와 응원이 필요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아요!
“신난다!” “재밌다!” “짜릿해!” “같이 탈래?”
‘두려운 마음’이 ‘재밌는 경험’으로 바뀌는 책!
유쾌하고, 귀엽고, 발랄하고, 소심한 동물들 총집합정글 코스터는 어린이만 무서워하는 놀이 기구가 아니에요. 재밌을 거라고 기대하는 어른들도 마음속으론 콩닥콩닥해요. 창피하니까 아닌 척하는 거죠. 누구나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두려운 마음이 들고 망설여져요. 그럴 때 이 책은 “두 눈 딱 감고 한번 도전해 봐! 분명 재미있을 거야!”라고 응원해 줍니다. 두려워했던 일이 뜻밖에 엄청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어요!
《정글 코스터》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저와 같은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만든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_ <작가 소개> 중에서
《정글 코스터》가 얼마나 재미있을지 궁금하다면, 책 뒤표지에 적힌 먼저 탑승해 본 승객들의 짜릿한 소감을 읽어 보면 좋아요. 놀라서 입 벌리고 소리 지르다 반딧불이를 삼켜 버린 롤러코스터 마니아 하마 씨, 엄청난 속도에 깃털이 모두 날아가 버린 미용사 독수리 씨, 신나서 손들고 소리 지르다 막대사탕을 놓쳐 버린 햄스터군, 줄 서는 건 싫어해도 놀이기구는 좋아하는 이국화 어린이의 정글 코스터 탑승 소감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
“읽는 내내 놀이 기구를 탄 것처럼 짜릿했어요. 무섭지만 신나요!”
_ 롤러코스터 마니아 하마 씨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내 깃털이 바람에 날리는 것 같았어요.”
_ 깃털 미용사 독수리 씨
“책 읽는 동안 간식을 놓쳤어요. 저한테 그건 엄청난 의미예요.”
_ 어린이 간식 평가사 햄스터 형제
“무서워도 용기 내 도전해 봐요. 한 번 더 타고 싶어질걸요!”
_ 줄서기 싫어하는 이국화 어린이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국화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하던 중 그림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정글 코스터》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는 저와 같은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만든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모두 크든 작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기 전엔 두려움이나 망설임을 느끼곤 합니다. 그럴 때 “두 눈 딱 감고 한번 해 봐! 분명 재미있을 거야!”라고 응원해 주고 싶었습니다. 두려워했던 일이 뜻밖에도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정글 코스터에 탑승하신 여러분, 새로운 도전을 통해 기쁘고 짜릿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