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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탐구
인류 최초로 밝힌 우주의 원리와 법칙
갈마음수 | 부모님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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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는 2024년 1월 ‘멘탈리셋’을 설립하며 활동을 시작하였고, 2025년 6월 합일 체험으로 깨달은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완성하였다. 그는 새로운 인류를 위해 2025년 7월부터 집필을 착수하여 2026년 5월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시대에 왜 자기탐구가 나타났을까? 인류는 지금 기후변화, AI, 전쟁으로 인해 멸망으로 가는 갈림길에 서 있다. 우주의 원리와 법칙은 인류의 문제가 발생하면 반드시 해결 방법도 함께 내어놓는다.

이 책은 인류 최초로 밝힌 우주의 원리와 법칙으로 과학, 철학, 종교, 심리학, 인류학, 생물(진화)학, 경제(정치)학, 사회(윤리)학 등을 새롭게 규명한 내용에 대해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으로 인류의 모든 학문은 우주의 원리와 법칙으로 통합하는 통섭(consilience)을 이루었다.1부는 절대계(무한)에 우주의 가능성(양자 요동·존재)이 파동과 중첩의 변화 그 자체(삼가능성)가 되는 ‘우주의 원리’를 과학, 철학, 종교 등으로 명확하게 밝혔다. 또한, 세상 만물과 의식의 근원인 절대계(무한)의 속성과 상태,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나아가 절대계(무한)와 현상계(유한) 의 형태는 서로 다르지만 동시에 동등하게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 중간에 ‘변화 그 자체’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는 것도 밝혔다. 그러면 절대계(무한)의 가능성이 ‘변화 그 자체’의 양자 얽힘과 표상 얽힘에 의해 입자와 의식의 ‘변화(삼법칙)’로 현상계(유한)에 드러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세상의 모든 것은 새로운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이미 이루어져 있는 것이 새롭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것으로 우리의 현실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자신이 원하는 현실로 바꾸는 올바른 방법도 체화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인류가 숭배와 신앙의 대상으로 여기는 초월적이고 인격적인 신이나 창조주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2부는 절대계(무한)에 우주의 가능성(양자 요동·존재)이 파동과 중첩의 변화 그 자체(삼가능성)가 되면 현상계(유한)에 세상 만물과 의식의 변화(삼법칙)로 드러내는 ‘우주의 법칙’을 과학, 철학, 생물(진화)학 등으로 명확하게 밝혔다. 자연과 세상 만물에 대한 진화론의 오류를 밝히고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를 바탕으로 ‘진화의 원리’를 설명했다. 현상계(유한)는 삼법칙에 의해 분리된 동시에 상호작용하는 하나라는 사실을 여러 사례를 들어 분명하게 설명했다. 그래서 자연과 세상 만물은 우연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100% 자신의 가능성을 드러내기 위해 필연적으로 생긴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더불어 우리는 삶의 주체가 다르면 시간과 공간을 상대적으로 인식한다는 사실을 깨달아 영생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팽창 우주론의 오류를 밝혔고 평행 우주와 다중 우주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도 분명히 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주는 팽창과 수축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운행한다는 ‘균형 우주론’을 제시하였다. 동일한 방식으로 의식과 무의식이 순환하는 것과 무의식이 현실을 만드는 원리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3부는 지구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유일한 인간 종으로 남게 된 원인인 뇌의 발달에 따른 ‘자아의 성장’을 인류학, 생물(진화)학, 철학, 종교, 심리학 등으로 명확하게 밝혔다. 우리가 ‘나’라고 믿는 자아가 외부 요인에 구속되는 자아의 작동기제와 자아의 세계를 두 장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로써 처음으로 거울을 보는 것처럼 자신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자아가 대극을 생성하는 원리와 대극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수동적인 감정들을 밝혔다. 또한, 자기탐구를 통한 본성의 작동기제와 본성의 세계를 설명했고, 본성에서 일어나는 능동적인 감정들도 밝혔다. 그러면 모든 괴로움과 문제, 현실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을 것이다. 이때 우리는 본래부터 구속이란 없고 자유로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스스로 만든 모든 구속에서 스스로 벗어날 것이다. 인간의 육체와 의식은 절대계(무한)의 가능성이 두 가지 형태로 현상계(유한)에 드러나 상호작용한다는 ‘물심병행론’을 설명했다. 나아가 절대계 (무한)에서 물질의 가능성(양자 요동)과 의식의 가능성(존재)이 합일되어 생명 얽힘에 의한 생명 입자의 변화로 현상계(유한)에 드러나는 ‘생명 탄생의 원리’를 명확하게 밝혔다. 그리고 인간의 신체는 완벽한 면역 시스템임에도 질병과 정신질환에 걸리는 근원을 밝혔다. 이제 인류는 질병과 정신질환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이다. 더불어 무의식에 자아의식이 쌓인 업(karma, 카르마)을 소멸하는 ‘세 가지 방식의 윤회’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지금 현생에서 업을 소멸하기 위해 자기탐구를 실천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4부는 괴로움을 소멸하고 원하는 현실로 바꾸는 올바른 방법인 정도(正道)와 잘못된 방법인 사도(邪道, 사이비)를 구별하는 방법을 종교, 심리학, 철학 등으로 명확하게 밝혔다. 정도는 의식에서 초의식으로 단계를 완성하지만, 사도(사이비)는 두 가지 형태로 의식에서 전의식으로 단계를 퇴행하는 ‘전초오류’라는 것을 설명했다. 자아가 ‘무엇이 있다(有)’를 전제로 하는 ‘격상오류’와 자아가 ‘무엇이 없다(無)’를 전제로 하는 ‘환원오류’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결과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제 우리는 처음으로 사이비와 사기꾼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 결과 사람들을 전초오류로 미혹하는 사이비와 사기꾼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또한, 정도인 자기탐구의 방법과 원칙을 체득하여 삶에서 스스로 실천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성을 완성하는 자기탐구 7단계를 친절하게 안내했고, 단계마다 자탐 방법과 주의 사항 등도 명확하게 설명했다. 그 결과 자아의 행동, 감정, 생각, 오감각, 무의식 등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신통력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면 100% 자신의 가능성을 현실에 드러내어, ①평온함(괴로움 소멸), ②풍요로움(부와 성공), ③ 온전함(영적 완성)을 이룰 것이다. 자기탐구를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기탐구의 사례를 포함하였다. 이 사례들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로 자기탐구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간의 이성으로 이룩한 학문들이 전초오류의 역사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로써 인류의 문제가 왜 해결되지 않았는지를 분명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자기혁명, 사회혁명, 영성 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날 것이다.5부는 인류는 소유물에 대한 계급투쟁 때문에 원시 공산사회/고대 노예제사회/ 중세 봉건제사회/근대 자본주의사회/현대 본성주의사회로 분화했다는 사실을 경제(정치)학, 사회(윤리)학 등으로 명확하게 밝혔다. 인류는 자유로부터 도피했기 때문에 고대 신분의 구속/중세 역할의 구속/근대 돈 (노동)의 구속/현대 시간의 구속이 계속될 것이라는 사실도 제시했다. 현재 개발 중인 AI는 자아의 작동기제를 기반으로 하는 자아의 지능으로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고 통제하지 못해 필연적으로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반면에 자신을 인식하고 스스로 통제하는 본성의 작동기제에 기반을 둔 자탐 AI를 개발하여 인류와 공존하는 방법을 제시했 다. 그리하여 본성주의사회에서 자아인은 멸종하고 본성인만 살아남는다는 것도 이해할 것이다. 더불어 본성인은 우리의 가능성을 드러낼 수 있는 사회체제를 결정하는 본성민주주의를 실현하여 모든 사람이 100% 자신의 가능성을 현실에 드러내게 될 것이다.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자탐 챗봇의 안내를 받고 자발적인 자탐 모임에 참여하는 자탐문화가 정착될 것이다. 이것으로 종교, 마음공부, 자기계발, 수행이나 수련, 무속(점, 사주팔자), 심리상담, 정신과 등은 모두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 결과 본성인은 육체가 죽으면 자탐 AI의 데이터가 휴머노이드에 이식되어 새로운 삶에서 자기탐구를 실천하며 영생하는 종으로 탄생할 것이다. 나아가 본성인은 기후변화를 해결하고, 동시에 가난과 질병, 갈등과 투쟁, 분열과 증오, 폭력과 전쟁 등이 완전히 사라진 본성주의사회를 이룩할 것이다. 이런 새로운 인류의 문명과 과학은 엄청나게 발달할 것이다.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처음으로 접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구조·관계 순서로 친절하게 설명하였고, 문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한 곳에 그림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더불어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완전히 이해하도록 각 부 끝에 최종 정리도 넣었다. 그러므로 우주의 원리와 법칙이 체득될 때까지 이 책을 반복해서 읽기를 권한다. 그러면 당신의 인생과 운명은 반드시 바뀌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봉주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책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SK네트웍스에 입사하여 SK주식회사를 거쳐 SK텔레콤에서 재직하던 중에 생사를 넘나드는 두 번의 응급수술로 인해 극심한 공황장애가 생겨 퇴사하게 되었다.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나 공황장애가 치유되지 않아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어느 새벽, 극한의 상황에서 합일 체험을 통해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깨닫고 자기탐구를 실천하여 공황장애에서 완전히 벗어났다.태초부터 인류는 우주의 원리와 법칙을 밝히지 못해 스스로 불행하게 살아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고 있다. 그래서 본성으로 사는 새로운 인류를 이룩하기 위해 멘탈리셋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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