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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수완
전남 신안군 증도면에서 출생하여 1973년 출가 득도한 이후 해인사를 비롯한 많은 사찰에서 정진하였다. 1989년 ‘큰수레 글나눔’ 시동인과 해남의 ‘남촌문학’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1991년 『문학공간』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현대불교문인협회를 결성하고, 계간 『불교문예』 발행인을 거쳐 『불교와 문학』을 발행하였고, 1996년 현대불교문학상을 제정하여 운영위원장으로 역할을 해왔다. 시집으로 『하늘 빈 마음』 『이내의 끝자리』 『향기는 아직 찻잔에 남았는데』 『지리산에는 바다가 있다』 『유마의 방』이 있다.
제1부
탁본 / 명자꽃 온기 / 별, 그리고 너와 나 / 그리움은 꽃이 되고 / Amor-fati / 이 가을에 가고 싶다 / 헤어짐과 만남의 순간 / 삶의 너울 / 꿈속의 고향 / 관세음보살, 다녀가셨다 / 웅이를 보내면서 / 고결한 삶 / 가변차선
제2부
베어마운틴에서 / 불타의 달빛 유희 / 대·방·광·불·화·엄·세·계 / 책을 바꾸다 / 밍사여운(鳴沙餘韻) / 소말뚝 부처님, 어부 부처님 / 뉴욕 도솔암 단상 / 산사의 아침 / 회상 / 봄의 향연 / 그릇·1 / 그릇·2 / 앎을 추구하는 인간 / 가을 숲길에서 게리 카를 듣다
제3부
일연의 꿈 / 까마귀 밥을 주다 / 길 없는 길 / 마스크 / 인과응보 / 판문점 도보 나무다리 위에서 / 새 달력으로 바꾸어 달다 ― 독재자의 딸을 우려하며 / 매향비 전설 / 종의 향연 / 푸른 점의 신화 / 파도의 노래 ― 독도 / 줄탁동시(?啄同時) / 정취암 팽나무 / 셈 치기 놀이
제4부
직지사에서 보는 것 / 서울역에서 / 건망증 / 납월 파일 소식 ― 길 위에 길을 내다 / 유마의 방·3 ― 두 사선의 평형 / 유마의 방·4 ― 시간여행 / 평상심(平常心) / 살아온 날들의 하모니 / 루바토 / 오늘이라는 선물 / 안나푸르나 여정 / 하늘 캔버스 / 장마 / 산 / 푸른 외침 / 섬진강 / 메주 / 종이비행기의 꿈 / 관세음보살의 노래 / 오늘을 위한 기도 / 산 너울
▪ 작품 해설 : 평정심과 평상심, 그리고 평등심의 서정화 _ 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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