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길러주는 고전 『부자 되기의 과학』이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의 새로운 번역으로 나왔다. 상승장과 하락장, 금리 변동과 경기 불안이 반복되는 시대에 꾸준히 부를 축적하는 행동 원리와 마인드셋을 알려주는 이 책은 나폴레온 힐과 데일 카네기 등 성공학의 거장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며 100년 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저자 월리스 와틀스의 명확하고 강렬한 문장을 곱씹다 보면, 우연이나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과학 법칙처럼 필연적으로 부를 일궈내는 원칙을 깨닫게 된다.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 지금 팔아야 한다는 압박,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일 때일수록 투자자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이다.
『부자 되기의 과학』의 이번 새로운 판본은 1910년 출간된 The Science of Getting Rich에 더해 부와 성공의 철학을 깊게 조명한 와틀스의 대표작 다섯 권을 하나로 통합해 고전의 지혜를 온전히 전달한다. 재능과 위대함의 기원, 소망을 이루는 메커니즘, 역량을 강화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법 등을 다채롭게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성공의 인과율을 알면 우연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남탓할 수 없게 만드는 불변의 성공 법칙
월리스 와틀스 사상의 정수를 담은 한국어판 최초 통합 완역본
시장의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부를 쌓는 원칙을 알려주는 단순하고 확고한 고전 『부자 되기의 과학』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오늘날 투자와 자산 관리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정보는 넘치고, 시장은 빠르게 움직이며, 우리는 쉽게 불안해진다. 무엇을 사야 할지, 언제 들어가고 나와야 할지에만 매달리다 보면 정작 더 중요한 기준을 놓치기 쉽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복잡한 기술이나 순간의 감이 아니다. 먼저 돈과 기회를 바라보는 생각의 틀이 바뀌어야 한다.
『부자 되기의 과학』은 그 방법을 명확히 제시한다. 이 책은 일시적인 운이나 재능에 따른 것이 아닌 반복 가능한 사고와 행동의 결과로 부를 바라보며, 시장의 소음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 기준과 태도를 점검하도록 한다. 이번에 나오는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판은 저자의 대표작 다섯 권을 하나로 엮어 부와 성공의 원리를 더욱 폭넓고 선명하게 보여준다. ‘위대함은 어디에서 오는가(The Science of Being Great)’와 더불어 ‘내면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The Personal Power Course)’까지 와틀스의 철학과 방법론을 온전히 익힐 수 있다.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꿨다!”―론다 번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에게 영감을 준 성공학 바이블!
“운이 좋거나, 부모를 잘 만나면 된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성인남녀 20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부자가 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1위 ‘금수저’, 2위 ‘로또’가 꼽혔다. 유복한 배경이나 행운이 따르지 않으면 정말로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일까? 하지만 『부자 되기의 과학』은 그런 환경이나 우연에 휘둘리지 않는 법칙을 제시하며 성공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저자의 제안은 간단하다. 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고, 결핍보다 가능성에 집중하며, 생각과 행동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것이다.
시장의 소음에 흔들릴 때 필요한 것은 더 자극적인 재테크 비법이 아니라, 오래가는 사고방식과 흔들리지 않는 실천의 원칙이다. 이 책은 단기 성과가 아닌 삶을 운영하는 방식으로서 부를 조명하면서 100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는 명저가 되었다. “인생을 바꾼 책”, “유일한 진리를 담은 책”이라는 다수의 호평, 그리고 『시크릿』 저자 론다 번,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저자 앤디 앤드루스, 마인드파워 대표 조성희를 비롯해 이 책을 바탕으로 성공해낸 여러 명사가 그 가치를 증명해주었다.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과 마인드셋의 원천
개인 금융 및 자산관리 전문가 박곰희가 전하는 현대적 의의
이 책은 금융 전문가 박곰희의 서문을 담아 더욱 특별하다. 자기계발서의 시초라 불리는 책이 21세기 경제인에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줄까? 한국어판 서문으로 이 책만의 고유한 가치와 철학을 오늘날의 투자자 관점에서 알기 쉽게 풀어준 박곰희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책을 읽는다면 더는 고전을 어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은 지금의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오래된 지혜를 전하는 시리즈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 등 생각과 실천의 합일, 원활한 소통과 대화, 단단한 자기 확신 등 불안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담은 고전을 소개한다. 이번 『부자 되기의 과학』에 담긴 메시지도 선명하고 중요하다. 진정한 부를 이루는 길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나쁜 것이 아니다. 부유해지고 싶다는 건 더 풍요롭고 충만하고 윤택하게 살고 싶다는 뜻이며 이런 열망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풍요로운 삶을 원하지 않거나 원하는 것을 마음껏 살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정상이 아니다.
| 1장 부유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누군가가 기회를 독점해서, 다른 사람들이 부를 움켜쥐고 울타리를 치기 때문에 가난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산업 분야에 진입하기 어렵더라도 다른 길은 반드시 열려 있다. 예컨대 기존 철도 산업은 이미 상당한 독점 구조를 이루고 있어 당신이 발을 들이기 어렵다. 하지만 전기 철도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이 분야에서는 기업가 정신을 펼칠 가능성이 무한하다. 게다가 머지않아 항공 운송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면서 수십만, 어쩌면 수백만 명에 달하는 고용을 창출할지도 모른다. 증기 철도 산업에서 제임스 J. 힐 같은 사람들과 경쟁하기보다는 항공 운송 개발에 주목하는 편이 훨씬 현명하지 않겠는가?
| 1장 부유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더 많이 알고 행하며 더 큰 존재가 되려면 더 많이 소유해야 한다. 무언가를 사용하면서 배우고 행동하고 성장하기 때문이다. 풍요롭게 살려면 부유해져야 한다. 부유해지고 싶은 욕망은 성취를 추구하며 더 위대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모든 욕망은 아직 표현되지 않은 가능성을 실현하려는 움직임이다. 자신을 드러내려는 힘이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더 많은 돈을 원하게 하는 힘은 식물을 자라게 하는 힘과 같으며, 온전한 표현을 갈망하는 생명 그 자체다.
| 1장 부유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월리스 D. 와틀스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농장 노동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활동했다.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부자가 되는 데는 과학적인 법칙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를 창출해냈다. 이후로 '성공에 다다르는 과학적 법칙'에 관해 설파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신의 힘에 대해 책으로 풀어내며 명성을 얻었다.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등 권위 있는 부의 대가들이 와틀스가 전하는 '부자의 방식'을 몸소 실천하고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면서 와틀스의 책은 자기계발 부문 최고의 명저이자 성공의 교과서가 되었다. 1910년, 『부자 되기의 과학』을 완성하고 1911년에 사망했다. 와틀스는 부자 되는 과학을 정립할 때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에머슨 등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참고했다. 와틀스는 이들의 철학을 종합한 뒤 현실 경험에 접목해 자신만의 부의 철학을 완성했으며, 이 사상의 정수를 『부자 되기의 과학』에 담았다. 그 후 이 책은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사람에게 영감 을 주며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저자 서문
1장 부유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2장 위대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3장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
4장 유능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5장 내면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