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류응렬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지난 10년 동안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섬겼고,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납작 엎드리기》, 《사람마다 향기다》,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 《매일 소망》(이상 두란노),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창세기》(성서유니온)가 있다.
머리말
1. 사랑이란 꽃을 품은 사람에게
밑줄 ○ 눈물이 지나간 자리에 무지개가 뜨기를 ○ 겨울이면 기억나는 사람 ○ 당신의 이름은 아름다움 ○ 사랑할 수 있는 특권 ○ 나의 특별한, 참 좋은 친구 ○ 프리지아 ○ 너 하나면 충분하고도 남는다 ○ 봄날처럼 찾아오시는 분 ○ 풀잎이 어찌 봄볕 같은 사랑을 다 갚으리 ○ 사랑받기에 사랑스러운 ○ 슬픔에 에워싸인 세상에서 ○ 영적 루틴, 예수님을 닮아 가는 확실한 방법 ○ 생명 ○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 내고 ○ 인생 바다를 지나며
2. 비록 허물어진 모습이라도
눈을 밝혀 주소서 ○ 착하고 충성된 종의 자세로 ○ 왕과 사는 사람 ○ 성탄절에 드리는 기도 ○ 예수의 흉내라도 내게 하소서 ○ 커피에 과일 향이 스며들듯이 ○ 말구유 앞에서 ○ 디바인 커플링, 하나님과 동기화되기 ○ 하늘에 뿌리 둔 사람 ○ 나를 사로잡은 인생의 목표가 있는가 ○ 영적 근육을 키우는 삶 ○ 하나님의 아픔을 아는 사람 되기를 ○ 천상의 노래 ○ 몰입할 때 느끼는 행복 ○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을 묻는다면 ○ 가을에 주님과 나눈 대화
3. 존재하는 모든 것의 경이로움
여름 들녘에서 ○ 살아 있음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 새봄을 노래한다 ○ 생각처럼 되지 않을 때, 생각지 못했던 지금 ○ 행복을 넘어 기쁨의 세계로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 ○ 세상 빛이 사라진 곳에 하늘 빛이 내리다 ○ 아침에 해가 뜨는 것을 보는 것처럼 ○ 비록 내 눈에 빛이 보이지 않아도 ○ 나는 평범함을 사랑하기로 했다 ○ 삶의 기쁨과 감격이 호흡이 되기를 ○ 말씀 속 모든 단어를 생전 처음 보듯이 한다면 ○ 삶이 지나간 자리에 기억되는 이름 ○ 대나무 숲에 바람이 일고 ○ 고향집 뜰 앞에서 ○ 내가 나흘 만에 다시 살아난다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