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이방인들이여 부탄을 더 이상 오염시키지 말라 이미지

이방인들이여 부탄을 더 이상 오염시키지 말라
학자원 | 부모님 | 2026.05.15
  • 판매가
  • 29,000원
  • S포인트
  • 1,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490Kg | 350p
  • ISBN
  • 979116247414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히말라야 깊은 곳의 나라 부탄은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자연과 신앙, 인간이 서로를 해치지 않기 위해 오래도록 선택해 온 삶의 방식이 그곳의 시간 속에 스며 있다. “이방인들이여, 더 이상 부탄을 오염시키지 말라”는 문장은 한 나라가 지켜 온 태도를 압축해 보여 준다.

이 책은 부탄을 해설하거나 소비하지 않는다. 대신 침범하지 않고, 소유하지 않으며, 판단하지 않으려는 한 이방인의 조심스러운 시선으로 부탄을 기록한다. 풍경과 사람, 고요한 일상의 순간들을 따라가며 삶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부탄은 “얼마나 더 가져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묻는다. 책은 그 질문에 쉽게 답하지 않은 채, 독자를 조용히 그 앞에 세워 둔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부탄의 풍경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향한 사유다.

  출판사 리뷰

고요하고 청정하고 신성한 나라, 부탄을 아십니까?
“이방인들이여, 더 이상 부탄을 오염시키지 말라”
이 한 권의 책속에 한 나라의 태도와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부탄은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연과 신앙, 인간이 서로를 해치지 않기 위해 오래도록 선택해 온 삶의 방식, 그 자체입니다.
이 책은 부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앞에서 멈춰 선 한 이방인의 시선의 기록입니다.
침범하지 않고, 소유하지 않으며, 판단하지 않는 조심스러운 시선의 문장들입니다.
부탄은 묻습니다.
“얼마나 더 가져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이 책은 답하지 않습니다.
그 질문 앞에, 당신을 조용히 세워둘 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남는 것은 부탄이 아니라, 당신 자신의 삶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취
필명 : 일취 一翠 속명 : 최병수 崔炳隋승려 / 철학박사 /시·수필·미술·사진 Artist 해동문학 시 등단 에세이포레 수필 등단 대한민국 통일명인 미술대전 초대작가 (사)한국불교사진협회 특별자문위원 에세이포레운영이사 에세에포레 작품상·문학상 수상 대한민국통일예술제 산문 대상 수상 대한민국회화예술대전 금상 수상 시·수필·미술·사진 작품전 다수 수상 철학적 종교 연구가 현(現), 청정심원 선원장 저서 : 《붓다와 백팔유희》,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찾아서》, 《연꽃속에 진주를 줍다》 《이방인들이여 더 이상 부탄을 오염시키지 말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