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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덕룡
1952년, 재일조선인 2세로 일본 효고현 히메지시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연구원 졸, 김일성종합대학 통신박사원 졸, 조선대학교 교원, 오사카경제법과대학 아세아태평양연구센터(도쿄)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朝鮮校の後史-補改訂版」(社評論社(東京), 2004.1.31), 「바람의 추억-재일조선인 1세가 창조한 민족교육의 역사」(선인, 2009.5.15), 「일본의 바이링거리즘」(재일조선인영역 담당, 연군사출판(도쿄), 1991.11), 「二言語用の言語間干にする究-朝鮮校の生徒·生の場合」(『育心理究』 第38·日本 育心理, 1990.6), 『(한국) 이민초기 교육의 발자취」(재일조선인영역 담당, 『초기 재일조선인 교육에서 쓰인 조선어 교재에 관한 고찰』(선인, 2011.11.15), 「재일한국인연구의 동향과 과제」, 『재일조선학교의 현황과 과제』(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 센터연구총서 1), 특별기고 『어느 조선인 사회주의자를 사랑한 여인, 호시노 기미』(『문학사상』, 2008년 11호), 「재일조선학교의 발걸음과 미래에의 제안」(月刊 『世界』(岩波書店), 2004년 3·4월호), 「かなる “恨(ハン)”とともに-在日本朝鮮人生の集の思い出」(月刊 『世界』(岩波書店), 2016년 2월호)가 있다.1977.4~1978.3 총련중앙교과서편찬위원회 지도원1978.4~1998.3 조선대학교 교원1998.4~2002.8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사무국장2002.9~2003.6 NPO한글능력검정협회 사무국장2003.12~2004.8 그렉외국어전문학교 교무디렉터2004.10~2014.8 나리타흥업주식회사 사장비서
서문
제1부 | 어머니학교 조련시카마초등학원(朝聯飾磨初等院)
제1장 여명(黎明)의 타종봉(打鐘棒)
민족교육의 효시(嚆矢)
민족교육권을 지키기 위하여
제2장 최초의 조선중학교
부속 중등부의 발족
「시카마가 더 빠르다」
제2부 | 이에지마조선학교 이야기
제1장 민족해방의 기쁨 속에서-‘조련(朝聯)’ 시기
니시지마 괴담(西島奇譚)의 서광(曙光)
일본인도 재적했던 조선학교
조련초등학원의 교과서
「학교는 그대로 계속하자!」-이에지마 읍장(家島町長)의 결단
제2장 미상(未詳)의 시대-‘민전’기
재일본조선통일민주전선민전의 동향
빈곤에 시달리다
하대안(河大雁) 부부
제3장 민족교육의 상징적 존재-‘조선총련’기
아이들과 함께-박기언의 9개월
섬의 민족교육 고양기-조영상의 시대 주민들 속에서
학교다움을 찾아서
민족교육의 상징으로서
농악대가 왔다!
갈등 속에서
박상재의 부임
김사철의 마음
「마지막 선생님」-이만우
폐교 이후의 상황
제4장 「니시지마 언어권」의 창생
이언어 병용 영역의 탄생
일본인 관찰자가 본 언어 숙련도
제5장 이에지마조선초급학교의 제도적 변천과 교육 실태 분석
학교 명칭 변천
교원 구성의 변화와 교육의 지속성
일본인 아동 재적 추이와 ‘경계의 교육 공간’
제6장 향수의 섬
아득한 고향
존재 증명과 조선학교
자료편
체험자의 회고 1
체험자의 회고 2
체험자의 회고 3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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