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청년의 시선으로 대한민국의 현재를 돌아보고, 더 나은 사회와 미래를 위해 우리가 고민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청년의 목소리로 다시 묻는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
『청년이 여는 대한민국』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한 청년의 문제의식과 정치적 신념, 그리고 국가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자랑스러운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분명한 애국의식에서 출발해, 청년 세대가 더 이상 사회의 주변부나 정치의 들러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하루하루를 버겁게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 쉽게 반영되지 않는 청년의 목소리, 그리고 국가와 사회가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은 내용 전체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
이 책은 국가관과 사회관, 경제관과 사회관이라는 큰 틀 안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폭넓게 제시한다. 저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자유와 기본권, 공권력의 역할, 복지와 의료, 교육과 청년 정치, 경제 체계와 일자리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국민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청년은 어떻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국가와 개인, 사회와 정치의 관계를 자신의 언어로 풀어낸다.
『청년이 여는 대한민국』은 단순한 현실 비판에 그치지 않는다. 저자는 현재의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청년 정치의 필요성, 국가 시스템의 정상화, 지속 가능한 복지와 경제 구조, 교육 개혁, 공정한 사회 질서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제시한다. 때로는 직설적이고 단호하게, 때로는 청년 세대가 느끼는 답답함과 절박함을 담아 대한민국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묻는다. 이러한 문제 제기는 독자에게 익숙한 현실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정치와 사회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환기한다.
할아버지 세대가 피로 조국을 지켜냈고, 아버지 세대가 땀으로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았다면, 오늘의 청년 세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청년이 여는 대한민국』은 바로 그 질문 앞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한 청년이 대한민국의 현재를 바라보며 던지는 진지한 문제 제기이자,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고민의 기록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방향과 자신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국가관과 사회관
제2장 경제관과 사회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