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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체인지
무너진 뒤에 강해지는 힘
21세기북스 | 부모님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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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삶이 계획과 어긋나는 순간, 우리는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나아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가장 설득력 있는 답을 건네온 인물이 바로 세계적인 행동과학자, 마야 샹카르다. 샹카르는 예일대와 옥스퍼드를 거쳐 백악관과 구글의 행동과학팀을 이끌며 인간이 변화 앞에서 회복되는 과정을 깊이 탐구해왔다. 그러나 샹카르가 변화에 이토록 파고든 것은 단순히 연구자로서의 관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 손가락 부상으로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접어야 했던 그는, 한순간에 삶의 궤도가 바뀌는 경험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통과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자신의 상실과 과학적 통찰을 하나로 엮어 완성한 책이 바로 『애프터 체인지』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 앞에서 자신을 다시 세우는 법을 풀어낸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직행하며 방향을 잃은 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이 수많은 이의 마음을 움직인 이유는 예기치 못한 변화 앞에서 우리가 실제로 겪는 혼란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구체적인 길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특정 직업이나 관계가 곧 자신이라고 믿으며, 그것이 흔들릴 때 자아 전체가 무너지는 충격을 겪는다. 저자는 이를 ‘정체성의 함정’이라 명명하고, 뇌가 보내는 가짜 위협 신호에서 벗어나 다층적인 자아를 구축해야만 더 단단하게 일어설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핵심은 변화 그 자체가 아니라,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선택으로 이어가느냐다.

저자는 실제 인터뷰 사례와 최신 인지과학 연구를 결합해, 삶의 궤도가 틀어진 바로 그 지점이 자기 인생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됨을 증명해낸다. 무언가를 잃었을 때 우리가 잃은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내가 나라고 믿어온 하나의 역할’일 뿐이다. 나를 움직여온 본질적인 가치는 새로운 현실 위에 얼마든지 다시 심을 수 있다. 예기치 못한 변화 앞에 선 이들에게, 이 책은 역경을 견뎌내는 법을 넘어 이전보다 더 견고한 자신과 마주하게 하는 가장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상치 못하고, 때로는 원치 않았던 괴로운 순간들을
저자가 함께 걸어준다는 것은 우리에게 얼마나 행운인가.”_브레네 브라운

★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아마존 종합 1위 베스트셀러
★ 애플 팟캐스트 선정 ‘올해의 베스트 쇼’ 제작자
★ 이호선 교수, 애덤 그랜트, 말콤 글래드웰, 앤절라 더크워스, 브레네 브라운, 멜 로빈스 등 심리학 석학들의 극찬!


삶이 계획과 어긋나는 순간, 우리는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나아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가장 설득력 있는 답을 건네온 인물이 바로 세계적인 행동과학자, 마야 샹카르다. 샹카르는 예일대와 옥스퍼드를 거쳐 백악관과 구글의 행동과학팀을 이끌며 인간이 변화 앞에서 회복되는 과정을 깊이 탐구해왔다. 그러나 샹카르가 변화에 이토록 파고든 것은 단순히 연구자로서의 관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 손가락 부상으로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접어야 했던 그는, 한순간에 삶의 궤도가 바뀌는 경험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통과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자신의 상실과 과학적 통찰을 하나로 엮어 완성한 책이 바로 『애프터 체인지』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 앞에서 자신을 다시 세우는 법을 풀어낸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직행하며 방향을 잃은 독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이 수많은 이의 마음을 움직인 이유는 예기치 못한 변화 앞에서 우리가 실제로 겪는 혼란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구체적인 길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특정 직업이나 관계가 곧 자신이라고 믿으며, 그것이 흔들릴 때 자아 전체가 무너지는 충격을 겪는다. 저자는 이를 ‘정체성의 함정’이라 명명하고, 뇌가 보내는 가짜 위협 신호에서 벗어나 다층적인 자아를 구축해야만 더 단단하게 일어설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핵심은 변화 그 자체가 아니라,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선택으로 이어가느냐다.
저자는 실제 인터뷰 사례와 최신 인지과학 연구를 결합해, 삶의 궤도가 틀어진 바로 그 지점이 자기 인생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됨을 증명해낸다. 무언가를 잃었을 때 우리가 잃은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내가 나라고 믿어온 하나의 역할’일 뿐이다. 나를 움직여온 본질적인 가치는 새로운 현실 위에 얼마든지 다시 심을 수 있다. 예기치 못한 변화 앞에 선 이들에게, 이 책은 역경을 견뎌내는 법을 넘어 이전보다 더 견고한 자신과 마주하게 하는 가장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줄 것이다.

이별, 실직, 질병, 사고… 인생의 역경과 마주할 때
왜 어떤 사람은 무너지고, 어떤 사람은 더 강해지는가?

바이올린 거장 이츠하크 펄먼의 제자로 발탁되어 카네기홀을 꿈꾸던 한 소녀가 있었다. 그러나 단 한 번의 손가락 부상은 그녀가 평생을 바쳐온 세계를 무너뜨렸다. “바이올린을 켜지 않는 나는 누구인가?” 그 질문 앞에서 소녀는 뒤늦게 깨닫는다. 자신이 잃은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하나의 역할이었음을.
이 이야기는 『애프터 체인지』의 저자 마야 샹카르의 실제 삶이다. 저자는 상실 속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해온 것이 세상에 닿아 무언가를 변화시키는 일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욕망을 인지과학으로 옮겨 완전히 다른 길을 연 샹카르는, 백악관 행동과학팀을 창설한 수석 고문이자 구글에서 행동과학 전략을 이끈 전문가로 성장했다. 그리고 변화가 자아를 무너뜨리는 재앙이 아니라, 오히려 숨겨진 본질을 드러내는 계기임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냈다.
우리 역시 언제든 예상치 못한 변화 앞에 설 수 있다. 이별, 사고, 질병, 실직, 사업 실패 등등 삶의 다양한 역경 앞에서 어떤 사람은 무너지고, 어떤 사람은 전혀 다른 삶을 다시 설계해낸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그리고 그 차이는 과연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일, 직장, 인간관계에서 예기치 못한 시련을 마주한 당신에게
전 세계가 주목한 행동과학자가 전하는 회복의 기술

우리는 흔히 긍정을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로 오해하곤 한다. 실직 후 ‘괜찮아, 잘될 거야’라고 되뇌어도 막막함은 가시지 않고, 이별 앞에서 다 잊으면 된다고 다짐해도 상처는 그대로다. 진짜 회복은 그런 식으로 오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긍정은 현실을 덮어두는 눈속임이 아니다. 내가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그 안에서 아직 선택할 수 있는 카드를 찾아내는 능력이다. 무조건적인 자기 확언을 넘어 지금을 정확히 바라보되, 그럼에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힘.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변화 이후의 삶을 결정짓는 핵심이라 말하며, 이를 7가지 회복 전략으로 구체화했다.

첫째, 변한 현실을 인정하라. 삶의 궤도가 수정되었을 때, 출발선 자체를 새로운 ‘나’로 두고 새롭게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뇌가 보내는 가짜 공포 신호를 간파하고 달라진 현실을 직시하는 것에서 회복은 시작된다.
둘째, 실패한 삶을 뒤집는 힘을 길러라. 인지심리학의 핵심은 무의식적인 고통을 의식화하여 ‘의지적인 선택’을 해나가는 데 있다. 하기 싫고 보기 싫었던 것들을 직면하고 더 나은 선택을 감행할 때, 삶을 반전시키는 능력이 깨어난다.
셋째, 근거 없는 감정과 거리두기를 시작하라. 가장 극적으로 불행했던 순간, 그 단면(Peak)만 보고 자아를 가두지 마라. 객관적인 메타인지를 통해 심리적 거리를 두고 거시적으로 삶을 바라볼 때, 나를 망치는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네 번째, 상처 입은 관계를 새롭게 재건하라. 변화는 때로 관계를 단절시키지만 애착 유형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계속 재형성된다. 나를 지켜준 안정적인 기억을 의도적으로 떠올리고 신뢰할 수 있는 이들과 연대함으로써 관계 속 상처를 유의미하게 회복할 수 있다.
다섯째, 잘못된 신념과 결별할 용기를 내라. 맹목적인 자기 확언은 답이 아니다. 현재 나의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자기 긍정감’을 바탕으로, 나를 옥죄던 낡은 신념을 과감히 버릴 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다.
여섯째, 자책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하라. 통제할 수 없는 불행을 마주했을 때 우리는 과도한 자기비난에 빠지곤 한다. 이때 불행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인간 보편의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자기연민’을 기를 때, 비로소 자책을 멈추고 스스로를 용서할 수 있다.
일곱째, 불안을 껴안고 삶으로 나아가는 법을 익혀라. 우리는 앞으로 자신이 얼마나 더 성장하고 변할지 과소평가하며 미래를 두려워하곤 한다. 변화의 저편에서 새로운 역량과 관점을 갖추고 더 단단하게 새로워질 나를 신뢰할 때, 비로소 호기심과 희망을 품고 삶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완벽하게 회복되었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조금씩 회복되어 간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지 않았더라도, 그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때 삶은 다시 살 만한 것이 된다. 『애프터 체인지』는 변화 이후의 나를 어떻게 다시 정의할 것인지 묻는 책이다. 예기치 못한 상실과 실패 앞에서 멈춰 선 이들에게 이 책은 무너진 자리를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으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회복의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드웨인은 비랄의 모습을 통해서 교도소처럼 잔혹한 환경 속에서도 어떤 태도로 살아갈지, 어떤 가치를 드러낼지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교도소는 엄격한 규칙과 규율에 묶여 있는 곳이에요.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하고 인원점검 때는 모든 수감자들이 서 있어야 하죠. 그래서 결국엔 누구나 규율 그 자체를 혐오하게 돼요. 그런데 비랄은 달랐어요. 그는 정해진 시간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서 팔굽혀펴기를 250개씩 하고, 교도관들이 인원점검을 하러 오기 한참 전부터 문 앞에 서 있었죠. 늘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어 했어요.”
비랄은 스스로의 모습과 행동을 통해 ‘이것이 내가 선택한 내 정체성이다’라고 말하는 듯했다. 그리고 드웨인은 비랄을 통해 즉, 그의 옷차림과 몸가짐,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는 상황에서 젊은 수감자들을 돌보는 태도 등을 통해 수감자의 삶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드웨인은 처음으로 수감됐다는 사실만으로 자신이 어떤 인간이 될지 확정된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자신에게도 아직 다른 미래가 열려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기대하기 시작했다.
- [끝났다고 믿은 자리에서 열린 수천 개의 미래] 중에서

이제 올리비아는 완전한 회복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는다. 그녀는 더 넓은 마음으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 뇌졸중이 발생한 이후 스스로에게 결코 허락하지 않았던 일을 시도해보기로 결심했다. 한 달 동안 물리치료를 완전히 쉬고 그 시간을 독서와 여행,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채우기로 한 것이다. 어느 날, 올리비아는 좀처럼 웃음을 참지 못하며 이렇게 이야기했다. “전날 장을 보다가 이제는 연애를 시작할 때가 됐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지 뭐예요.”
대신 그녀는 운전을 하는 것, 입 주변의 근육을 완전히 통제하여 웃을 때 얼굴이 비뚤어지지 않게 하는 것, 키스할 때 움직임이 어색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 등의 목표는 더 이상 정해두지 않는다. 그러한 목표들이 삶을 가로막게 두고 싶지 않다고 그녀는 말했다. “‘적절한 때’라는 건 결코 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신체적으로 더 좋아진다면 더 좋겠죠. 하지만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할 때마다 그곳이 제가 갈 수 있는 마지막 장소일 수도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둬요. 저는 현재의 모습으로 지금 행복해지는 것을 선택했어요. 살아있는 것처럼 사는 것을 더 이상 미루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 [과거의 ‘나’를 놓는 순간 회복은 시작된다] 중에서

어느 날 저녁, 플로렌스 윌리엄스(Florence Williams)는 남편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다가 최근 병을 앓기 시작한 시아버지의 안부를 물었고, 남편은 아버지의 건강상태가 적힌 이메일을 보여주기 위해 휴대폰을 꺼내다가 실수로 다른 메일을 열고 말았다. 그리고 거기에는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플로렌스는 존재가 흔들릴 정도로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32년 동안 함께하면서 행복한 삶을 일궈왔다. 사려 깊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키웠고,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도 셀 수 없이 많았다. 물론 기복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정도는 대부분의 결혼 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었다. 플로렌스는 두 사람이 남은 생을 함께할 거라고 늘 진심으로 믿었다.
분노와 슬픔에 휩싸인 플로렌스는 남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캐묻기 시작했다. 남편은 다른 여성에게 마음이 간 적이 있으며, 둘 사이에서 정서적인 외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중략) 플로렌스는 완전히 무너졌다. 그토록 정성스럽게 쌓아온 삶이 한순간에 무너졌다는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도대체 내가 놓친 신호들은 무엇이었을까? 남편은 어떻게 우리가 함께 나눴던 이 모든 것을 미련 없이 떠날 수 있을까? 그녀는 이런 생각들로 혼란스러웠고, 극심한 불안 상태에 빠져들었다. 체중이 줄었고 불면증이 시작됐으며 결국에는 자가 면역 질환을 앓게 되었다.
- [나를 망치는 생각을 더는 믿지 않기로 했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야 샹카르
세계적인 인지과학자이자 행동과학 전문가.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 후 연구를 수행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백악관 선임 정책고문으로 일하며 사회·행동과학팀을 창설했고, 이후 유엔 최초의 행동과학 고문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구글의 글로벌 행동경제학 수석 디렉터로 일하며 인간의 선택과 변화, 의사결정에 관한 행동과학적 통찰을 실제 서비스와 조직에 적용하고 있다. 애플 팟캐스트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쇼’ 〈A Slight Change of Plans〉의 진행자로, 인생이 계획과 어긋나는 순간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다시 세우는지를 탐구하며 대중들과도 깊이 소통한다.어린 시절에는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이츠하크 펄먼에게 바이올린을 배운 유망한 연주자였으나, 손 부상으로 음악가의 길을 접어야 했다. 이 예기치 못한 전환은 훗날 그가 변화, 상실, 정체성의 재구성을 탐구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첫 책 『애프터 체인지』는 개인의 경험과 인지과학 연구, 다양한 실제 사례를 엮어 변화 이후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책으로, 출간 첫 주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위, 곧이어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현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
삶의 변화 앞에서 무너지지 않으려면

1장. 과거의 ‘나’를 놓는 순간 회복은 시작된다
변한 현실을 인정하는 법

2장. 끝났다고 믿은 자리에서 열린 수천 개의 미래
실패한 삶을 뒤집는 힘

3장. 나를 망치는 생각을 더는 믿지 않기로 했다
근거 없는 감정과 거리두기

4장. 제대로 기댈수록 인연은 깊어진다
관계 속 상처를 회복하는 태도

5장. 아무것도 남지 않았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잘못된 신념과 결별할 용기

6장. 때로는 나를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자책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연습

7장. 시련이 지나간 후 더 깊어진 나라는 세계
불안을 껴안고 삶으로 나아가는 법

주요 참고문헌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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