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아버지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생이별한 소꿉친구이자 사부인 쇼우세이와 50년 만에 재회한 신호우. 다시 한번 쇼우세이와 함께 보내게 된 하루하루가 여전히 즐겁고 따뜻했지만 동시에 답답하기도 했다. 신호우가 어려서부터 품고 있었던 쇼우세이를 향한 동경―. 그건 형제에 대한 순수한 존경뿐 아닌, 만지고 싶고, 가까워지고 깊다는 육욕을 담고 있는 애정이었기 때문이다.
쇼우세이를 천애 고아로 만들었다는 죄의식에 오랫동안 계속 자책해 온 신호우의 마음은 사랑과 갈등으로 소용돌이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쇼우세이에게는 신호우의 마음이 조금도 전해지지 않고 있었다. 더구나 쇼우세이는 신호우를 간단히 침상에 들이고 살과 입술을 만지는 것까지도 상관없다고 말하는 지경…. 이성을 시험 당한 신호우는 참지 못하고 쇼우세이를 덮치는데…?!
출판사 리뷰
*소책자 부록 포함
「이렇게 식으로 닿는 걸
나에게 허락해도 괜찮겠어?」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아버지의 죽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생이별한 소꿉친구이자 사부인 쇼우세이와 50년 만에 재회한 신호우.
다시 한번 쇼우세이와 함께 보내게 된 하루하루가
여전히 즐겁고 따뜻했지만 동시에 답답하기도 했다.
신호우가 어려서부터 품고 있었던 쇼우세이를 향한 동경―.
그건 형제에 대한 순수한 존경뿐 아닌,
만지고 싶고, 가까워지고 깊다는 육욕을 담고 있는 애정이었기 때문이다.
쇼우세이를 천애 고아로 만들었다는 죄의식에
오랫동안 계속 자책해 온 신호우의 마음은
사랑과 갈등으로 소용돌이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쇼우세이에게는 신호우의 마음이 조금도 전해지지 않고 있었다.
더구나 쇼우세이는 신호우를 간단히 침상에 들이고
살과 입술을 만지는 것까지도 상관없다고 말하는 지경….
이성을 시험 당한 신호우는 참지 못하고 쇼우세이를 덮치는데…?!
깊고 오랜 사랑이 가속하는, 재회 판타지 BL 제2권!
출판사 서평
시간을 초월하여 재회한 두 남자!
사건의 원인을 찾기 위해 몸도 가까워지고 마음도 점차 가까워진다!
순정 연하공과 연상 미인수의 판타스틱한 러브 스토리 2권입니다♡
AK 커뮤니케이션즈의 BL 레이블 “인디고”는 수준 높은 사랑 이야기를 독자님들에게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제6화
제7화
제8화
제9화
제10화
보너스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