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20년 첫 방영 이후 유아·어린이를 넘어 20~30대 성인 팬덤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캐치! 티니핑 시리즈’가 어른을 위한 마음 탐구 에세이로 돌아왔다. 기쁨, 사랑, 용기, 배려 등 다양한 감정을 캐릭터로 풀어내며 사랑받아 온 ‘캐치! 티니핑 시리즈’는 성인 팬들의 SNS와 굿즈 문화로까지 인기를 넓혀가며 ‘○○핑’ 열풍을 일으켰다.
시리즈 최초로 어른들을 위해 기획된 이 책은 하츄핑, 꾸래핑, 깡총핑, 포실핑 등 네 마리의 티니핑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짜 내 마음을 발견하는 90일간의 여행으로 독자를 이끈다. ‘감정’, ‘관계’, ‘자기돌봄’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30일씩 일상의 고민과 자기 치유의 과정을 기록하며,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단순한 다이어리 북에 머물지 않기 위해 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와 테마별 처방을 담았다. 불쑥 찾아오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 타인과 나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 루틴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 등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건네는 심리 테라피 북이다.
출판사 리뷰
누적 조회수 13억! 메가히트 콘텐츠 ‘캐치! 티니핑 시리즈’
어른을 위한 첫 번째 그림 에세이
티니핑 친구들과 떠나는 90일간의 마음 여행
2020년 첫 방영 이후 유아·어린이를 넘어 20~30대 성인 팬덤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캐치! 티니핑 시리즈’가 어른을 위한 마음 탐구 에세이로 돌아왔다. 기쁨, 사랑, 용기, 배려 등 다양한 감정을 캐릭터로 풀어내며 사랑받아 온 ‘캐치! 티니핑 시리즈’는 성인 팬들의 SNS와 굿즈 문화로까지 인기를 넓혀가며 ‘○○핑’ 열풍을 일으켰다.
시리즈 최초로 어른들을 위해 기획된 이 책은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하츄핑, 온화하고 침착한 꾸래핑,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극복의 깡총핑,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포실핑 등 네 마리의 티니핑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짜 내 마음을 발견하는 90일간의 여행으로 독자를 이끈다. ‘감정’, ‘관계’, ‘자기돌봄’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30일씩 일상의 고민과 자기 치유의 과정을 기록하며,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단순한 다이어리 북에 머물지 않기 위해 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와 테마별 처방을 담았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하루 한 번,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내 마음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90일의 마음 여행이 끝났을 때, 나도 몰랐던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귀여움 한 스푼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하는 내 마음 돌보기 프로젝트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라는 사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마음.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지금 이대로 괜찮은 것인지 좀처럼 들여다보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마음은 우리의 감정, 생각, 행동을 주관하는 곳이며 몸을 돌보듯 마음을 돌보지 않으면 우울과 불안 같은 나쁜 감정, 그릇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습관이 정착하는 시간 90일간 질문에 답하며 내 마음의 상태를 확인하고 치유하는 심리 테라피 북이다. 딱딱한 다이어리 형식 대신, 각자의 개성을 지닌 티니핑 친구들의 말을 빌려 질문을 건넨다.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하츄핑, 온화하고 침착한 꾸래핑,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극복의 깡총핑,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포실핑… 친구와 대화하듯 가볍게 질문에 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지 못했던 내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지칠 때 힘이 되었던 말이 있다면?” “아무리 애써도 못 친해졌던 사람이 있나요?”
지금 나의 모습을 만든 결정과 고민을 떠올리며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면 어느 한 시절의 ‘나’에 대한 기록이 담긴 세상 하나뿐인 책이 완성된다.
국제 정신분석가의 감수와 마음 돌봄 가이드 수록
심리 테라피 북의 신뢰도와 실용성 UP티니핑 친구들과의 대화이지만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우리 내면의 문제를 다루는 만큼, 단순한 Q&A 북에 머물지 않도록 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를 거친 질문들과 테마별 마음 돌봄 가이드를 수록해 심리 테라피 북의 기능을 갖추도록 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마주하는 고민인 ‘감정’, ‘관계’, ‘자기돌봄’을 주제로 불쑥 찾아오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 타인과 나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 루틴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 등 번아웃에 빠진 직장인부터, 친구와의 사소한 다툼으로 고민에 빠진 사람들까지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건네는 책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혹은 잠들기 전에, 하루 한 번 티니핑 친구들과 내 마음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마지막 페이지를 기록했을 때, 나도 몰랐던 진짜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Chapter 01 감정 / DAY 01 ~ 30
나를 잘 안다는 건 내 감정을 잘 안다는 것. 질문에 답하며 매일 내 감정을 들여다보면 나라는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Chapter 02 관계 / DAY 31 ~ 60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죠. 그렇기에 나 자신이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타인과의 관계를 잘 가꾸는 방법을 아는 게 중요해요.
Chapter 03 자기돌봄 / DAY 61 ~ 90
바쁘게 지내다 보면, 막상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챙기는 걸 뒤로 미루기 쉬워요. ‘나를 돌보는 법’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