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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사라짐의 소리 없는 대화
기획출판오름 | 부모님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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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상문
경북 포항 출생 / 시인, 화가, 학자(臺灣 國立政治大學 역사학 박사) / 순수문학 신인상(2021년)으로 등단 / 국제 PEN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 서양화 개인전 5회, 초대전 3회 / 前 경향신문 기자(공채 제26기)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선임연구원, 책임연구원 / 『돌파 : 정의를 향한 한 역사학자의 고군분투!』(2024), 『달을 말벗 삼아 별을 길벗 삼아』(2025) 외 학술 및 자서전 등 저서 15권 출간, 번역서 및 각종 학술논문 40여 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

  목차

003 _ 시인의 말

삶과 사라짐의 소리 없는 대화

011 _ 우리 자신이 두렵다
012 _ 광복 70년
014 _ 손톱 무좀과 재벌기업
015 _ 나의 인생 전반부 기록
024 _ 인생 정답 - 허무와 농담 사이
026 _ 사람다운 사람
027 _ 낙엽
028 _ 丁酉年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030 _ 북한산의 4월
031 _ 별과 달의 손짓
032 _ 노인 이야기
034 _ 과보의 달가운 침
036 _ 오줄없는 소망
037 _ 메시아 없는 穢土
038 _ 李君아 미안하다
040 _ 들꽃의 고독
041 _ 버린 것과 버려진 것
042 _ 머리 숙이는 이유
044 _ 샛별 부부
045 _ 개구리 ‘합창’이라고요?
047 _ 보시 재인식
048 _ 사람의 증거 연작시
050 _ 늦가을 보경사 폭포
051 _ 빈 것과 찬 것
052 _ 지뢰밭 세상
053 _ 자세히 보니
054 _ 일등병
055 _ 내가 우는 곡절
056 _ 화가 이중섭과 인간 이중섭
057 _ 난지도 들국화
058 _ 동네 면 장사
059 _ 2월
060 _ 2023년의 수도 서울
061 _ 외곬 평화의 편향
062 _ 받는 사랑
063 _ 이중 잣대
065 _ 탁발
066 _ 귀먹어가는 화가의 독백
067 _ 한국인의 배신자 의식
068 _ 푸념의 역설
070 _ 징크스 거스르기
071 _ 세상인심 3
072 _ 어느 가을날의 외출
074 _ 염화미소
075 _ 기적
076 _ 역마살
077 _ 좌탈입망 연습
078 _ 우리 모두의 共業 : 집단 과보
079 _ 수정
080 _ 엄마의 꿈
082 _ 아모르 파티 유감
083 _ 우물
084 _ 문학이라는 가면을 쓰고
085 _ 구토
086 _ 연기
087 _ 마음 가는대로
088 _ 한 점
089 _ 悲願
090 _ 미친 세상 살아가기 3
091 _ 미친 세상 살아가기 4
093 _ 미친 세상 살아가기 5
094 _ 반색
095 _ 숙려 기간
096 _ 혹한에도 꽃은 핀다
097 _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건
098 _ 사과 한 알
099 _ 어쩌겠나 팔자인 걸
100 _ 빛과 공기와 인간
101 _ 4월, 잔인한 생의 변주
102 _ 윤회의 사례
103 _ 대보 등대
104 _ 이팝꽃나무 아래에선
105 _ 나는 개로소이다
106 _ 혼자서도 잘 놀아요
107 _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108 _ 관계 관리의 미학
109 _ 끝내 따라가지 못한 길
110 _ 나만의 인생길
112 _ 타이뻬이 기억
114 _ 세상 참 1 : 어디에 가서
115 _ 고기환 정혜은 부부에게
118 _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을 보고
121 _ 목사님의 시 ‘수덕사修德寺에서’
122 _ 한국인의 감각
123 _ 술안주
124 _ 원래 그런 걸세
125 _ 숲의 은유법
126 _ 마음과 생각의 불일치
128 _ 내 인생은 내가
129 _ 다음 생은 내가 당할게
130 _ 우리가 어떻게 살았냐고?
132 _ 하늘에서 만난 두 엄마
133 _ 교교한 달빛, 서른 해의 해후
134 _ “이뻐요!”, 남은 밥과 생태윤리
135 _ 7월
136 _ 사람 마음
138 _ “찾아오지 말라!”, 칸의 조용한 유언
140 _ 탐욕시대에 부치는 기도
141 _ 대나무는 자랄 뿐
142 _ 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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