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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리영숙
시인충남 논산 출생1996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한국문인협회 회원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시집 『안개 소리』『슬픔은 진실을 만나게 한다』『그곳에 간다』『사랑은 수시로 다른 옷을 입는다』
제1부 정릉천이 흐른다
12 우리는 춤추는 물이야
14 정릉천이 흐른다
16 거침돌
17 작심삼일
18 미안하다 미안해
20 여전히
21 돌처럼
22 무슨 생각에 잠기는지
23 역시
24 살아서 움직이는 세상
25 청둥오리들만 안다
26 단비
27 삶을 발성하는
28 우산 속 향연
29 그저 물인데
30 씻기고 또 씻기고
31 물은 윤활유다
32 자연도 쉼을 갖는다
제2부 환상적인 길을 배회하다가
34 짹짹짹
35 생명을 살리는
36 마법의 숲
37 해동
38 나무야 고맙다
39 꽃 잔치
40 새싹
41 먹고 삼키니
42 자연의 격한 처방인가
43 어쩌나
44 환상적인 길을 배회하다가
45 굿바이
46 변신
47 아는가
48 땅을 밟고 하늘을 보며
49 눈으로 마음으로
50 겨울연가
51 첩첩이 눈이 내린다
52 자연은 보약
53 자연을 자연스럽게
제3부 사랑은 수시로 다른 옷을 입는다
56 고전
57 사랑은 수시로 다른 옷을 입는다
59 시간이 흐르면
60 연민의 끈은 운명이다
61 번쩍임으로 도금한다
62 사랑이라
64 참사랑
65 당신과 우리
66 사랑의 선율
67 어찌 가늠할 수 있으리
68 당신의 손길
69 모습 그대로
70 하늘과 땅은 하나라
72 무한대
제4부 낮과 밤이 깨지는 소리
74 당연하지
75 괜찮아
76 정지된 풍경
77 걸작품
78 아무도 몰라
79 슬퍼하지 말라
80 밤의 여정
81 고요한 밤
82 밤은 어둠이 아니라
83 미궁 속에 빠져든다
84 구획
85 청개구리
86 방향추
87 바쁘고
88 이별이 그렇다
89 낮과 밤이 깨지는 소리
90 삶인 게다
91 복제할 수 없다
92 누구인가
93 바람이 분다
94 마지막 관문에서
95 다 볼 수 있어
96 삶=죽음
제5부 색깔들의 행렬
100 답게
101 마주하는 거울
102 있고 없고
103 그대로 사랑하라
104 시간의 열매
105 새벽을 깨운다
106 스케치북
107 허구의 스토리
108 격동기
109 세심하게 간섭하신다
110 맛은 적당히 스며들어야
112 새롭게 태어난다
113 세상사
114 꽃을 피우리라
115 물이야 불이야
116 극단적인 짝
117 자꾸 비워야
118 백미
120 지금으로
122 색깔들의 행렬
126 자유와 부자유
제6부 햇살이 물결친다
128 잉태
129 온몸으로 누리고자
130 미련 없이
131 꿈결 같은 봄날은 간다
132 자연색
133 풀잎이 흐느낀다
134 새벽빛이 따습다
135 눈
136 겨울엔
137 숨 고르기
138 겨울 땅
139 스산한 풍경
140 고백
141 연결고리
143 햇살이 물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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