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는 제목 그대로 새벽에 일어나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서 엄마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든,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새벽 기상과 독서가 개인을 넘어 한 가족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독서로 하루아침에 삶이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그 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삶이 변화하고, 나아가 가족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험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좀 다르게 살아볼까?’ 하는 마음이 생긴다.
“내가 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어서 시작한 새벽 기상인데 왜 가족이 바뀌는 거지? 신나서 계속하게 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의 작은 변화가 온 가족을 바꾼다. ‘책 읽는 가족 만들기’, 그 첫걸음은 어렵지 않다. 나부터 독서하기, 남편에게 책 추천하기,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기…. 이처럼 작은 움직임이 큰 변화를 불러온다.
출판사 리뷰
“책 읽는 가족 만들기,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책만 읽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독서를 통해
성장한 가족의 이야기!
“나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가족을 바꾼다!”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는 제목 그대로 새벽에 일어나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서 엄마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든,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새벽 기상과 독서가 개인을 넘어 한 가족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독서로 하루아침에 삶이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그 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삶이 변화하고, 나아가 가족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험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좀 다르게 살아볼까?’ 하는 마음이 생긴다.
“내가 좀 다르게 살아보고 싶어서 시작한 새벽 기상인데 왜 가족이 바뀌는 거지? 신나서 계속하게 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의 작은 변화가 온 가족을 바꾼다. ‘책 읽는 가족 만들기’, 그 첫걸음은 어렵지 않다. 나부터 독서하기, 남편에게 책 추천하기,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기…. 이처럼 작은 움직임이 큰 변화를 불러온다.
“의지의 문제가 아닌
환경 설정의 문제입니다.”
더 이상 자신의 의지를 탓하지 말자. 노력 부족이 아니다. 새벽 기상도 아이들의 책 육아도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진솔하게 써 내려갔다. 실패 경험을 통해 얻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팁을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벽 기상도 책 육아도 성공할 수 있는 환경 설정의 노하우를 들어보자.
우리 가족 독서문화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저자는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에서 자신의 실천과 그로 인한 가족들의 변화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남편이 캠핑장에 책을 챙겨오기 시작한 날, 아이가 추천해 준 책을 읽고 눈물 흘린 날, 가족 비전 미팅으로 책과 삶을 연결한 날까지. 가족이 책으로 연결되는 순간은 독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책 읽는 가족’,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저자가 누누이 이야기하듯 내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 나부터 책을 읽고, 가족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좋은 구절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시간과 경험의 축적이 결국 가족을 바꾼다는 걸 저자의 경험담에서 배울 수 있다.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를 읽고 ‘작은 변화’를 꿈꾸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실천하며 깨달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팁도 준비되어 있다. 독서모임 책 추천, 도서관 활용법, 독서 환경 설정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따라, ‘읽는 사람’이 되어 보자. 그 시작은 내가 되어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엄파 엄혜은
울산에서 거의 평생을 살았으나 태어난 곳은 강원도 태백이다. 엄마가 산후조리 하시느라 외갓집에 가서 낳으셨기에 강원도에서 태어났다.지극히 평범하게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 걸었다. 그렇게 서른에 결혼하고 딸 둘 엄마가 되었다.울산에서 도서관에 근무하며 책과 가까이 지내던 중 어느 날 ‘문득 벌써 마흔이 넘었네.’라며 로망이었던 새벽 기상을 시작했다. 새벽 기상하며 책 읽고 글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전과는 다르게 살고 싶어서 시작한 새벽 기상에서 변한 건 나뿐만이 아니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지극히 평범한 모두에게 이 이야기가 가닿기를.인스타그램 @umpa.bb
목차
프롤로그
1장. 나를 찾을 수 있었던 시간
첫 책 모임에서 받은 선물
북리더가 되다
기록의 장인
내년은 좀 다르게 살아 보고 싶다
코어 콘텐츠
공무원 시험 떨어진 이유
여보 생각에 내가 책을 좀 읽었던 것 같아?
엄마에게도 멘토가 필요해
읽은 책이 기억나지 않나요?
1년 100권 읽기 챌린지가 내게 남긴 것
2장. 가족도 스며들다
남편을 바꾼 질문
변화는 나로부터
책 권하는 아내
따라쟁이 첫째
카페 독서의 시작
캠핑과 책이라니
‘가족 비전 미팅’요?
아이와 함께 한 라이브 방송
아이들에게 책 구절을 얘기하는 이유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엄마, 하교하는 아이
나를 울린 아이의 추천 도서
3장. 때때로 오는 고난, 책으로 가다듬다
읽을 책이 없어요
당근이 필요해
책을 소개합니다
책 읽어 주기
무엇을 바꿀 수 있나요?
책 읽는 엄마
환경설정의 중요성
목적의식
결국 나구나
4장. 이제, 우리는
가족 독서 문화
자연에서 즐기는 독서
책 읽는 가족의 천국, 북카페
도서관으로 나들이, 어떠세요?
온 가족, 도서전으로 출동
잠자리 책 이야기
나만의 술친구이자 책 친구
괜찮은 어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