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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인숙
경남오페라단 예술총감독 영화 속 배경음악으로 만난 오페라 선율에 매료되었다. 이 이끌림은 웹 기획자로 일하던 어느 날 운명처럼 기회로 찾아왔고, 과감히 모니터를 뒤로한 채 오페라단에 합류하며 무대 뒤의 삶을 시작했다. 어느덧 26년. 매년 대형 오페라 제작을 비롯해 100회 이상의 다채로운 음악회를 무대에 올리며 경남지역 클래식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프로듀서가 되었다. 웹 기획자 시절 다진 정교한 기획력과 예술을 향한 뜨거운 애정으로 감동의 순간을 디자인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성악가들과 객석을 채운 관객의 환희가 마주하는 순간을 최고의 보람으로 여긴다. 대학원에서 공연학과 예술경영을 전공했으며, 현재 경남오페라단 총감독으로서 오페라의 저변을 넓히고 클래식의 대중화를 이끄는 로컬 컬처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대학 강단에서 오랜 시간 무대 공연 기획·제작 및 예술 행정을 강의하며,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미래의 문화예술 인재들에게 전수하는 교육자이기도 하다.학력사항)- 국립창원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졸업(1993)- 부산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공연학 및 예술경영 전공)- 이탈리아 밀라노 도니제티 아카데미 음악예술경영학 수료- 부산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공연학 및 예술경영)현재사항)- 경남오페라단 예술 총감독(2001~현재)- 경남클래식무대 대표(2022~현재)- 아토오페라앙상블 대표- 창원대학교 음악과 외래교수강의 경력)- 인제대학교 음악과 외래교수 역임- 창신대학교 음악과 외래교수 역임- 인제대학교 음악과 겸임교수 역임공연 경력)#경남오페라단 시즌 오페라 기획·총감독 오페라 《라 보엠》, 《논개》, 《마술피리》, 《투란도트》, 《나비부인》, 《라 트라비아타》《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가면무도회》, 《아이다》, 《사랑의 묘약》, 《토스카》《춘향》, 《카르멘》, 《세빌리아의 이발사》,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피가로의 결혼》#경남오페라단 시즌 음악회 기획·총감독《창원신춘가곡제》(2021~현재), 《오페라 갈라 콘서트》(2001~현재), 《이수인 가곡의 밤》(2017~현재), 《열린음악회》(2024~현재), 《송년 콘서트》(2001~현재)#경남오페라단 기획 음악회 기획·총감독조수미리사이틀, 3테너콘서트, 갤러리콘서트, 경남신인음악회, 경남성악가페스티벌#외부 협업 공연2010: 창원상공회의소 창립30주년 기념음악회 기획·총감독2014: 창원국가산업단지 40주년 기념 신춘음악회 기획·총감독2016: 세아에삽 창립30주년 기념음악회 기획·총감독2024~2026: BNK경남은행 창립(54~56주년) 기념음악회 기획·총감독#외부 참여 공연2024: 서울패미리병원과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주최 서울패미리병원)2025: 유니세프 후원자 가족과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 in 경남(주최 유니셰프한국위원회)2026: 예정, 2026 썸머 콘서트 기획·총감독(주최 경남도민일보)2026: 예정, 2026 송년 콘서트 기획·총감독(주최 경남도민일보)#기타 공연2022: 행복한요양병원과 함께하는 테라스콘서트2022: 테너 정의근 초청 독창회2024: 실로스병원과 함께하는 실로 아름다운 음악회
DAY 001~070 오페라 작품
[DAY 001]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오페라 ‘오르페오’(몬테베르디)
[DAY 002] 영국 최초의 본격 오페라 ‘디도와 에네아스’(퍼셀)
[DAY 003] 런던을 매혹시킨 바로크의 절정 ‘리날도’(헨델)
[DAY 004] 제국의 위엄에 투영된 인간적인 초상 ‘세르세’(헨델)
[DAY 005] 귀족의 권위를 무너뜨린 유쾌한 신분 역전 ‘마님이 된 하녀’(페르골레지)
[DAY 006] 죽음의 경계를 넘은 사랑의 여정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글룩)
[DAY 007] 이국의 궁전에서 피어난 사랑과 용기 ‘후궁 탈출’(모차르트)
[DAY 008] 재치와 용서로 완성된 결혼 소동극 ‘피가로의 결혼’(모차르트)
[DAY 009] 멈추지 않는 욕망이 불러온 지옥의 심판 ‘돈 조반니’(모차르트)
[DAY 010] 사랑과 믿음을 시험하는 위험한 내기 ‘코지 판 투테’(모차르트)
[DAY 011] 시련을 넘어 빛으로 나아가는 지혜의 여정 ‘마술피리’(모차르트)
[DAY 012] 재치 있는 이발사의 사랑 중개 작전 ‘세빌리아의 이발사‘(로시니)
[DAY 013] 고난을 넘어 피어난 사랑의 승리 ‘신데렐라‘(로시니)
[DAY 014] 압제를 뚫고 울려 퍼진 자유를 향한 서사시 ‘윌리엄 텔‘(로시니)
[DAY 015] 권력과 사랑이 무너뜨린 한 여인의 삶 안나 ‘볼레나‘(도니제티)
[DAY 016] 순수한 사랑이 불러온 기적 ‘사랑의 묘약‘(도니제티)
[DAY 017] 권력과 질투가 빚어낸 여왕들의 비극 ‘마리아 스투아르다‘(도니제티)
[DAY 018] 가문의 굴레 속에 부서진 순백의 사랑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도니제티)
[DAY 019] 연대 속에서 피어난 사랑과 용기 ‘연대의 딸‘(도니제티)
[DAY 020] 노귀족의 고집을 무너뜨린 영리한 연인들의 소동극 ‘돈 파스콸레‘(도니제티)
[DAY 021] 죽음으로만 허락된 영원한 사랑의 서정시 ‘카풀레티가와 몬테키가‘(벨리니)
[DAY 022] 잠든 사이 흔들린 사랑과 믿음 ‘몽유병의 여인‘(벨리니)
[DAY 023] 금지된 사랑과 배신이 만든 파국 ‘노르마‘(벨리니)
[DAY 024] 극단의 시대 끝에 피어난 용서와 사랑 ‘청교도‘(벨리니)
[DAY 025] 억압 속에서 피어난 연대와 희망의 노래 ‘나부코‘(베르디)
[DAY 026] 한 여인을 둘러싼 세 남자의 비극 ‘에르나니‘(베르디)
[DAY 027] 권력의 야망이 부른 인간의 몰락 ‘맥베스‘(베르디)
[DAY 028] 저주와 복수가 만든 비극적 운명 ‘리골레토‘(베르디)
[DAY 029] 사회의 편견 속에서 꺾인 사랑의 운명 ‘라 트라비아타‘(베르디)
[DAY 030] 대물림된 복수가 부른 파멸의 서사 ‘일 트로바토레‘(베르디)
[DAY 031] 피로 얼룩진 저녁기도의 비극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베르디)
[DAY 032] 권력의 정상에서 맞이한 고독한 운명 ‘시몬 보카네그라‘(베르디)
[DAY 033] 가면 뒤에 숨긴 일그러진 욕망과 용서의 서사시 ‘가면무도회‘(베르디)
[DAY 034] 운명의 굴레에 갇힌 사랑과 복수 ‘운명의 힘‘(베르디)
[DAY 035] 권력과 사랑이 충돌하는 비극의 궁정 ‘돈 카를로‘(베르디)
[DAY 036] 국가의 운명 속에 묻힌 사랑의 비극 ‘아이다‘(베르디)
[DAY 037] 의심이 만들어낸 파멸의 드라마 ‘오텔로‘(베르디)
[DAY 038] 웃음으로 완성된 삶의 풍자극 ‘팔스타프‘(베르디)
[DAY 039] 욕망이 삼킨 사랑의 비극 ‘마농 레스코‘(푸치니)
[DAY 040] 가난 속에서 피어난 청춘과 사랑 ‘라 보엠‘(푸치니)
[DAY 041] 권력과 사랑이 맞부딪힌 하룻밤의 비극 ‘토스카‘(푸치니)
[DAY 042] 이국적인 환상 끝에 마주한 차가운 진실의 무게 ‘나비부인‘(푸치니)
[DAY 043] 사막 위에서 피어난 구원과 사랑 ‘서부의 아가씨‘(푸치니)
[DAY 044] 탐욕을 비웃는 영리한 한 수 ‘잔니 스키키‘(푸치니)
[DAY 045] 얼어붙은 심장을 녹인 사랑의 이름 ‘투란도트‘(푸치니)
[DAY 046] 엇갈린 욕망이 불러온 부활절의 파국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마스카니)
[DAY 047] 무대 뒤로 드러난 현실의 비극 ‘팔리아치‘(레온카발로)
[DAY 048] 혁명 속에서 지켜낸 사랑과 신념 ‘안드레아 셰니에‘(조르다노)
[DAY 049] 무대 위 사랑이 현실에서 무너진 순간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칠레아)
[DAY 050] 영혼의 거래가 남긴 사랑과 구원 ‘파우스트‘(구노)
[DAY 051] 죽음으로 완성된 사랑의 이름 ‘로미오와 줄리엣‘(구노)
[DAY 052] 신화를 비튼 지하세계의 풍자극 ‘지옥의 오르페‘(오펜바흐)
[DAY 053] 세 가지 사랑에 비친 예술가의 내면 ‘호프만의 이야기‘(오펜바흐)
[DAY 054] 자유와 집착이 충돌하는 비극적 사랑 ‘카르멘‘(비제)
[DAY 055]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린 맹세 ‘진주조개잡이‘(비제)
[DAY 056] 신념을 무너뜨린 치명적인 유혹 ‘삼손과 데릴라‘(생상스)
[DAY 057] 이국의 환상 속에 피어난 금지된 사랑 ‘라크메‘(들리브)
[DAY 058] 이룰 수 없는 사랑이 만든 비극적 열정 ‘베르테르‘(마스네)
[DAY 059] 선율 위에 새긴 인간 구원의 대서사시 ‘탄호이저‘(바그너)
[DAY 060] 절대적 믿음과 의심이 빚어낸 비극 ‘로엔그린‘(바그너)
[DAY 061] 어둠 속에서 피어난 불멸의 비극 ‘트리스탄과 이졸데‘(바그너)
[DAY 062] 신들의 파멸을 부르는 욕망의 노래 ‘라인의 황금‘(바그너)
[DAY 063] 불꽃 속에 잠든 전사의 노래 ‘발퀴레‘(바그너)
[DAY 064] 낡은 신화를 깬 영웅의 탄생 ‘지크프리트‘(바그너)
[DAY 065] 신화의 끝에 피어난 장엄한 몰락 ‘신들의 황혼‘(바그너)
[DAY 066] 공감으로 완성된 구원 ‘파르지팔‘(바그너)
[DAY 067] 유쾌한 사랑의 밀당 ‘유쾌한 미망인‘(레하르)
[DAY 068] 지나가버린 청춘의 노래 ‘예브게니 오네긴‘(차이콥스키)
[DAY 069] 인간을 사랑한 요정 ‘루살카‘(드보르자크)
[DAY 070] 웃음으로 완성된 복수극 ‘박쥐‘(요한 스트라우스 2세)
DAY 071~130 오페라 용어
[DAY 071] 오페라
[DAY 072] 막
[DAY 073] 서곡
[DAY 074] 아리아
[DAY 075] 앙상블
[DAY 076] 레치타티보
[DAY 077] 오페라 합창
[DAY 078] 인터메초
[DAY 079] 리브레토
[DAY 080] 카메라타
[DAY 081] 카스트라토
[DAY 082] 바로크 오페라
[DAY 083] 오페라 세리아
[DAY 084] 오페라 부파
[DAY 085] 발라드 오페라
[DAY 086] 징슈필
[DAY 087] 오페라 코미크
[DAY 088] 그랜드 오페라
[DAY 089] 벨칸토 오페라
[DAY 090] 낭만주의 오페라
[DAY 091] 베리즈모 오페라
[DAY 092] 이국적 오페라
[DAY 093] 오페레타
[DAY 094] 소프라노
[DAY 095] 메조소프라노
[DAY 096] 콘트랄토
[DAY 097] 테너
[DAY 098] 바리톤
[DAY 099] 베이스
[DAY 100] 카운터테너
[DAY 101] 콜로라투라
[DAY 102] 수브레토
[DAY 103] 트라우저 롤
[DAY 104] 헬덴테너
[DAY 105] 토나디아
[DAY 106] 아리에타
[DAY 107] 카바티나
[DAY 108] 카발레타
[DAY 109] 브린디시
[DAY 110] 마에스트로
[DAY 111] 오페라 연출가
[DAY 112] 레지테아터
[DAY 113] 부퐁 논쟁
[DAY 114] 다 카포 아리아
[DAY 115] 오라토리오
[DAY 116] 칸타타
[DAY 117] 리허설
[DAY 118] 인터미션
[DAY 119] 레가토
[DAY 120] 라이트모티브
[DAY 121] 디베르티시망
[DAY 122] 커튼콜
[DAY 123] 코메디아 델라르테
[DAY 124] 프리마 돈나&디바
[DAY 125] 팝페라
[DAY 126] 오페라 갈라
[DAY 127] 마티네 콘서트
[DAY 128] 한국 최초의 오페라 공연
[DAY 129]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
[DAY 130] 브라보 브라바 브라비
DAY 131~220 오페라 인물
[DAY 131]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작곡가)
[DAY 132] 장-바티스트 륄리(작곡가)
[DAY 133] 헨리 퍼셀(작곡가)
[DAY 134]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룩(작곡가)
[DAY 135]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작곡가)
[DAY 136]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작곡가)
[DAY 137] 가에타노 도니제티(작곡가)
[DAY 138] 빈첸초 벨리니(작곡가)
[DAY 139] 주세페 베르디(작곡가)
[DAY 140] 루제로 레온카발로(작곡가)
[DAY 141] 자코모 푸치니(작곡가)
[DAY 142] 피에트로 마스카니(작곡가)
[DAY 143] 프란체스코 칠레아(작곡가)
[DAY 144] 움베르토 조르다노(작곡가)
[DAY 145] 프란츠 레하르(작곡가)
[DAY 146] 카를 마리아 폰 베버(작곡가)
[DAY 147] 리하르트 바그너(작곡가)
[DAY 148] 자코모 마이어베어(작곡가)
[DAY 149] 에크토르 베를리오즈(작곡가)
[DAY 150] 앙브루아즈 토마(작곡가)
[DAY 151] 샤를 구노(작곡가)
[DAY 152] 자크 오펜바흐(작곡가)
[DAY 153] 카미유 생상스(작곡가)
[DAY 154] 조르주 비제(작곡가)
[DAY 155] 쥘 마스네(작곡가)
[DAY 156] 비르기트 닐손(소프라노)
[DAY 157] 레나타 테발디(소프라노)
[DAY 158] 마리아 칼라스(소프라노)
[DAY 159] 조안 서덜랜드(소프라노)
[DAY 160] 레온타인 프라이스(소프라노)
[DAY 161] 몽세라 카바예(소프라노)
[DAY 162] 미렐라 프레니(소프라노)
[DAY 163] 에디타 그루베로바(소프라노)
[DAY 164] 르네 플레밍(소프라노)
[DAY 165] 안젤라 게오르규(소프라노)
[DAY 166] 안나 네트렙코(소프라노)
[DAY 167] 줄리에타 시미오나토(메조소프라노)
[DAY 168] 페도라 바르비에리(메조소프라노)
[DAY 169] 크리스타 루드비히(메조소프라노)
[DAY 170] 테레사 베르간사(메조소프라노)
[DAY 171] 마릴린 혼(메조소프라노)
[DAY 172] 아그네스 발차(메조소프라노)
[DAY 173] 체칠리아 바르톨리(메조소프라노)
[DAY 174] 조이스 디도나토(메조소프라노)
[DAY 175] 엘리나 가랑차(메조소프라노)
[DAY 176] 엔리코 카루소(테너)
[DAY 177] 유시 비욜링(테너)
[DAY 178] 마리오 델 모나코(테너)
[DAY 179] 프랑코 코렐리(테너)
[DAY 180] 주세페 디 스테파노(테너)
[DAY 181] 카를로 베르곤지(테너)
[DAY 182] 루치아노 파바로티(테너)
[DAY 183] 플라시도 도밍고(테너)
[DAY 184] 호세 카레라스(테너)
[DAY 185] 요나스 카우프만(테너)
[DAY 186]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테너)
[DAY 187] 티토 고비(바리톤)
[DAY 188] 에토레 바스티아니니(바리톤)
[DAY 189]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바리톤)
[DAY 190] 헤르만 프라이(바리톤)
[DAY 191] 레나토 브루손(바리톤)
[DAY 192] 레오 누치(바리톤)
[DAY 193] 토머스 햄슨(바리톤)
[DAY 194]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바리톤)
[DAY 195] 브린 터펠(바리톤)
[DAY 196] 루도비크 테지에(바리톤)
[DAY 197] 표도르 샬랴핀(베이스)
[DAY 198] 체사레 시에피(베이스)
[DAY 199] 니콜라이 갸우로프(베이스)
[DAY 200] 루제로 라이몬디(베이스)
[DAY 201] 르네 파페(베이스)
[DAY 202]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지휘자)
[DAY 203]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지휘자)
[DAY 204] 게오르그 솔티(지휘자)
[DAY 205]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지휘자)
[DAY 206] 레너드 번스타인(지휘자)
[DAY 207] 카를로스 클라이버(지휘자)
[DAY 208] 클라우디오 아바도(지휘자)
[DAY 209] 주빈 메타(지휘자)
[DAY 210] 리카르도 무티(지휘자)
[DAY 211] 다니엘 바렌보임(지휘자)
[DAY 212] 루치노 비스콘티(연출가)
[DAY 213] 프랑코 제피렐리(연출가)
[DAY 214] 장 피에르 포넬(연출가)
[DAY 215] 로버트 윌슨(연출가)
[DAY 216] 윌리 데커(연출가)
[DAY 217] 로버터 카슨(연출가)
[DAY 218] 피터 셀러스(연출가)
[DAY 219] 데이비드 맥비커(연출가)
[DAY 220] 배리 코스키(연출가)
DAY 221~235 오페라 축제
[DAY 221]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
[DAY 222] 마체라타 오페라 페스티벌
[DAY 223] 토레 델 라고 푸치니 페스티벌
[DAY 224] 피렌체 5월 음악제
[DAY 225] 페사로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
[DAY 226] 부세토&파르마 베르디 페스티벌
[DAY 227]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DAY 228] 브레겐츠 페스티벌
[DAY 229] 장크트 마르가레텐 오페라 페스티벌
[DAY 230] 뮌헨 오페라 페스티벌
[DAY 231]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DAY 232] 바덴바덴 페스티벌
[DAY 233] 오랑주 페스티벌
[DAY 234]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DAY 235] 취리히 페스티벌
DAY 236~305 뮤지컬 작품
[DAY 236]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찬란한 희망 ‘그레이트 코멧‘
[DAY 237] 우리 모두가 사랑한 청춘의 자화상 ‘그리스‘
[DAY 238] 첫사랑 너머에 시작된 진짜 사랑 ‘김종욱 찾기‘
[DAY 239]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용기 ‘넥스트 투 노멀‘
[DAY 240] 성벽 아래 교차하는 인간의 욕망과 엇갈린 숙명 ‘노트르담 드 파리‘
[DAY 241] 세상을 깨운 소년들의 뜨거운 연대 ‘뉴시즈‘
[DAY 242] 고독한 왕관을 벗어던진 황태자의 선택 ‘더 라스트 키스‘
[DAY 243] 만남과 이별이 교차하는 평행선 ‘더 라스트 파이브 이어즈‘
[DAY 244] 선과 악의 경계에 선 날 선 심판 ‘데스노트‘
[DAY 245] 죽음조차 갈라놓지 못한 단 하나의 사랑 ‘드라큘라‘
[DAY 246]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소울의 여정 ‘드림걸즈‘
[DAY 247] 불완전한 나를 마주하는 용기 ‘디어 에반 핸슨‘
[DAY 248] 광활한 사바나에 울려 퍼진 생명의 찬가 ‘라이온 킹‘
[DAY 249] 세상이 그은 선을 넘는 가장 따뜻한 외침 ‘레드북‘
[DAY 250] 이름 없는 이들이 일궈낸 숭고한 서사시 ‘레 미제라블‘
[DAY 251] 안개 속에 가려진 뒤틀린 진실 ‘레베카‘
[DAY 252] 차가운 도시를 녹이는 뜨거운 연대 ‘렌트‘
[DAY 253] 죽음마저 삼켜버린 불멸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DAY 254] 당신의 본능을 깨울 발칙한 유혹 ‘록키 호러 쇼‘
[DAY 255] 혁명의 불길 속에 타버린 왕비의 이름 ‘마리 앙투아네트‘
[DAY 256] 비뚤어진 세상에 맞서는 아이들의 반란 ‘마틸다‘
[DAY 257] 전 세대를 춤추게 할 인생 찬가 ‘맘마미아!‘
[DAY 258] 이룰 수 없는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전진 ‘맨 오브 라만차‘
[DAY 259] 갱년기를 축제로 바꾼 뜨거운 언니들 ‘메노포즈‘
[DAY 260] 국모의 이름으로 지켜낸 자존의 역사 ‘명성황후‘
[DAY 261] 자유를 꿈꿨던 한 인간의 뜨거운 절규 ‘모차르트!‘
[DAY 262] 복수 끝에 마주한 진정한 자유와 구원 ‘몬테크리스토‘
[DAY 263]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카바레로의 초대 ‘물랑루즈!‘
[DAY 264] 전쟁이 갈라놓은 엇갈린 운명 ‘미스 사이공‘
[DAY 265] 전쟁보다 치열했던 엇갈린 사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DAY 266] 사랑이라는 이름의 가장 찬란한 파멸 ‘베르테르‘
[DAY 267] 금기 앞에 부서진 위태로운 청춘 ‘베어 더 뮤지컬‘
[DAY 268] 소리 없는 세상에서 부르는 뜨거운 찬가 ‘베토벤‘
[DAY 269] 화려한 군무와 탭댄스의 황금 시대 ‘브로드웨이 42번가‘
[DAY 270] 저승과 이승을 1넘나드는 기상천외한 소동극 ‘비틀쥬스‘
[DAY 271] 편견의 벽을 허물고 날아오른 소년의 꿈 ‘빌리 엘리어트‘
[DAY 272] 우리 시대 소시민들이 쓴 희망의 기록 ‘빨래‘
[DAY 273] 험난한 산맥을 넘는 가족들의 위대한 합창 ‘사운드 오브 뮤직‘
[DAY 274] 시대를 초월해 울려 퍼지는 의리의 선언 ‘삼총사‘
[DAY 275]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비틀어버린 사랑의 소동극 ‘슈가‘
[DAY 276]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는 가장 한국적인 흥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DAY 277] 탐욕과 위선을 비웃는 서늘한 블랙코미디 ‘스위니 토드‘
[DAY 278] 소유보다 깊은 사랑의 증명 ‘시라노‘
[DAY 279] 관능적인 안무 뒤에 감춘 서늘한 풍자 ‘시카고‘
[DAY 280] 비극을 승리로 바꾼 여섯 왕비의 파격적인 쇼 ‘식스 더 뮤지컬‘
[DAY 281] 연애와 결혼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낸 수다 ‘아이 러브 유‘
[DAY 282] 수천 년을 가로질러 다시 만난 불멸의 사랑 ‘아이다‘
[DAY 283] 금지된 열망이 부른 화려한 파멸 ‘안나 카레니나‘
[DAY 284] 잃어버린 동심과 마주하는 기적 같은 모험 ‘알라딘‘
[DAY 285] 기계의 심장에 기록된 가장 인간적인 사랑 ‘어쩌면 해피엔딩‘
[DAY 286] 아르헨티나의 광장을 뒤흔든 불멸의 신화 ‘에비타‘
[DAY 287] 파멸의 끝에서 마주한 가장 고독한 유혹 ‘엘리자벳‘
[DAY 288] 적대감을 녹인 신비로운 여신님의 마법 ‘여신님이 보고 계셔‘
[DAY 289] 죽음을 넘어 영원한 장부(丈夫)로 남은 인간 안중근 ‘영웅‘
[DAY 290] 가면 속에 감춰진 집착과 일생의 사랑 ‘오페라의 유령‘
[DAY 291] 기괴하게 찢긴 미소 뒤에 숨겨진 눈물 ‘웃는 남자‘
[DAY 292] 편견이 낳은 비극 속에 울려 퍼진 절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DAY 293] 선과 악의 경계를 뒤집는 유쾌한 반란 ‘위키드‘
[DAY 294] 완벽한 선택은 없다, 단지 나만의 길이 있을 뿐 ‘이프/덴‘
[DAY 295] 평범한 이웃들이 써 내려간 위대한 연대기 ‘인 더 하이츠‘
[DAY 296] 신의 아들이 고독하게 걸어간 인간의 길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DAY 297] 신이 되고자 했던 인간의 오만한 갈망 ‘지킬 앤 하이드‘
[DAY 298] 버려진 쓰레기장에서 찾은 삶의 가치 ‘캣츠‘
[DAY 299] 우리 모두의 삶이라는 오디션을 향하여 ‘코러스 라인‘
[DAY 300] 편견의 벽을 허물고 당당하게 걷는 빨간 부츠의 행진 ‘킹키부츠‘
[DAY 301] 고독한 두 영혼이 나눈 가장 뜨거운 교감 ‘팬레터‘
[DAY 302] 광기 어린 신념이 잉태한 가장 슬픈 괴물 ‘프랑켄슈타인‘
[DAY 303] 재즈와 블루스로 되살아난 신화의 숨결 ‘하데스타운‘
[DAY 304] 베를린 장벽보다 견고한 편견을 깨부순 록 스피릿 ‘헤드윅‘
[DAY 305] 원고 뭉치 뒤에 숨겨진 노파의 시린 고독 ‘호프: 읽히지 않는 책과 읽히지 않는 인생‘
DAY 306~355 뮤지컬 용어
[DAY 306] 뮤지컬
[DAY 307] 민스트럴 쇼
[DAY 308] 보드빌
[DAY 309] 벌레스크
[DAY 310] 엑스트라바간자
[DAY 311] 레뷰
[DAY 312] 브로드웨이
[DAY 313] 오프브로드웨이
[DAY 314] 웨스트엔드
[DAY 315] 라이선스 뮤지컬
[DAY 316] 창작 뮤지컬
[DAY 317] 초연
[DAY 318] 재연
[DAY 319] 시놉시스
[DAY 320] 넘버
[DAY 321] 오프닝 넘버
[DAY 322] 아이 원트 송
[DAY 323] 듀엣
[DAY 324] 대립 넘버
[DAY 325] 프로덕션 넘버
[DAY 326] 피날레&피날레 넘버
[DAY 327] 프롤로그&에필로그
[DAY 328] 쇼 스토퍼
[DAY 329] 메가 뮤지컬
[DAY 330] 북 뮤지컬
[DAY 331] 송스루 뮤지컬
[DAY 332] 주크박스 뮤지컬
[DAY 333] 록 뮤지컬
[DAY 334] 댄스 뮤지컬
[DAY 335] 쇼 뮤지컬
[DAY 336] 콘셉트 뮤지컬
[DAY 337] 디즈니 뮤지컬
[DAY 338] 여성 서사 뮤지컬
[DAY 339] 뮤지컬 영화
[DAY 340] 오페라 기반 뮤지컬
[DAY 341] 이머시브 시어터
[DAY 342] 언더스터디
[DAY 343] 얼터네이트
[DAY 344] 스윙
[DAY 345] 코러스 라인
[DAY 346] 러닝타임
[DAY 347] 스타 캐스팅&티켓 파워
[DAY 348] 커튼콜 위크
[DAY 349] 스탠딩 오베이션
[DAY 350] 쇼케이스
[DAY 351] 프리뷰
[DAY 352] 오픈런&리미티드런
[DAY 353] 롱런
[DAY 354] 시츠프로브
[DAY 355] 젠더 프리 캐스팅
DAY 356~365 뮤지컬 인물
[DAY 356] 제롬 컨&오스카 해머스타인 2세
[DAY 357] 리처드 로저스&로렌스 하트
[DAY 358] 존 칸더&밥 포시
[DAY 359] 조지 애봇&해롤드 프린스
[DAY 360] 스티븐 손드하임
[DAY 361] 앤드루 로이드 웨버&팀 라이스
[DAY 362] 클로드 미셸 쉔베르크&알랭 부블리
[DAY 363] 캐머런 매킨토시
[DAY 364] 알란 멘켄&스티븐 슈워츠
[DAY 365] 프랭크 와일드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