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강연 섭외 1순위,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 고명환은 한 달에 40차례 이상의 강연으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난다. 강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손이 올라온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0여 년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책에서 발견한 진리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 고명환이 본격적인 독서 이야기로 돌아왔다.‘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요식업 CEO 등 개그맨에서 작가이자 강연가, 사업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독서 덕분이라 말한다. 어떻게 독서가 삶의 무기가 되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지 『독서의 기술』을 통해 그간의 독서 경험을 가감 없이 펼쳐낸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읽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저자는 본인이 몸소 체험한 독서의 순기능과 책을 읽기 위해 직접 실천했던 수십 가지 독서 방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그동안 받은 질문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다. 또한 삶에서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았는지 그 과정도 그대로 담아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도서관에 달려가 책을 읽었다는 저자는 “한 시간의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고 확신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큰 무기는 독서뿐이다. 이 책이야말로 당신의 독서를 바꿔줄 가장 실전적인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더 이상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이다.”
‘올해의 작가상’ 고명환, 20년 독서 내공을 한 권에 담다
★★★ 올해의 작가상 수상 ★★★
★★★ 매일 아침 10만 명의 하루를 바꾼 강연 ★★★
★★★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 1순위 ★★★
강연 섭외 1순위,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 고명환은 한 달에 40차례 이상의 강연으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난다. 강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손이 올라온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0여 년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책에서 발견한 진리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 고명환이 본격적인 독서 이야기로 돌아왔다.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요식업 CEO 등 개그맨에서 작가이자 강연가, 사업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독서 덕분이라 말한다. 어떻게 독서가 삶의 무기가 되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지 『독서의 기술』을 통해 그간의 독서 경험을 가감 없이 펼쳐낸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읽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저자는 본인이 몸소 체험한 독서의 순기능과 책을 읽기 위해 직접 실천했던 수십 가지 독서 방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그동안 받은 질문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다. 또한 삶에서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았는지 그 과정도 그대로 담아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도서관에 달려가 책을 읽었다는 저자는 “한 시간의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고 확신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큰 무기는 독서뿐이다. 이 책이야말로 당신의 독서를 바꿔줄 가장 실전적인 안내서다.
“더 이상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이다”
‘올해의 작가상’ 고명환, 20년 독서 내공을 한 권에 담다
강연 섭외 1순위,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 고명환은 한 달에 40차례 이상의 강연으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난다. 강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손이 올라온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0여 년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책에서 발견한 진리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 고명환이 20년 독서 내공을 한 권에 담았다.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독서를 하면 어떻게 삶이 바뀌는지, 『독서의 기술』은 독서의 순기능과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독서 방법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기 위해 쓴 책이다.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요식업 CEO 등 개그맨에서 작가이자 강연가, 사업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독서 덕분이라 말한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읽었고, 해답이 보이지 않을 땐 몇 시간씩 독서하며 책에서 방향을 찾았다. 그렇게 읽은 책이 3000여 권을 넘고 독서 내공이 차곡차곡 쌓이자, 내가 가고 싶은 시간에, 가고 싶은 장소에, 가고 싶은 사람과 갈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안중근 의사의 말은, 책을 읽는 사람은 세상을 향해 불평 대신 방법을 찾고, 원망 대신 질문을 던진다는 뜻이다. 매일 책을 덮게 만드는 수백 가지의 이유 앞에서도 책을 읽는다면 그렇게 쌓인 독서 내공은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독서뿐이다.
“한 시간의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
불확실한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이자 기회를 포착하는 힘
“저 사람은 운이 좋아”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잘되는 방향으로 가고, 하는 일마다 최상의 결과를 만드는 사람. 정말 그들에게만 운이 찾아오고 기회가 보이는 걸까?
비트겐슈타인은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라고 말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다. 누구에게나 보이면 그건 기회가 아니다. 남들이 볼 수 없는 걸 볼 수 있어야 기회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I 시대에 필요한 사람은 미래를 예측하고 빨리 대처하는 사람”이라 말하고, 워런 버핏이 “1년에 50주는 독서(생각)하는 데 쓴다”고 말하는 것에서 우리는 답을 알 수 있다.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기회를 포착하고, 앞으로 나아갈 세상을 예측하는 능력은 모두 ‘독서’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들이라는 것을 말이다.
저자는 책이야말로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고의 무기라고 말한다. 이에 지난 20년간 경험한 독서 내공을 바탕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24가지를 말한다. 기회를 포착하는 눈을 키워주고, 돈의 흐름을 보게 하며, 두려움이 사라지고, 시간을 즐기게 되는 것. 이전에는 결코 상상하지 못했던 작가이자 강연자이자 요식업 CEO라는 나의 모습으로 데려다준 것, 독서의 힘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적응할 능력을 주는 것이다.
미래의 세상에서는 생각이 사고팔릴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의 단초가 될 수 있는 경험의 많고 적음은 독서량으로 판가름된다. 책이 있다면 선택의 순간에 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눈뜨자마자 한 장. 절대 거르지 않는 독서다”
10쪽 독서법, 식스 투 나인(6 to 9) 활용하기 등 구체적인 독서법 공개
그렇다면 어떻게 읽어야 할까? 많은 사람이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그들에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책을 안 읽어서 바쁜 것”이라고 말이다.
저자는 책은 취미로서가 아니라 죽을 각오로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루 중 책 읽을 시간을 가장 우선순위에 놓고 생활하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가 20년간 실천해왔던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준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한 장을 읽고, 잠들기 전에 5분만이라도 읽는 것이다. 퇴근 후인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아침 9시까지의 시간을 위해 에너지를 비축하고, 화장실에 갈 때도 친구를 만날 때도 무조건 책을 들고 가서 틈틈이 읽는다.
특히 ‘10쪽 독서법’은 저자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다. 문학, 철학, 과학 등 각 분야의 책을 세 권 골라 각각 10쪽씩 읽는 것이다. 저자는 이 방법으로 읽기 어려운 책들을 읽어냈고, 현재도 이 방법으로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도전하고 있다.
수많은 책 가운데에서 내게 필요한 책, 내게 맞는 책을 고르고 올바른 독서법으로 읽은 다음 산책을 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글을 쓰고, 토론을 하면서 삶을 바꾸어나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독서다. 다만 이 모든 과정이 하루아침에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읽은 1분이 쌓여서 내 미래를 바꾼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듯 하루하루 읽는 과정을 쌓아간다면 그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질문은 방패다. 질문은 저항이다. 질문은 돌파구다. 우리는 나답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모든 책의 마지막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인 이유다.
부디 이 책에서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 꾸준히 반복하길 바란다. 그리고 결국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나만의 독서법’을 창조하기 바란다. 나만의 독서법이야말로 이 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익숙해지려면 꾸준한 반복이 답이다. 독서 초보자라면 절대 처음부터 하루 일곱 시간, 여덟 시간씩 읽지 마라. 금방 지친다. 처음엔 10분, 20분이어도 좋으니 매일 꾸준하게 읽어라. 그런 꾸준함이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게 독서에 익숙해지면 하루에 10시간씩 읽어도 지치지 않는 내공이 생긴다. 익숙해지면 스스로 안다. 내가 하루에 읽을 수 있는 최대 시간이 얼마인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갖는 일이다.
세상을 이해한 사람은 불평하지 않는다. 불평 대신 질문하고 원망 대신 방법을 찾는다. 안중근 의사는 사형을 앞둔 차가운 감옥에서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죽음 앞에서도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후손들이 안중근 의사를 존경하는 이유다.
매일 책을 덮게 만드는 수백 가지의 이유가 있다. 바쁘고 피곤해서 내일로 미룬다. 그렇게 책을 덮으면 우리 입에는 조금씩 가시가 자란다.
긍정의 에너지로 선순환을 만들 수 있도록 오늘도 읽자. 읽고 감탄하자.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명환
‘올해의 작가상’(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을 한강 작가와 함께 수상하며 대한민국에 고전 읽기 열풍을 몰고 온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이자 자기계발 작가. 5년째 매일 아침 10만 명에게 유튜브 강의를 하고, 한 달에 40여 차례 전국 강연장에서 독자들을 만난다.‘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등 개그맨에서 작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이어온 독서 덕분이라고 말한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읽었고, 해답이 보이지 않을 땐 몇 시간씩 독서하며 책에서 방향을 찾았다. 그렇게 읽은 책이 3000여 권을 넘고 독서 내공이 차곡차곡 쌓이자, 내가 가고 싶은 시간에, 가고 싶은 장소에, 가고 싶은 사람과 갈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었다. 『독서의 기술』은 독서의 순기능과 저자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독서 방법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나누기 위해 쓴 책이다.현재 ‘메밀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하여 여러 식당을 운영하며 집필과 강연, 공연 기획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나의 ‘행운’을 찾아가는 과정
1. 왜 읽어야 하는가 - “나는 생각하기 위해 읽는다”
이해하는 것이 아닌 익숙해지는 것이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이들에게
시간을 즐기는 힘
50주는 독서, 2주는 일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사는 것
나와 함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독서 1 : 생각 9
평범한 하루를 비범한 하루로
나를 돌아보게 한다
고전 문학을 읽는 이유
세상을 편집하는 힘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진다
내 삶의 가장 중요한 과정
두려움이 사라진다
돈의 흐름이 보인다
멈추지 않는다
살아남기 위해 읽는다
기회를 포착하는 눈
“내 마음은 호수요”를 이해하는 힘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나를 귀하게 여기게 된다
성공을 보장하는 시스템
읽어버려야 할 책을 읽어버리자
2.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내 안의 나를 만나는 과정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물려준 두 글자
독서를 선택하라
장거리 운전 속에 탄생한 생각들
10쪽 독서법
문학, 철학, 과학 그리고 산책
책이 소개해주는 책을 따라 가라
다시 읽기의 위대함
이 책에서 저 책으로
일생에 한 번쯤은 책에 미쳐라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게 하라
‘see’하지 말고 ‘Look’하라
함께 읽기의 힘
죽을 각오로 읽자
읽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글쓰기
내 안의 나와 토론하는 법
3. 내가 책을 읽는 방법 - “눈뜨자마자 한 장. 절대 거르지 않는 독서다”
한 시간 강제 독서
책을 빨리 읽는 방법
도서관에 가라
시간이 별로 없다는 마음
연작(시리즈) 읽는 법
독서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
식스 투 나인(6 to 9) 독서법
핸드폰을 이용하는 독서법
독서와 글쓰기를 동시에
각자 해석이 다르다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되는 책
콘텐츠로 만드는 독서법
휴가철 독서법
독서하는 뇌로 만드는 법
친구 만나기 전 20분
벽돌책 읽는 법
읽다 만 책 읽는 법
따분해져라, 그러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고명환이 지금 하고 있는 독서법
4. 독서가 삶의 무기가 될 때 - “모든 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나를 점검하는 기준 만들기 : 『손자병법』
한 문장으로 생각 시작하기 : 『시대예보 : 호명사회』
나만의 문장 만들기 : 『탁류』, 『모순』
고전을 통해 질문 던지기 : 『창백한 언덕 풍경』
연결 경험하기 : 『고리오 영감』, 『구토』, 『외제니 그랑데』
이해가 안 되는 책을 만났을 때 : 『전락』, 『구토』
다 아는 얘기를 다시 만났을 때 : 『상록수』
책과 산책 결합하기 : 『문신』
대입하며 읽기 : 『사피엔스』
한 단어를 붙잡고 계속 생각하기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권력에의 의지』
나가며. 당신의 질문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