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왕도에서 도망친 《언로우》를 잡기 위해 환락가에 있는 회원제 카지노에 잠입하게 된 탐정 사무소 『엘리멘트리』. 간단한 임무였을 텐데,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약물로 강화된 《언로우》고 그것은 원수 짐의 관여를 암시했다……. 그런 가운데, 예전에 『카르테시우스』에서 에이전트로 활동했다는 초로의 남자 데미안이 나타난다.
출판사 리뷰
사람과 괴물의 일그러진 사랑 이야기, 제3탄.
왕도에서 도망친 《언로우》를 잡기 위해 환락가에 있는
회원제 카지노에 잠입하게 된 탐정 사무소 『엘리멘트리』.
간단한 임무였을 텐데,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약물로 강화된
《언로우》고 그것은 원수 짐의 관여를 암시했다…….
그런 가운데, 예전에 『카르테시우스』에서 에이전트로 활동했다는
초로의 남자 데미안이 나타난다.
「전임자」의 존재, 그리고 그 말로를 안 노먼.
자신의 일그러진 정의의 끝에서 기다리는 미래에 무엇을 생각하는가.